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직장동료들이랑 술모임하면 확실히 친해지나요?

... 조회수 : 2,616
작성일 : 2018-10-28 18:12:30
전 혼술은 많이 하는 편인데  직장에선 절대 술 안해요. 물론 사회생활은 좀 못하는 편이고 내성적입니다.

여러사람 있으면 불편해서 못마시겠고, 예전에 경험을 보자면 술마시고 한 행동이나 말이 나중에 돌이켜보면

자다가 이불킥 할 정도로 쪼팔리더라구요

근데 저희는 직장 특성 상 직원들끼리 술자리가 많은데 다들 술도 마시면서 친해지더라구요

보통 술마시면 더 편안해지고 친해질까요?
IP : 125.132.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8 6:19 PM (119.64.xxx.178) - 삭제된댓글

    술을 마시고 한 행동이 나중에 돌이켜보면 자다가 이불킥할정도토
    쪽팔리다면 술때문이 아니라 님 인성이 그런거에요
    요샌 술마셔도 서로 권하는 분위기도 아닐뿐더러
    자기 주량껏 마시고 얘기하다 해산 하면 끝인데

  • 2. ....
    '18.10.28 6:22 PM (220.116.xxx.172)

    아무래도 알코올이 들어가면 느슨해지니까요
    원글님처럼 긴장 잘 하는 분들이
    긴장 풀리면서 대담해지기도 하고요 :)
    혹시 상대에게 넘 완벽한 모습만 보이려고 하시나요?
    일 잘 하면서도 어느정도는 살짝 친밀성을 보이는 것도
    사회생활하는 데는 유리하지요

  • 3. ㅇㅇ
    '18.10.28 6:29 PM (110.70.xxx.94)

    첫댓글님은 요즘 세대분이 아닌거 같으니 패스하시구요
    저희 미혼 동료들은 자주 술모임 갖는데
    친해지는건 당연하고
    굉장히 중요한 정보가 그 자리에서 오가요.

    물론 술 많아 마시면 담날 아 내가 왜그랬지 이불킥 하기도 합니다 ㅋㅋ

  • 4. ....
    '18.10.28 6:40 PM (223.62.xxx.140) - 삭제된댓글

    첫댓글 !!
    본인 인성이나 점검해 보고
    남한테 인성 운운해요!
    웃겨 정말 ㅋㅋ

  • 5. ...
    '18.10.28 6:41 PM (39.118.xxx.74)

    요즘 대다수 회사들은 회식때 취할만큼 안마시죠..분위기자체가 예전 회식문화하고 달라요. 술 권하는일 없고 술마시며 친해진다라는 개념자체가 너무 올드해요..영업직들도 술마시며 접대하는게 사라지는 추세예요.

  • 6. ㅎㄷㄷ
    '18.10.28 6:47 PM (122.47.xxx.231)

    요즘 세대 운운하며 패스하라마라 어줍잖은
    댓글이야 말로 패스 하시구요
    그런 상황이나 관계에서 자기조절하며
    요령껏 하는 사람이 진짜 인거 아닌가요?
    그 자리에서 술 마시고 취해서 맺은 관계를
    친한 관계라고 착각하는게 문제겠지요
    친하다는것과 업무협조를 잘 할 수 있는 관계라는건
    하늘과땅차이 입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545 옷 색상 좀 봐주세요 4 .. 2018/11/01 1,114
869544 냉장고살때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이요 절약 2018/11/01 975
869543 김혜경, 2일 경찰 재출석 10 혜경아 감옥.. 2018/11/01 1,528
869542 성남시 살다 파양된 개 '행복이', 새가족 찾았다 10 ..... 2018/11/01 1,877
869541 영화"보헤미안 랩소디"보신분 중2아이와 봐도 .. 8 .. 2018/11/01 2,062
869540 양진호 이혼했나요? 4 .. 2018/11/01 6,737
869539 청약 당첨되시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2 00 2018/11/01 1,906
869538 완벽한 타인 영화 추천이요 5 ... 2018/11/01 2,300
869537 괌PIC가보신분. 견적좀 봐주세요! 부탁드려요~~ 11 PIC 2018/11/01 1,785
869536 돈버니 못 쓰겠네요 5 2018/11/01 3,524
869535 40년된 2층 주택 대출받아 건물올리려고요 16 ㅇㅇ 2018/11/01 3,489
869534 낮잠 사랑하는 분들 있으신가요? 3 ... 2018/11/01 1,303
869533 김숙이 전생여행갔더니 개였다는 비디오, 어떤 여자 피디는 악어,.. 3 전생 탐험 .. 2018/11/01 2,481
869532 김성령,이영애 이런 미모도 걍 아줌마일 뿐일까요? 18 젊은 사람 .. 2018/11/01 8,320
869531 모임에서 알게된 남자분이 개인톡을 준 경우,어떻게.. 7 갑자기고민 2018/11/01 3,117
869530 보쌈하는법 질문이요~ 6 모닝라떼 2018/11/01 1,164
869529 핸드폰 남편 혹은 남친이랑 공유 하시는 분? 7 ... 2018/11/01 1,192
869528 국민의당 이유미, 문준용씨 제보조작 공식 사과 5 O1O 2018/11/01 1,168
869527 수시발표는 언제쯤 끝나나요? 11 2018/11/01 1,998
869526 조카 결혼식 19 .. 2018/11/01 6,168
869525 서울우유 삼각커피우유 5 2018/11/01 2,562
869524 아이허브 배송비랑 수수료 문의드려요~ 2 .. 2018/11/01 974
869523 화장후인데... sewing.. 2018/11/01 744
869522 무서운 성형 후 관리 10 Bb 2018/11/01 6,934
869521 9·13대책 효과 본격화하나..서울 아파트값 하락지역 확대 7 그렇다 2018/11/01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