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한테 예쁘게 잘 받는 분들 있으세요?

... 조회수 : 7,819
작성일 : 2018-10-28 18:04:32
남자가 뭘 했을 때

또 그렇게 하고 싶게끔 만드는....

여자의 반응이 중요하다고 하던데

저는 오히려 남자한테 뭘 주려고만 했던 거 같아요

남자한테 예쁘게 잘 받는 분들 있으세요?

팁 좀 알려주세요

저 아는 언니는 남자가 뭘 해 주면 무조건

환하게 웃으라고 하더라고요

웃는 거 말고 본인만의 예쁘게 받는 팁 있으세요?
IP : 220.116.xxx.17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8 6:06 PM (220.116.xxx.172)

    아 그리고 무게 중심을 상대에게 두라고도 했네요

    나한테 두지 말고

  • 2. 모든 건
    '18.10.28 6:07 PM (183.101.xxx.212)

    기브 앤 테이크예요.

  • 3. ....
    '18.10.28 6:08 PM (220.116.xxx.172)

    물론 기브 앤 테이크죠

    제 말은 남자가 제 생일에 선물을 줬는데

    그런 소소한 선물 받을 때 반응을 말하는 거여요

  • 4.
    '18.10.28 6:11 PM (49.167.xxx.131)

    기쁜마음으로 받음 되죠

  • 5. ..
    '18.10.28 6:12 PM (49.169.xxx.133)

    남자는 잘 모르겠고 백화점이든 병원이든 좀 대접(?)을 받는 편인데 말씨라고 해야하나 좀곱고 간결하게 쓰고
    웃는 입매 칭찬을 좀듣는지라 늘 웃을려고 하다보니
    상대방도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는 달고 살구요.
    남자는 가끔 돌직구도 날리고 풀어줄 땐 또 솜사탕미소로 밀당해야죠.
    뭘 주면 감사하다하세요.
    그럼되죠.

  • 6. ㅡㅡ
    '18.10.28 6:39 PM (223.38.xxx.231)

    고맙다는 기본이고..
    너무너무좋다 꺼내서 막 이리저리 ㅋㅋ
    그리고 그 상대가 해주는거라 더 특별한 거란걸
    강조하라네요. 오빠가 사준거라서 더 ~~~
    자주사용하면 더 좋겠죠 가끔씩언급해주고.
    그래야 앞으로도 사줄 맛 나고.

  • 7. ....
    '18.10.28 6:44 PM (220.116.xxx.172)

    맞아요 위엣 분들처럼
    상대 기분 좋게 하는
    상대 인정해 주는(으쓱으쓱하게 하는)
    반응...

    이런 거 좀 배우고 싶어요
    저 곰과 여자라서요

    반응 예쁘게 하는 분들
    나만의 팁 기다리옵니다 ^^

  • 8. ㅇㅇ
    '18.10.28 7:1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남자한테 예쁘게 잘 받는 단 게 뭐에요?질문이 참
    제 주위는 보면 불쌍하게 보이는 사람들이 남녀 누구한테나 뭐든 잘 받더군요
    근데 그냥 고맙다고 하면 되지 그걸 배워야 하나요
    십년 전 글인 줄

  • 9. 기브앤테이크
    '18.10.28 7:30 PM (157.192.xxx.63) - 삭제된댓글

    저는 잘 주는 편인데, 어디가면 지역특산물이나, 간식 같은걸
    받을때는 좋아하면서 받는데,
    남자측에서는 생전 출장가도 빵 한 조각 안 사와서
    이제는 저도 안 줍니다..
    돈 2만원만 써도 고마워 할 건데 .
    나만 주니깐 아무리 예쁘게 받고, 너무너무 좋아해도 안 챙깁니다

  • 10. ....
    '18.10.28 7:35 PM (220.116.xxx.172)

    저 같은 곰과 말구요

    말 예쁘게 하는 분들 댓글 기다려요~~ ^^

  • 11. ..
    '18.10.28 7:40 PM (1.233.xxx.107) - 삭제된댓글

    제 형님이 뭐 선물 주면 저 만날때 꼭 그걸 하고 나와요.
    물론 받을때 반응도 중요하지만 신경써서 사용해주니 더 고맙더라고요.

  • 12. ....
    '18.10.28 7:41 PM (220.116.xxx.172)

    우와 윗님 감사해요
    진짜 실질적인 팁이네요

  • 13. 남자한테?
    '18.10.28 8:3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상대를 남자로 제한하면 할말이 없구요.
    예쁘게 대신에 고맙게로 바꿔서 대답할까요?
    제가 친구한테 들은 말인데 별거 아닌거 같은데 얘가 이렇게 좋아하나?다음에 생기면 또 줘야겠네.그런생각 들었대요.
    이거 어디에 언제 어떻게 써야겠다 이런 계획을 몇가지 말하구요.
    이거 생긴 기념으로 우리 뭐 해보자 이런거 잘해요.

  • 14. ....
    '18.10.28 8:41 PM (220.116.xxx.172)

    이거 어떤 때 써야겠다...
    이거 생긴 기념으로 우리 뭐 해보자...

