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도 여자한테 질투를 느끼나요?
1. 오...
'18.10.28 9:24 PM (223.33.xxx.33)각오하세요 ㅠㅠ 비열하고 가열차게 짓밟으려 별짓을 다 할거예요.
2. 남자들
'18.10.28 9:25 PM (211.196.xxx.95)원래 질투와 경쟁이 폭팔하는 종족들이죠~
여자라고 아래로 봤다가 잘 나간다 싶으면 바로
공격 대상이 되는거 같아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그런거 같아요
여자들도 별 다를거 없긴 하죠~3. ㅇㅇ
'18.10.28 9:25 PM (121.151.xxx.144)일에서 남자여자가 어딨어요?
다 경쟁자지4. 남자가 더 난리임
'18.10.28 9:26 PM (85.3.xxx.84) - 삭제된댓글질투로 사람도 죽임. 남자는 여자가 자기보다 잘난 건 죽어도 싫어해서 실제로 죽이기도 함.
5. ...
'18.10.28 9:27 PM (223.38.xxx.79) - 삭제된댓글남자끼리 경쟁하기도 피가 튀는데 여자가 그 대상이면 공동전선을 짜서 일단 밟아버림.
6. 얼마전에
'18.10.28 9:28 PM (85.3.xxx.84) - 삭제된댓글여자가 자기 무시했다고 내장 꺼내 동료 여직원 죽인 유부남... 영화 주홍글씨 찍고 자살한 여배우는 감독이 자기 무시했다고.. 영화 찍는 내내 학대.. 남자가 이런 종족.
7. ..
'18.10.28 9:3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일하는데 남녀가 어딨어요.
남자들 여자 잘 나간다 싶으면 사이 안좋던것들도 힘합쳐서 여자는 제끼고 즤들끼리 또 싸우더만요8. 남자들이
'18.10.28 9:33 PM (218.48.xxx.78)사이가 좋아진대요.
여자 한 명 찍어 내느라요.
시기질투는 여자의 전유물 노노.
남자의 시기질투는 여자들보다 더 하고
잔인합니다.9. 나옹
'18.10.28 9:44 PM (123.215.xxx.117)일터에서는 남자보다 여자를 더 밟아요. 연애상대 아니다라고 판단되고 일을 나보다 잘한다? 그러면 권모술수 들어가는 겁니다. 여자들이 보통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 면에서 약하거든요. 남자들 질투 무지무지 많이해요. 약한 부분 공격해서 밟는 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죠. 약육강식의 생활화.
10. 나옹
'18.10.28 9:46 PM (123.215.xxx.117)나이가 점점 들수록 연애상대가 될 가능성은 없어지고 손쉽게 밟을 수 있는 경쟁상대로 여겨지니 (남자들 입장에서요) 더 그렇게 느끼실 겁니다.
11. Dd
'18.10.28 10:01 PM (221.147.xxx.96) - 삭제된댓글능력있는 여자 옆 남자들 질투와 시기는 폭발하죠
감히 여자가 나보다 더?12. ..
'18.10.28 10:01 PM (121.144.xxx.195)남자가 훨씬 더 독합니다
앞으로 듣도보도 못한 일들 겪게 되실텐데
얕보이지 않게 처신 잘 하세요
남자들은 적 앞에서 똘똘 뭉치는 성향까지 있어요13. 마쟈요
'18.10.28 10:05 PM (222.233.xxx.155)나이 어릴땐 나이 어린 여자라고 무시당했는데 능력키우고 나이드니 일로 본인들 무시 당하면 공동전선 형성해서 밟더군요.정말 치사하고 비열하고 치졸하게요.권모술수에 마녀사냥. 뒷공작 장난 아니예요. 일잘해도 당해낼 수 없구요.딱 하나 살아남을 길이 있더군요.최고권력자가 내편이 돼주는 것. 그것도 쉬운일이 아니고 여자가 사회생활하기가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권위의식 쩔고 ㅜㅜ
14. ㄴㄷ
'18.10.28 10:14 PM (223.38.xxx.223) - 삭제된댓글말도 마세요 그 비열함 편협함 비아냥 빈정거림
여자들끼리 질투는 유치하다 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남자들은15. .....
'18.10.29 12:48 AM (86.163.xxx.85)윗님 말씀 동감이요.
원래 인간은 사악한 동물이라고 생각 해야 할 것 같아요.
거의 직장 생활 17년 되어 가는데... 참 쉽지 않네요.16. 내 친구랑
'18.10.29 1:08 AM (116.123.xxx.113)바람나 저 차버린 첫사랑 새끼도
저 대기업 들어갔다니까
질투했다고 하더라구요.
회사 다녔을때 승진시기 되면 남자들 장난 아니게 로비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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