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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무슨 낙이 제일 기다려지고 좋은가요

123 조회수 : 4,748
작성일 : 2018-10-29 01:08:48
낙을 굳이 찾는다면 무슨 낙이 제일 기다려지고
내 삶의 원동력인가요?
IP : 223.38.xxx.10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월급날이요
    '18.10.29 1:12 AM (93.82.xxx.44)

    돈 들어오는 재미.

  • 2. ..
    '18.10.29 1:15 AM (175.119.xxx.68)

    드라마요

  • 3. 문프랑
    '18.10.29 1:15 AM (14.52.xxx.188) - 삭제된댓글

    정은이 보는 낙

  • 4. 월요일
    '18.10.29 1:16 AM (116.123.xxx.113)

    다 나가는 날

  • 5. ㅇㅇ
    '18.10.29 1:19 AM (180.230.xxx.96)

    좋아하는 사람 보는낙

  • 6. 댓글에
    '18.10.29 1:28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찌질이 하나 붙었네여.

  • 7. 피아노시모
    '18.10.29 1:31 AM (175.195.xxx.73)

    저녁에 자면서 낼 뭐 먹어야지!!! 라고 생각할 때 낙이 없다보니 그나마 맛있는거 먹는게 큰낙이에요.나물이 4가지나되서 간된장하고 비벼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네요.

  • 8.
    '18.10.29 1:36 AM (121.191.xxx.15)

    아들래미 커가는거 보는 낙
    금요일 저녁 기다리는 낙
    가족여행 준비하고 가는 낙
    밤에 스맡폰하며 쉬는 낙
    집안 꾸미는지 낙
    다육이 키우는 재미
    등등

  • 9. 리봉리봉
    '18.10.29 2:09 AM (121.165.xxx.46)

    입금되는 날

  • 10. ㅇㅇ
    '18.10.29 2:23 AM (112.187.xxx.194)

    먹는 낙
    자는 낙

  • 11.
    '18.10.29 3:33 AM (1.227.xxx.29)

    택배 기다리는 낙. ^^;;

  • 12. 나의 낙
    '18.10.29 5:07 AM (108.28.xxx.243)

    땀 뻘뻘 흘리고 운동하고 집에와서 커피 한잔 하고 따뜻한 오후 햇빛 비칠때 누워 모바일 게임할때.

  • 13. ㄷㄴ
    '18.10.29 6:45 AM (218.235.xxx.117)

    내년에 전원주택으로 이사갈생각ㅎㅎ
    속이 더부룩하니 몇달째 식도염으로 고생인데 그생각만하면 속도 안아파요ㅋ

  • 14. i88
    '18.10.29 7:02 AM (14.38.xxx.118)

    저도 월급받는 날....ㅎㅎ

  • 15.
    '18.10.29 7:05 AM (119.192.xxx.42)

    새로은 맛집 찾아 생각지 않게 맛있을때

  • 16. ..
    '18.10.29 7:20 AM (218.237.xxx.210)

    일주일에 한번 맥주마시는날 다 출근 등교때 아침먹고 마시는 커피한잔 집안일 다 마치고 운동나갈때

  • 17.
    '18.10.29 8:17 AM (125.182.xxx.27)

    저녁에 잠들기전 강아지랑 침대에서 티브이보며 간식먹으며 편하게 딩굴딩굴 할때
    아침샤워후 커피한잔
    남편이랑강아지랑 숲속피크닉산책할때

  • 18. 가족여행
    '18.10.29 8:30 AM (221.161.xxx.36)

    우리가족 여행갈때요.
    국내는
    자동차에서 네식구 좋아하는 노래 크게 틀고부터
    해외는
    캐리어 끌고
    공항가는 그 순간부터 기분이 정말 좋아요.
    내년에 큰아이가 대학생되면 함꺽 할 시간이 줄겠지만
    초등 늦둥이 아이 데리고 어디든 더 많이 다니려구요.
    제 인생에 낙은 사랑하는 가족과의 여행입니다.^^

  • 19. ㆍㆍ
    '18.10.29 8:41 AM (219.240.xxx.222)

    세돌 손주 재롱 보는낙
    이쁜옷 사는낙
    둘레길 걷는낙

  • 20.
    '18.10.29 9:13 AM (220.116.xxx.120)

    여행 가기 직전이요.
    막상 가면 별로..ㅎㅎㅎ

  • 21. 익명1
    '18.10.29 9:26 AM (180.69.xxx.24)

    운동하는 시간
    애들 웃는 얼굴 보고 엉덩이 토닥토닥
    남편이랑 부비부비
    피곤한 하루 끝내고
    푹신한 침대에 몸을 누이는 시간

  • 22. 주말
    '18.10.29 10:41 AM (14.187.xxx.73)

    평일 열심히 일하고 주말 기다리는낙.
    토요일저녁 외식하거나 집밥 맛있게 먹고 쉬고,
    일요일 오후늦게 남편과 동네산책하러 나가서 카페에서 차마시며 소소한 수다나누는시간.
    쓰다보니 사는거 별거 없네 ㅎ

  • 23. 우리는
    '18.10.29 11:08 AM (218.154.xxx.193)

    적금타는 낙 11월 12월 2달만 부우면 적금타요 타면서 또적금 부어요 1년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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