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등남자아이, 얼굴의 혹 병원 무슨 과를 찾아가야할까요?

.. 조회수 : 3,369
작성일 : 2018-10-28 19:40:04
주변에물어볼 곳이 없어서요
동네소아과에선 더 커지면 오라는데(임파선같다구요)
하지만 제 상식에 임파선이 이마에도 저렇게 튀어나오나싶고
육안으로는 너무 비정상적으로보여서요

중1 이고 잔병치레는 많있는데 좀컸다고 작년부터는 소아과 거의 갈일없엏고
키 체중 또래와 다 비슷해요
어느날 보니 왼쪽 눈썹 끝나는부분과 관자놀이 중간부분에
혹이 튀어나와있어요 딱딱하진않고 말랑말랑하면서 그 주변에서 손길따라 움직이네요 아이는 전혀 아픈거 모른다하구요
여드름생긴거만 봤지 혹이 생긴건 전혀몰랐다해요
사실 저두 앞머리를 거의 내리고다니니 잘모르고지내다
잘때 우연히얼굴 쓰다듬다 알아서 더 속상해요

처음부터 상급병원은 접수도안될거구
진료과목 무슨과를 찾아가야할까요?
IP : 221.142.xxx.1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타정정
    '18.10.28 7:41 PM (221.142.xxx.117)

    없었고 ^^
    꼭 좀 알려주세요

  • 2. ...
    '18.10.28 7:43 PM (223.62.xxx.153) - 삭제된댓글

    지방종? 같은 거 아닐까요? 마포에 유명한 병원있는데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나네요.

  • 3. ...
    '18.10.28 7:45 PM (223.62.xxx.153) - 삭제된댓글

    거기가 소아 낭종? 전문인지 엄마들끼리 많이 알고 멀리서도 찾아가요.

  • 4.
    '18.10.28 7:46 PM (221.142.xxx.117)

    그건 뭘까요?
    지방이라 마포는 많이멀어요
    진료과목 아님 해당 과 라도 기억안나실지ㅠㅠ

  • 5. 피부과
    '18.10.28 7:51 PM (112.161.xxx.165)

    피부과 가세요. 근데 꼭 피부과 전문의인지 알아보고 가세요.
    전문의 아니면 소용없구요.
    전문의한테 보여주고 큰병원 가야하면 소견서 써줘야 할 거예요.

  • 6. 피부과
    '18.10.28 7:52 PM (112.153.xxx.100)

    조카가 얼굴에 혹같이 부풀어 올랐는데
    혈관종이었데요. 요런 경우 피부과인데..대학병원급에서는 혈관종을 레이저로 치료하지 않아요. 상급병원 특성상 약.수술등등

    그래서 마포피부과가 유명세를 얻었나봐요. 혈관종을 레이저로 치료하기때문이라고 들었어요.

    지방계신데..종합병원 놔두고 개인병원 가실 필요는 없지 않을지..

    함 피부과에 문의해보시고, 조카는 약을 먹고 가라앉았어요.2년쯤요.

  • 7. 그런데 임파선
    '18.10.28 7:55 PM (112.153.xxx.100)

    소아과에서 임파선을 의심하면, 급섭이고 만성도 있을 수 있는데..급성보다 만성이 치료가 어려울수 있고 정확한건 검사를 한다고 들었어요. 찜찜하심 큰 병원 임파선보는 쪽에 들려보세요.

    동네 소아과 진료 의뢰서 가져가면 진료 다 가능합니다.

  • 8. 흠...
    '18.10.28 8:05 PM (125.137.xxx.227)

    저라면 큰병원으로 갑니다..
    동네 피부과 잘해봐야....검사 능력이 떨어지죠.

  • 9. 112님
    '18.10.28 8:06 PM (221.142.xxx.117)

    부풀어오른건 아닌느낌이에요
    이건 뭔가가 만져지면서 마치 제자리인듯이 자연스럽게 움직이거든요ㅠㅠ

    큰병원 임파선 보는곳이라면
    진료의뢰서받아 대학병원가야할까요?
    제겐 집근처 그대학병원은 불신 가득한곳인데ㅠㅠ
    이를 어쩌나요

  • 10. .....
    '18.10.28 8:14 PM (122.34.xxx.61)

    지방종일꺼예요.
    외과 가야되는데..

  • 11. 그래도
    '18.10.28 8:17 PM (112.153.xxx.100)

    조카는 같은 부위는 아니었지만..신생아로 혈관밑에서 양성종양이 생겨 부푼거였어요.

    그래도 소아과에서 임파선이라고 판단한 근거는 있을테니
    저 같음 소아청소년과로 접수해보고.
    거기서 해당이 없다 생각되면 다른 과로 보냅니다. 임파선은 남편이 갑자기 귀뒤에 엄지손톰만하게 부풀어 걱정했었는데..항생제치료만 했어요. 일주일후 가라 앉았고요. 피곤해서 급성으로 오는거 아닌
    천천히 커지는 임파선은 검사해봐야 된다고 유심히 관찰해보라고 했고요. 일단 걱정되시겠지만, 인근 소아과에서 지켜보자고 했음 아주 응급은 아닐듯 해요.

