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연금받는 부모를 부양하는게 아이 양육비 감액사유 되나요?
일단 시부모는 군인연금 받고 있는 사람들이고 경제적으로 넉넉해요...
저흰 결혼할때 집을 사는데 남녀 반반으로 했어요..제가 반 이상을 보태서 그돈 도로 제가 빼가면 전남편은 살집이 없어 자기부모집에 같이 살건가봐요
소송하고 있는데 아이는 1명이고 물론 제가 키우고..유책이 남자쪽인데 위자료는 그렇다쳐도 양육비는 최대한으로 받아야 아빠도 없을아이 덜 힘들게 크지않을까
저도 평생직업있어서 그렇게 키우면 아이하나 경제적으로는 부족함없이 키울수있을거같아서 힘들지만 소송을 해나가고 있어요..그러니까 소송자체가 양육비 금액을 정하기 위한 소송이나 다를바 없어요
처음에 저쪽에서 양육비는 20- 30만원으로 제안. 협의로하자고 계속해서 제안했는데 그건 안될거같아서 소송하고있어요
조정1차에 저는 참석을 안했는데 거기서 자기 월급 얼마안되는 박봉이라고 조정위원님과 판사님앞에서 발악을 했더라나봐요
남자도 저도 둘다 공무원이고 십년차가 넘어 연봉이 낮지않아요
양육비 산정표에 따르면 90만원대 구간에 속하는데.. 저쪽에서는 자기부모님(시부모) 부양할거다라고 하고 있고
부모님 부양한다고 하면 재판에서 양육비가 깎이나 보더라구요
시부모는 연금중에 갑 오브 갑이라는 군인연금 400만원 가까이?(정확한 액수는 모름)받는걸로 알고있고 그외 부수입도 있으신데...
그것때문에 제아이의 양육비가 깎일수도 있는건가요 ...
부모부양으로 인정되면 얼마나 감액될까요
법원에서 그렇게 결정하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1. ....
'18.10.28 10:42 PM (221.157.xxx.127)시부모 연금 받고있는것 강력하게 피력하세요!!!
2. 개소리
'18.10.29 8:13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연금받는 부모봉양으로 양육비 감액 안됩니다.
미친 개소리 듣지도 마세요.
그 남자 바람났나요?양육비 20~30만원이라니 애완동물 키워도 그 돈은 들겠네요.3. 아주
'18.10.29 11:31 AM (218.154.xxx.193)개같은 놈이요 그거심사하는 공무원은 장님이래요 연금받는 부모를 자식이 부양한다면 누가 믿겟어요
다헛소리고 원글이 이혼 잘했어요 그런놈과 어떻게 살겟어요 별미친놈을 다보내요 그놈이 공무원이라는게
참 걱정됩니다 지가 씨뿌린 자식의 양육비를 깍을려고하는 공무원 이라니 기가 막혀요4. 감사합니다.
'18.10.30 1:15 AM (117.111.xxx.127) - 삭제된댓글네 같이 기막히셔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윗 두분도 말씀 감사드리고요
제가 쓴건 결혼생활중 당했던 일의 100분의 1도 안되지만요..
어디어디 사는 무슨무슨 공무원이라고 말하고싶은데 그건 안되니..일반 동사무소같이 대민업무는 하지않는 곳이라 그나마 다행일까요..
공무원이 아니라 제가 살아보니 범죄자에 가까웠습니다. 아니 저한테 실제 범죄도 저지르기도 했죠..에휴..
바람은 아니지만 그쪽은 재혼을 생각하는거 같고 잘난 공무원 타이틀 내세워서 또 결혼하려면 양육비 많이 주는게 치명타이니까 그러나봅니다5. 감사합니다.
'18.10.30 1:18 AM (117.111.xxx.169) - 삭제된댓글네 같이 기막히셔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윗 두분도 말씀 감사드리고요
제가 쓴건 결혼생활중 당했던 일의 100분의 1도 안되지만요..
어디어디 사는 무슨무슨 공무원이라고 말하고싶은데 그건 안되니..일반 동사무소같이 대민업무는 하지않는 곳이라 그나마 다행일까요..
공무원이 아니라 제가 살아보니 범죄자에 가까웠습니다. 아니 저한테 실제 범죄도 저지르기도 했죠..에휴..
