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 국감 최고 스타 박용진 “유치원, 호주머니보다 아이들 먼저 생각했으면…”

국민일보 조회수 : 1,230
작성일 : 2018-10-29 09:24:1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pho&sid1=100&oid=005&aid=000...

올 국감 최고 스타 박용진 “유치원, 호주머니보다 아이들 먼저 생각했으면…”

2018년 국회 국정감사의 최고 스타는 더불어민주당 박용진(사진) 의원이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박 의원이 폭로한 사립유치원 비리 문제는 전개 과정이 한편의 드라마 같았다. 박 의원이 국회에서 개최하려던 ‘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토론회’가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 실력 저지로 무산되고(5일), 반격에 나선 박 의원의 비리유치원 명단 공개, 이어진 교육부의 대대적인 종합대책발표(25일)가 불과 20일 만에 벌어졌다. 박 의원은 ‘박용진 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으로 사립유치원 비리와의 전쟁 ‘시즌 2’를 준비하고 있다.

박 의원은 28일 국민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사립유치원 비리 문제에 영웅이 있다면 박용진이 아니라 유치원생 학부모들, 할머니·할아버지들”이라며 “정치라는 것이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가 되면 세상을 바꾸는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립유치원 문제가 제대로 마무리될 때까지 저도 최선을 다하겠지만 학부모님, 국민들도 끝까지 관심을 가져 달라”고 했다(이하 일문일답).

IP : 124.50.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29 9:27 AM (220.93.xxx.22)

    끝까지 유치원및 어린이집 비리 추적해주세요. 응원합니다!!

  • 2. 박용진의원
    '18.10.29 9:28 AM (58.120.xxx.6)

    지역구 지켜 드려야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3. 내용이 좀 빠져서
    '18.10.29 9:28 A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유치원장들은 강경하게 반발하고 있다.

    “31일 토론회를 함께하자고 제안하려고 했는데 연락도 안 받고 있다. 유치원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과거에 그래 왔으니 앞으로도 그럴 수 있다’며 대충 넘어갈 수 있는 시점이 아니다. 임계점이 왔다. 유치원도 교육사업자로 잘못된 관행은 고쳐나가고 사회적으로 존경받으면서 투명한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했으면 한다. 호주머니보다 아이들부터 먼저 생각하면 좋겠다.”

  • 4. ...
    '18.10.29 9:30 AM (108.41.xxx.160)

    원장이란 자들이 너무 뻔뻔해요.
    지들끼리 모여 선거까지 영향을 준다더만....
    지지하오 의원님
    아무일 없길 바랍니다.

  • 5. ㅁㅁ
    '18.10.29 9:36 A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원장이란 자들이 너무 뻔뻔해요. 222
    만만치가 않고 힘든 싸움이 될텐데, 박용진 의원 응원합니다~

  • 6. 눈 부릅뜨고
    '18.10.29 9:40 AM (118.218.xxx.190)

    지켜보고 응원합니다.박용진의원 홧팅하세요...

    원장님들아! 너무 뻔뻔하다..애들 볼모로 지원비 마구 쓰셨으면 감사를 받고
    책임을 지고 부끄러워해야지..
    교육에 쓰라 준 돈으로 뭔 짓을 잘 했다고 저리 뻔뻔한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084 사주) 어제 어떤분이 올리셨다가 지우셨던데 3 사주 2018/10/31 2,671
869083 금리는 왜 안올릴까요? 18 ... 2018/10/31 3,837
869082 "5·18계엄군 성폭행·성고문 있었다"..국가.. 5 ㅁㅁ 2018/10/31 1,435
869081 어제 경제력차이로 갈등하는 연애의 참견 보셨어요? 4 연애참견 2018/10/31 2,521
869080 교원평가 하고 안한걸 담임샘이 아실까요 6 학교 2018/10/31 2,755
869079 도움을 주세요 경력 기술서.. 2018/10/31 469
869078 이제 찬물로 설거지 못하겠네요 4 ........ 2018/10/31 1,554
869077 김태리 이 파마 이름이 뭔가요.jpg 7 .. 2018/10/31 7,420
869076 런던공항에서 5시간 뭘 하며 다음 비행기를 기다리죠. 6 초보 2018/10/31 1,486
869075 이혼 변호사 사기도 있겠죠? 6 리봉리봉 2018/10/31 1,513
869074 근데요 임대사업자등록하면 집을 8년동안 못팔고 2 ㅇㅇㅇㅇ 2018/10/31 1,562
869073 상사가 업무얘기를 개인핸드폰으로 하면.. 9 ... 2018/10/31 1,720
869072 요즘 중학생 더플코트 입나요? 2 코트추천 2018/10/31 1,531
869071 커튼 나비주름이 나은가요 5 2018/10/31 1,393
869070 졸혼의 과정(? ) 28 지나가다 2018/10/31 7,854
869069 중국비자 여행비자가 7만원이 원래 그런 금액 맞나요? 7 dav 2018/10/31 1,341
869068 탄수화물 들어가서 피곤하고 확 퍼질때요. 2 2018/10/31 2,361
869067 중학생아들 셔츠차림으로 등교해요 22 쇼핑 2018/10/31 2,223
869066 내년에 정시 늘리는 거 맞나요? 4 입시 2018/10/31 1,582
869065 공동명의에서 단독으로 할경우 3 이혼 2018/10/31 1,152
869064 자는 내내 엄마쭈쭈만 찾는 아이 어떡하면 좋을까요? 13 도와주세요ㅠ.. 2018/10/31 3,226
869063 마지막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싶으세요? 1 어떻게 2018/10/31 863
869062 물러터진 저학년 아들램.... 1 필통 2018/10/31 983
869061 무엇보다 제일 안타까운건요... 56 속상 2018/10/31 15,937
869060 11월 1일 이후면 3 무식죄송 2018/10/31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