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도 여자한테 질투를 느끼나요?

aaa 조회수 : 5,340
작성일 : 2018-10-28 21:20:18
저는 현재 외적으로 보기에는 다 갖춘것처럼 보여요
하지만 빛좋은 개살구인데,,ㅜㅜ
아무튼
예전에 제가 잘나가지 못했을때는 이런적이 없었는데요
요즘 일에서 만난 남자들이 모두 저를 적으로 생각하는 느낌? 
차라리 여자들과 일하는게 더 편한것 같아요..요즘들어,,

IP : 116.39.xxx.13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18.10.28 9:24 PM (223.33.xxx.33)

    각오하세요 ㅠㅠ 비열하고 가열차게 짓밟으려 별짓을 다 할거예요.

  • 2. 남자들
    '18.10.28 9:25 PM (211.196.xxx.95)

    원래 질투와 경쟁이 폭팔하는 종족들이죠~
    여자라고 아래로 봤다가 잘 나간다 싶으면 바로
    공격 대상이 되는거 같아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그런거 같아요
    여자들도 별 다를거 없긴 하죠~

  • 3. ㅇㅇ
    '18.10.28 9:25 PM (121.151.xxx.144)

    일에서 남자여자가 어딨어요?
    다 경쟁자지

  • 4. 남자가 더 난리임
    '18.10.28 9:26 PM (85.3.xxx.84) - 삭제된댓글

    질투로 사람도 죽임. 남자는 여자가 자기보다 잘난 건 죽어도 싫어해서 실제로 죽이기도 함.

  • 5. ...
    '18.10.28 9:27 PM (223.38.xxx.79) - 삭제된댓글

    남자끼리 경쟁하기도 피가 튀는데 여자가 그 대상이면 공동전선을 짜서 일단 밟아버림.

  • 6. 얼마전에
    '18.10.28 9:28 PM (85.3.xxx.84) - 삭제된댓글

    여자가 자기 무시했다고 내장 꺼내 동료 여직원 죽인 유부남... 영화 주홍글씨 찍고 자살한 여배우는 감독이 자기 무시했다고.. 영화 찍는 내내 학대.. 남자가 이런 종족.

  • 7. ..
    '18.10.28 9:3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일하는데 남녀가 어딨어요.
    남자들 여자 잘 나간다 싶으면 사이 안좋던것들도 힘합쳐서 여자는 제끼고 즤들끼리 또 싸우더만요

  • 8. 남자들이
    '18.10.28 9:33 PM (218.48.xxx.78)

    사이가 좋아진대요.
    여자 한 명 찍어 내느라요.
    시기질투는 여자의 전유물 노노.
    남자의 시기질투는 여자들보다 더 하고
    잔인합니다.

  • 9. 나옹
    '18.10.28 9:44 PM (123.215.xxx.117)

    일터에서는 남자보다 여자를 더 밟아요. 연애상대 아니다라고 판단되고 일을 나보다 잘한다? 그러면 권모술수 들어가는 겁니다. 여자들이 보통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 면에서 약하거든요. 남자들 질투 무지무지 많이해요. 약한 부분 공격해서 밟는 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죠. 약육강식의 생활화.

  • 10. 나옹
    '18.10.28 9:46 PM (123.215.xxx.117)

    나이가 점점 들수록 연애상대가 될 가능성은 없어지고 손쉽게 밟을 수 있는 경쟁상대로 여겨지니 (남자들 입장에서요) 더 그렇게 느끼실 겁니다.

  • 11. Dd
    '18.10.28 10:01 PM (221.147.xxx.96) - 삭제된댓글

    능력있는 여자 옆 남자들 질투와 시기는 폭발하죠
    감히 여자가 나보다 더?