바람은 아니지만 나이가 아직 젊어 그쪽은 재혼을 생각할거고 잘난 공무원 타이틀 내세워서 또 결혼하려면 양육비 많이 주는게 치명타이니까 그러나봅니다6. 네...
'18.10.30 1:21 AM (117.111.xxx.169)네 같이 기막혀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윗 두분도 말씀 감사드리고요
제가 쓴건 결혼생활중 당했던 일의 100분의 1도 안되지만요..
어디어디 사는 무슨무슨 공무원이라고 말하고싶은데 그건 안되니..일반 동사무소같이 대민업무는 하지않는 곳이라 그나마 다행일까요..
공무원이 아니라 제가 살아보니 범죄자에 가까웠습니다. 아니 저한테 실제 범죄도 저지르기도 했죠..에휴..
바람은 아니지만 나이가 아직 젊어 그쪽은 재혼을 생각할거고 잘난 공무원 타이틀 내세워서 또 결혼하려면 양육비 많이 주는게 치명타이니까 그러나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9373 | 박그네5촌살해사건은? | ㄴㄷ | 2018/11/01 | 566 |
| 869372 | 양진호 판교집 jpg 26 | .... | 2018/11/01 | 20,281 |
| 869371 |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책 비판적으로 보신 분들 계신가요? 36 | 82년생 김.. | 2018/11/01 | 5,141 |
| 869370 | 품질좋은 모자형 침대커버 파는곳 1 | 00 | 2018/11/01 | 754 |
| 869369 | 시계살까요 가방살까요 8 | 궁금 | 2018/11/01 | 2,685 |
| 869368 | 전자레인지에 발효기능으로 요구르트 만들어보신분. | 이런기능 | 2018/11/01 | 749 |
| 869367 | 둘마트 한우데이 1 | ㅎ | 2018/11/01 | 1,252 |
| 869366 | 고3아이들 출석 1 | ... | 2018/11/01 | 1,278 |
| 869365 | 새로운 시대! ‘11월 1일 0시부터 적대행위 금지... 평화 .. 5 | ㅇㅇ | 2018/11/01 | 777 |
| 869364 | 독재자 박정희가 만든 60년대 위안부, 이건 박정희 탓을해야 합.. 15 | 사실확인 | 2018/11/01 | 1,857 |
| 869363 | 김승현이 정말 인기있었나요? 33 | 살림남 | 2018/11/01 | 6,881 |
| 869362 | 2주 신생아 코딱지 질문있어요... 6 | 질문 | 2018/11/01 | 2,441 |
| 869361 | 오늘 완벽한 타인 보신분? 9 | ... | 2018/11/01 | 3,175 |
| 869360 | 주취 폭력은 반복 되잖아요? 1 | 술 말이에요.. | 2018/11/01 | 761 |
| 869359 | 남해보리암 많이 가보신분.. 7 | 보리암가는법.. | 2018/11/01 | 3,490 |
| 869358 | 11월말 초딩 아이와 둘이 짧은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요? 6 | ㅇㅇ | 2018/11/01 | 1,285 |
| 869357 | 저기 1 | . . | 2018/11/01 | 460 |
| 869356 | 미국캐나다에도 파리바게트나 뚜레주르 있어요? 24 | ........ | 2018/11/01 | 3,595 |
| 869355 | 건물주님들 계시면 자랑? 조언? 부탁해요 1 | 파리 | 2018/11/01 | 1,095 |
| 869354 | 리선권의 냉면 발언도 허위조작이네요 45 | .. | 2018/11/01 | 3,881 |
| 869353 | 한해 동안의 보약 햇 생강으로 생강청 만들어보세요 33 | 엄마 | 2018/11/01 | 5,386 |
| 869352 | 친일 시다바리들이 극성이네요 16 | ㅁㄴㅇ | 2018/11/01 | 809 |
| 869351 | 오늘 손 더 게스트 대박이네요.. 14 | ... | 2018/10/31 | 4,839 |
| 869350 | 섹스리스 남편 대신 파트너 찾으라는 말이요. 12 | ㅇㅇ | 2018/10/31 | 12,342 |
| 869349 | 지금 뮤뱅 베를린 보는데 7 | ㅇㅇ | 2018/10/31 | 1,8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