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10분거리 데리러 오는게 힘든가요?
1. 옹이.혼만이맘
'18.10.29 5:49 AM (58.123.xxx.110)집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어차피 밖에 있었으면 데리러오지 남편분도 참~
2. ㅇㅇ
'18.10.29 5:49 AM (61.102.xxx.163) - 삭제된댓글치사빤쓰.. 애도 있는데 데리러 좀 오지...
서운할만하네요3. ㄴㄴ
'18.10.29 6:29 AM (70.45.xxx.186)저같아도 남편 경우면 택시 타고 오라고 해요.
애도 있는데 뭣하러 길에서 기다리고 있나요. 운전하는 저도 어디 들렸다 오려면 피곤하고 또 시간도 맞춰야 되고 피곤하면 거절하고 택시타라고 해요.4. 운전하는김에
'18.10.29 6:38 AM (223.38.xxx.86)10분 돌아오는걸 못한다는건
이해불가죠.5. ...
'18.10.29 7:38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그런 싹퉁바가지 남편들이 주변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좀 있더라구요.
고3 차로 10분 거리 학교도 안 태워주는 아빠도 봤음6. 헤라
'18.10.29 7:40 AM (223.62.xxx.124)집에 있어도 데리러 오라면 칼같이 나오는데...
입장바꿔 제가 남편이라도 데리러가요7. 운전자
'18.10.29 7:45 AM (125.137.xxx.227)이해불가.
운전자한테 10분은 그냥 껌...
더군다나 집에 들어가는 길.. 아이까지 있는데....8. .....
'18.10.29 7:53 AM (175.117.xxx.200)그 쪽이 초행길이거나 하면
차를 정차할 만한 공간이 있는지 불확실하면
가기가 저어되는 부분은 있죠..
그런데 이건 남일 때 얘기죠
다른 사람도 아니고 부모나 배우자면
당연히 오지 않나요?
한겨울이라 날 추우면야
한데서 기다리지 말고 차라리 택시타라 하겠지만...9. 음
'18.10.29 7:55 AM (128.134.xxx.85)울 남편같았으면 내가 말하기도 전에 미리 챙겨줄텐데...
10. ㅠㅠ
'18.10.29 8:04 AM (117.111.xxx.128) - 삭제된댓글며칠전 입주점검 간다고 남편 혼자 김장하러 시댁 간다는 댁 아닌가요?
그 댁이라면 택시타라는 소리나오죠.11. 그러면
'18.10.29 8:35 AM (59.10.xxx.20)보통 남편이 먼저 태우러 가겠다 말 꺼내는데...
12. ... ...
'18.10.29 9:04 AM (125.132.xxx.105)시댁에 혼자 다녀오는 상황을 알아야 얘길 할 수 있어요.
13. 남도아니고
'18.10.29 9:22 AM (218.159.xxx.83)가족이 밖에있고 10분이면 되는데
그 길을 못 들린다니..속아지가 밴댕이..14. ㅇㅇ
'18.10.29 9:37 AM (39.7.xxx.238)시집식구들에 이어 남편...
살 이유가 없겠어요.15. dd
'18.10.29 9:42 AM (123.111.xxx.90)대박
남편은 시가에 혼자 다녀오면 큰일나나요? 충격이네요16. 일부러
'18.10.29 10:51 AM (223.62.xxx.49)시동거는것도 아니고
운전하는김인데
못난~17. 남도 아니고..
'18.10.29 1:34 PM (211.33.xxx.129)남편이고 아이도 있는데 너무한거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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