  • 12. ..
    '18.10.28 10:01 PM (121.144.xxx.195)

    남자가 훨씬 더 독합니다
    앞으로 듣도보도 못한 일들 겪게 되실텐데
    얕보이지 않게 처신 잘 하세요
    남자들은 적 앞에서 똘똘 뭉치는 성향까지 있어요

  • 13. 마쟈요
    '18.10.28 10:05 PM (222.233.xxx.155)

    나이 어릴땐 나이 어린 여자라고 무시당했는데 능력키우고 나이드니 일로 본인들 무시 당하면 공동전선 형성해서 밟더군요.정말 치사하고 비열하고 치졸하게요.권모술수에 마녀사냥. 뒷공작 장난 아니예요. 일잘해도 당해낼 수 없구요.딱 하나 살아남을 길이 있더군요.최고권력자가 내편이 돼주는 것. 그것도 쉬운일이 아니고 여자가 사회생활하기가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권위의식 쩔고 ㅜㅜ

  • 14. ㄴㄷ
    '18.10.28 10:14 PM (223.38.xxx.223) - 삭제된댓글

    말도 마세요 그 비열함 편협함 비아냥 빈정거림
    여자들끼리 질투는 유치하다 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남자들은

  • 15. .....
    '18.10.29 12:48 AM (86.163.xxx.85)

    윗님 말씀 동감이요.
    원래 인간은 사악한 동물이라고 생각 해야 할 것 같아요.

    거의 직장 생활 17년 되어 가는데... 참 쉽지 않네요.

  • 16. 내 친구랑
    '18.10.29 1:08 AM (116.123.xxx.113)

    바람나 저 차버린 첫사랑 새끼도
    저 대기업 들어갔다니까
    질투했다고 하더라구요.

    회사 다녔을때 승진시기 되면 남자들 장난 아니게 로비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838 비타민c는 냄새가 왜이렇게 독한가요 질문 2018/11/02 2,375
869837 사교육비 글에서 빙글빙글 도는 얘기 8 사교육 2018/11/02 2,271
869836 70대경비원을 무자비 폭행해 뇌사상태입니다. 16 국민청원 2018/11/02 3,910
869835 미스터 션샤인, 동매의 진고개는 현재의 충무로로... 1 ... 2018/11/02 1,854
869834 양송이 스프 당얼마나 오를까요? 5 모모 2018/11/02 3,177
869833 교대쪽 부동산 ??? 2018/11/02 647
869832 조보아씨 정말 센스있고 이쁘지않나요? 38 골목식당 2018/11/02 8,915
869831 버스털려던 권총강도, 엄마 만나 빰맞고 경찰에 체포 9 .... 2018/11/02 3,233
869830 이수근은 왜 이렇게 눈치를 보나요 20 ㅇㅇ 2018/11/02 7,513
869829 이재명/이해찬 지지자들 밴드가 자매결연을 맺었군요 29 ㅇㅇㅇ 2018/11/02 959
869828 부산 사시는 분들 여행일정 좀 봐 주세요 8 여행 2018/11/02 1,260
869827 번더 스테이지 개봉하면~~어떨까요? 4 Bts 2018/11/02 815
869826 사는 곳이 강남 부촌인데요. 43 ... 2018/11/02 24,255
869825 아마존 수달 찾아보고 진심 크게 놀랐어요... 8 놀람 2018/11/02 2,048
869824 시판 초장에 참기름넣고 비빔국수 될까요? 5 요리 2018/11/02 2,582
869823 친한친구 끼리 사돈 어떤가요? 28 깜코 2018/11/02 9,546
869822 내고통은 나만 아나요? 5 sorh 2018/11/02 1,634
869821 다이어트. 체중 항상성 느껴보신분 6 앗싸 2018/11/02 2,449
869820 전세 만기에 청소비를 뜯겼어요 10 ㅇㅇ 2018/11/02 5,900
869819 41세인데 볼가운데 팔자로 깊이 패이기시작ㅠㅠ 3 ㅡㅡ 2018/11/02 1,959
869818 생각보다 혜경씨 키가크네요 19 2018/11/02 4,821
869817 이해찬 무조건 편드는 사람은 민주당 망하라고 하는거죠 26 .... 2018/11/02 690
869816 방산시장가요 근처에 맛집 있나요? 4 천연화장품 2018/11/02 1,194
869815 보고 또 봐도 미스터 션샤인이 제일 재미나네요 7 .. 2018/11/02 1,321
869814 일반고 2등급이면 인서울 어렵나요? 14 강남 2018/11/02 7,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