강아지 잠깐 방에 혼자두었더니
1. 해지마
'18.10.29 10:51 AM (175.120.xxx.137)글쓰신 대로 상상을 하니까 넘 귀여워요.^^
2. 너무 귀엽죠..
'18.10.29 11:16 AM (119.195.xxx.44)동물들은 사랑 그자체같아요.
저는 냥이 키우는데 순수하고 사랑스러워요.
나쁜마음, 미움, 시기, 질투 이런거 하나도 모르는 생명체같아요.3. 영리해요
'18.10.29 11:19 AM (121.179.xxx.235)사탕까먹는것 보면 신기해요
우리 푸들이는 펫트병 뚜껑을 꽉 잠가두면
이빨로 그것을 돌려서 열어요.4. ..
'18.10.29 11:24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어후 이눔시퀴!! ㅋㅋㅋ
5. 이동
'18.10.29 11:32 AM (223.38.xxx.8)사탕도 아닌 파스 물고 신나게 도망가던 우리 강아지 생각나네요 ㅋㅋㅋ
6. 아이고
'18.10.29 11:49 AM (119.192.xxx.173)울 강쥐는 딸이 졸업식때 받아온 초콜릿 꽃다발을 하나하나 까서 다 먹었습디다..
몇십개는 족히 될텐데..
2.2키로짜라 요키 주제에요..
어느날은 남편이 맥주잔에 맥주를 가득부어 거실 바닥에 놓고 화장실 갔다가 깜빡하고 방에 들어가서 자버렸나봐요
요놈이 지도 남자라고 홀짝홀짝 마셔서 헤롱헤롱...
한 3일 쓰러져 사람들 술취하면 하는 행동 다 했어요..
병원가서 링겔 맞고..쇼를 했네요;;7. 요키
'18.10.29 1:07 PM (218.154.xxx.32)10여년전 하늘나라 간 요키
너무 너무 귀엽고 착했던 그 녀석
계란 30알을 굴려서 하나도 깨지않고 위치 옮겨뒀더랬어요.
17살로 얼마전 하늘나라 간 말티즈 녀석은
젊어서 식탁위로 점프해 통호두를 물고 깨먹었던 적도 있고요.
보고싶다 녀석들8. 저흰
'18.10.29 1:53 PM (175.193.xxx.150)한 녀석이 식탁이랑 책상에 잘 올라가는데
가끔 페이스북에 댓글도 답니다. ㅋㅋㅋ9. 코코코
'18.10.29 3:15 PM (121.88.xxx.25)전 닭꼬치 사다가 식탁위에 올려놓고 잠깐 정말 잠깐 바로앞 문구점에서 면허증 복사하고 왔는데 (5분남짓) 집에와보니 저희 강쥐 (슈나우져) 입주변 흰색털이 주황색이 되어있고 입맛 쩝쩝 다시고 있길래 황당해서 봤더니....
그 식탁위 닭꼬치를 이미 먹었더라고요...
근데 의문은 호일에 나름 쌓여있었는데 그걸 어찌 벗겨내고 먹었는지...양념이 털에 뭍어서 완전범죄는 실패했지만 지금 생각해도웃겨요 ㅋㅋ 이걸 영리하다고 해야하나 참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