    우와 윗님 진짜 상대가 또 선물하고 싶게 하시네요
    말 진짜 예쁘게 하세요

  • 15. ....
    '18.10.28 8:43 PM (220.116.xxx.172)

    댓글 넘 좋은데 지우셨네요 허허

  • 16. ......
    '18.10.28 9:21 PM (183.96.xxx.9)

    애정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며 정말 고맙다 하기.
    바로 이리저리 살펴보고 착용해보며 손바닥 짝짝.
    이거 고르며 내 생각했을 자기가 넘 사랑스럽고 좋다고 말해주기, 꼭 껴안고 뽀뽀해주기.
    예뿌냐 물으며 같이 사진 찍기.
    다음에도 챙겨서 입고,들고,착용하고 나와서 다른 사람들이 이쁘다해서 자랑했다고 말해주기.

  • 17. ...
    '18.10.28 9:36 PM (220.116.xxx.172)

    애정 가득한 눈
    이거 고르며 내 생각했을 자기 넘 사랑스럽다
    꼭 안아주기 뽀뽀해주기
    다른 사람이 이쁘다 했다고 자랑하기

    아웅 윗님 넘 사랑스러우세요

  • 18. ...
    '18.10.28 9:45 PM (210.182.xxx.103)

    예쁘고 섹시하게 생기면 남자가 잘해줘요...

    퍼진 아줌마가 애정가득한 눈으로 봐봐야 남자들이 성질내요..

  • 19. 아놔
    '18.10.29 12:13 AM (122.37.xxx.75)

    제목보고 갸우뚱..ㅋ

    애인이나 썸남에게 선물받을때 바람직한
    리액션 조언해 달란 뜻 맞죠?ㅋㅋ

    밑도끝도없이 예쁘게 받는법이라니ㅋㅋ
    우껴서요ㅜㅜ
    님 보니 연애경험 많지 않으시고
    순진하고 맘도 여린분인것 같은데..

    남자들은 무조건
    쎈스있게 상대방 말 잘 받아쳐주고
    웃으면서 맞짱구?쳐주는걸
    젤 조아라 해요

    외모 별로라도
    싱글벙글 잘 웃는인상에
    상냥하고 애교많으면
    확실히 어필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282 건조기 얘기가 나와서 말이죠... 빨래 꿀팁!!! 15 유레카 2018/11/09 7,587
870281 (급질) 당뇨수치가 스트레스 받아도 올라가나요? 6 우야노 2018/11/09 4,513
870280 방탄덕에 아미가 일본이 한 역사를 깨닫게 됐다구요? 18 글쎄요 2018/11/09 3,888
870279 오늘 그이어 애 앞에서 울고 말았네요 18 ... 2018/11/09 5,945
870278 이혼할꺼아니라서 그냥 참고살기도 하는거겠죠? 8 2018/11/09 2,812
870277 집에서 미원 사용하시나요?? 17 ... 2018/11/09 4,752
870276 전기가 잘 통하는 몸인데..이유가 뭘까요? 9 일렉 2018/11/09 11,082
870275 아파트 분양대금 5 아파트분양 2018/11/09 1,606
870274 남동생이 내집마련을 했는데 선물이나 축하금이요 13 축하금 2018/11/09 4,074
870273 프레디가 사랑한 메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10 aa 2018/11/09 6,104
870272 다이소주방저울 정확한가요 2 주방 2018/11/09 1,521
870271 고추장에 자꾸 곰팡이가 끼어요ㅜㅜ 4 ... 2018/11/09 2,321
870270 소설 제목 좀 찾아주세요. 1 모름 2018/11/09 676
870269 완벽한 타인 송하윤...태릉선수촌 아시나요? 4 .. 2018/11/09 3,526
870268 노브랜드 양지 샤브샤브 맛 어때요? 5 맥시코산 2018/11/09 1,858
870267 화재 고시원 주인이 좋은 사람이였다고 25 화재 2018/11/09 12,167
870266 퀸 프레디머큐리 대단하네요 9 대단 2018/11/09 4,046
870265 외국인 선생님 소개받고 싶어요 5 영어 2018/11/09 1,142
870264 “포용국가 원한다면 부동산 보유세 강화해야” 4 보유세 강화.. 2018/11/09 854
870263 고시원에서 사망한분들 나이가.. 8 ... 2018/11/09 6,118
870262 정말 맛있는 국 데우다 다 탔어요 ㅠㅜ 5 ... 2018/11/09 1,673
870261 바보같은 짓인데 같이 고민 좀 해주세요 42 바보 2018/11/09 6,156
870260 거부당함에 지나치게 예민한데요.. 2 ..... 2018/11/09 1,842
870259 광저우에서 3박4일정도, 뭐하고 뭘 먹고 어디 가면 좋을까요? 14 ... 2018/11/09 1,581
870258 직업군 중에서 남초에 집단문화가 수평적인 직종있나요? 4 ㅇㅇ 2018/11/09 1,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