    다른 소아과를 한군데 더 가보고, 거기서도 임파선에 대한 검사나 처치가 필요함 대학 병원으로 가보라고 하지 않을까요?

    일단 막 만지는건 더 않좋을듯 합니다.

  • 12. 지방종
    '18.10.28 8:21 PM (112.153.xxx.100)

    지방종임 약으로 가라 앉히거나 주사로 사이즈를 줄여요.
    수술함 저번 한** 경우처럼 일이 복잡해 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래요.아마 그녀는 그럼에도 그 수술을 할 정도였겠지만요.

    아님 피부과에 함 가보시고, 그 병원 의뢰서로 종합병원 가서 아무과나 진료 볼 수 있어요.

  • 13. 저의 경우는
    '18.10.28 8:24 PM (182.212.xxx.177)

    지방종입니다
    저는 얼굴은아니구 목중앙을좀 벗어난 목의 약간우측에 있구요
    한 지름 일센티정도될랑가...
    생긴지는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십년은 넘은듯
    원글님 말씀하신대루 저도 손라락움직임에따라 이리저리 움직이는데
    병원예전에 한번들리니 모양이 불규칙하거나 움직여도 움직이지않으면 않좋은것일수있는데 저처럼 완정 똥그스름 이리저리 움직여지는건 괜찮다하더군요
    없애려면 째야한댔는데 무섭기도하고 여자라 머리가 늘가리고있고 더이상 크기가 자라지도않아 저는 냅두고있지만 원글님 아이는 얼굴이면좀 신경쓰이겠네요
    그래도 저라면 병원한번은 가볼듯요

  • 14. 나무안녕
    '18.10.28 9:20 PM (211.243.xxx.214)

    우리 딸이랑 같은거같은데 지방종이예요
    지역병원에서 초음파찍고 했는데 피부과말고 성형외과가서 수술시키라고 했는데 미루고 안하고 있었네요

    눈썹끝부분에 피부 안쪽에 말랑한 것이 있는데 손가락으로 만지면 이리저리 옮겨다니고
    아이 신생아때부터 있었는데 지금 중1인데 사이즈 커지거나 하진 않고 그대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569 문정권 하는 꼴 보고는 주식 팔았어야 36 .... 2018/10/25 3,079
865568 런천미트 환불받아보신분 계신가요? 청정원 2018/10/25 647
865567 유방초음파 바로판독가능하지 않나요? 9 ㅅㄴ 2018/10/25 2,239
865566 코스피 또 '패닉' 2,040대 연저점..코스닥도 2%대 급락 5 .. 2018/10/25 1,099
865565 주가는 왜이러나요..엄청 빠지네요. 8 ... 2018/10/25 3,910
865564 단감으로 감말랭이 4 나누미 2018/10/25 1,381
865563 여자들 수다에서..제가 뭘 잘못한건지 궁금해요. 26 생각 2018/10/25 6,552
865562 만화로 유명한 고등학교가 어디있나요 2 ... 2018/10/25 1,144
865561 나도 엄마야 스토리는 진짜 허접하네요 6 ........ 2018/10/25 1,580
865560 중학생 남자입을 보아털 후드 어디서 사시나요? 7 .. 2018/10/25 1,083
865559 당근쥬스 잘되는 제품추천부탁드려요 5 도로시 2018/10/25 1,321
865558 미세모 치솔 어떤거 쓰시나요 13 장보기 2018/10/25 1,935
865557 급질)삼청동 구경 가는데요.. 6 흠흠 2018/10/25 1,329
865556 에어프라이기 감말랭이 1 .... 2018/10/25 2,482
865555 문재인 정권의 궤변 - 평양공동선언과 남북군사합의서는 국회 비준.. 15 길벗1 2018/10/25 884
865554 힐러리 젊을때 녹취파일 들어보셨어요?? 5 tree1 2018/10/25 3,479
865553 봉사활동 경험 있는 분들께 여쭤볼게요 4 봉사 2018/10/25 849
865552 집에 런천미트가 많아요 9 ㅠㅠㅠ 2018/10/25 2,698
865551 온화한 아빠랑 다혈질 외삼촌 22 ........ 2018/10/25 4,473
865550 (펌)이재명 자백? 10 증거 2018/10/25 1,983
865549 사십대 취업하신다고 글 남기신분 잘 다니세요? 23 지난번에 2018/10/25 4,533
865548 묵은지찜이 이렇게 맛있는거였군요 6 .. 2018/10/25 3,322
865547 난 "이재명 죽이기" 라는 말이 젤 같잖고 웃.. 23 ㅎㅎ 2018/10/25 1,243
865546 송종국 꼴보기 싫어요. 7 . . . 2018/10/25 6,474
865545 비싼 가격 치고 맛없는 음식 뭐가 있나요? 34 음식 2018/10/25 5,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