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삥 뜯기는 사실을 알았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삥을 뜯기고 있다면 조회수 : 1,772
작성일 : 2018-10-28 22:20:46
근데 맞거나 그런건 아니고 중3이 중2. 노는 애들한테 돈 모아 얼마 만들어 달래고 그걸 맞춰 주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걸 애 메신저로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학교 선생님께 말씀드리자니 아들이 그 형한테 얻어 맞을 것 같고.
애가 모범생이면 모르겠는데 얘도 친구들에게 삥을 뜯었는지도 알 수 없구요. 모른척 할 수도 없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82에는 현명한 분들이 많으시니 조언 구합니다.
열폭하셔서 욕하시는 댓글은 삼가해주세요
IP : 222.237.xxx.2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8 10:32 PM (125.177.xxx.43)

    아버지나 인상 험악한 남자 친척이ㅡ나서서 만나는게 효과 있더군요
    그래도 안되면 학교에 알려서 다 뒤집고요

  • 2. 우리는
    '18.10.28 10:34 PM (218.154.xxx.193)

    연년생 아들만 둘키웟어요 내가 전업이라 학교를 날마가 가다싶이 햇어요
    우리아들들이 그런 극성은 지금도 인정해요 학교선생님들이나 학생들이
    내가 누구 엄마라는걸 다알아요 수업에 방해 안되게

  • 3. ....
    '18.10.28 10:37 PM (221.157.xxx.127)

    학교에알리고 학폭열어야해요

  • 4. 아이가 상처안받게
    '18.10.28 10:44 PM (211.187.xxx.120)

    학폭 이런것도 중요하지안 꼭 상담치료 받아보세요. 믿을만한데서요. 사춘기에 피해자가 되면 자존감 어마어마하게 다칩니다. 자기탓하거나 부모 원망하지않게 꼭 다독거려주셔야해요.

  • 5. 블루문2
    '18.10.28 11:36 PM (121.160.xxx.150)

    단지 돈뺏기는 문제가 아니라
    공포감과 자존감이 극과 극일듯요
    그 스터레스를 어찌 풀까요, 아이들이
    공개해야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위험한데, 뭘 더 망설이세요
    그리고 엄마선에서 해결안돼요, 아빠 뭐하나요
    피해자도 피의자도 다 문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392 끝물고추 많으시면 고추짠지 담가보세요 17 ........ 2018/10/29 2,774
867391 잇몸 안쪽이 헐어서 피가 나는데.. 1 질문 2018/10/29 869
867390 아파트 매도매수/잔금/이사 궁금한거 있어요 궁금해요 2018/10/29 889
867389 모조에*핀 브랜드 혹시 아시는분 사이즈 문의드립니다. ㅠㅠ (.. 13 쭈니쑤니 2018/10/29 2,130
867388 김경수 지사, 재판 첫 출석 "진실 밝히기 위한 새 여.. 4 ♡김경수화이.. 2018/10/29 534
867387 시를 잊은 그대에게...드라마 4 바닐라 2018/10/29 998
867386 맛난 율무차 추천해주세요~ 1 .. 2018/10/29 1,126
867385 방금종편 헤드라인ㅋ 12 ㄱㄴ 2018/10/29 2,077
867384 튼튼한 렌지대 추천부탁드립니다 1 .. 2018/10/29 511
867383 인터넷 쇼핑몰의 포토후기 19 ㅇㅇ 2018/10/29 5,481
867382 번역좀 부탁드려요 3 영어 2018/10/29 558
867381 도서관 자판기 매점 입찰 어떨까요 5 40후반 뚱.. 2018/10/29 1,360
867380 카푸리섬 자유시간 10 루리맘 2018/10/29 1,070
867379 동아시아전문가 고든 창 변호사 문재인 규탄발언 3 무섭다 2018/10/29 799
867378 미국 남자들 병맛이네요 6 동호대교 2018/10/29 3,254
867377 다이어트주사 처방받아왔어요. 7 ㅇㅇ 2018/10/29 2,168
867376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2 그렇다 2018/10/29 443
867375 구찌 씨마 라인.. 궁금해요. 3 베이 2018/10/29 1,100
867374 초등 전교부회장 힘들까요? 13 2018/10/29 2,951
867373 자꾸 기대하고 요구하는 사람들 3 .. 2018/10/29 1,546
867372 너무 고마운 딸아이 4 뿡뿡이 2018/10/29 1,778
867371 중국인 단체관광객 1000명 몰려온다 3 아시아경제 2018/10/29 1,460
867370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jpg 7 ........ 2018/10/29 1,744
867369 강아지 잠깐 방에 혼자두었더니 8 ㅇㅇ 2018/10/29 3,100
867368 지인이 이런말을 하는데 무슨병인가요? 11 단풍 2018/10/29 6,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