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이판에 발 묶인 한국인 600명 오늘 귀국..·내일은 1000명 귀국 예정

ㅁㅁ 조회수 : 3,956
작성일 : 2018-10-28 16:25:38

https://news.v.daum.net/v/20181028135207942

[헤럴드경제] 태풍 ‘위투’가 강타한 사이판에 발이 묶인 한국인 관광객 1600여명 중 600여명이 28일 귀국길에 오른다. 나머지 1000여명은 하루 뒤인 29일 귀국할 예정이다.

28일 국토교통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날 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공, 티웨이항공이 각각 임시기 1편씩을 띄워 사이판과 괌으로 보내 한국 승객 수송에 나선다.


정부는 사이판공항의 태풍 피해가 심각해 공항이 조기에 정상화 되지 않을 수 있다고 보고 전날부터 군 수송기를 투입해 한국인들을 사이판에서 괌으로 옮긴 뒤 기존 괌 노선 잔여 좌석을 이용해 귀국시키고 있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까지 군 수송기를 이용해 사이판에서 괌으로 건너간 한국인은 161명이며 ‘괌 루트’를 통해 귀국한 인원은 141명인 것으로 국토부는 파악했다.


정부는 이날도 군 수송기를 이용해 300여명을 사이판에서 괌으로 빼낼 계획이다.

군 수송기에는 70∼80명이 탑승할 수 있는데, 이날 3∼4차례 사이판과 괌을 오가며 승객을 이송한다.

IP : 124.50.xxx.1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8 4:27 PM (1.231.xxx.6)

    정부가 잘하고 있네요~ 짝짝짝

  • 2. 잘하네요
    '18.10.28 4:27 PM (218.236.xxx.162)

    이게 나라다 !

  • 3. 기상중에
    '18.10.28 4:28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다음날인 29일에는 국적기 4대가 사이판공항에 직접 들어간다.
    국토부 관계자는 “항공사 확인 결과 전날 취소됐던 국적기의 사이판공항 운항이모두 허가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4대가 투입되면 800∼900명을 사이판에서 귀국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송기를 통한 ‘괌 루트’ 귀국도 계속될 수 있어 사이판에 고립된 한국인 대다수가 이르면 29일 모두 귀국할 수 있을 전망이다.

  • 4. ...
    '18.10.28 4:29 PM (1.231.xxx.6)

    이명박 최순실 대통령이었으면 보나마나 어영부영 아무것도 안하고, 들어온 다음에는 경제가 힘든데 젊은사람들 개념없이 외국나가서 돈쓰고 어쩌고 할텐데

  • 5. 기사중에
    '18.10.28 4:29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다음날인 29일에는 국적기 4대가 사이판공항에 직접 들어간다.
    국토부 관계자는 “항공사 확인 결과 전날 취소됐던 국적기의 사이판공항 운항이모두 허가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4대가 투입되면 800∼900명을 사이판에서 귀국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송기를 통한 ‘괌 루트’ 귀국도 계속될 수 있어 사이판에 고립된 한국인 대다수가 이르면 29일 모두 귀국할 수 있을 전망이다. -----> 29일이면 다 올수있대요~

  • 6. ..
    '18.10.28 4:31 PM (211.172.xxx.154)

    놀러간 사람 데릴러도 가야 합니까? 그돈 딴데 쓰세요.

  • 7. 211 172
    '18.10.28 4:33 PM (1.231.xxx.6)

    이명박 최순실님 등장

  • 8. 놀러
    '18.10.28 4:33 PM (116.125.xxx.203)

    점둘아 너 놀러가서 고립되도 절대 구하지 말라고
    미리 유언 써놔 세금 아끼게
    놀러를 갔던 일하러갔던
    대한민국 국민은 국가의 보호아래 있을 권리가 있어

  • 9. 이게
    '18.10.28 5:00 PM (222.114.xxx.36)

    나라가 할일입니다. 국가는 국민을 보호하고 지킬 의무가 있는거죠. 놀러갔는데 왜 구하냐 하는 사람은 비오는날 놀러나간 자식이 집에 안들어오면 찾으러 안 나갑니까?

  • 10. 국가 복지란게
    '18.10.28 5:22 PM (112.152.xxx.82)

    내가 받으면 좋지만
    남들이 받으면 배아프고 손해보는 기분인가봐요

    언젠가 내가 될수있단생각 안할까요?

    우린 지금 좋은나라가 되가고 있어요

  • 11. ㅎㅎ
    '18.10.28 5:22 PM (182.228.xxx.195)

    제대로 잘 사는 나라 되어가는 느낌 드네요
    쭈욱 이어져서 모두가 만족 하는 나라 만들었음 좋겠네요
    매국하다 난리치는 자한당 같는 종자들부터 없애야 겠지만욫

  • 12. 참나..
    '18.10.28 5:40 PM (121.129.xxx.115)

    내가 혜택을 안받으면 그 돈을 다른 사람이 대신 쓴다는 생각이 드나봐요. 본인도 그 혜택을 언젠가 받을텐데 말이죠. 의료보험 보장이 확대되서 수백이 드는 암환자 가정의 부담이 수십만원 정도로 떨어졌어요. 우리 회사 올해 입사자들은 청년고용지원받아서 나라에서 자립을 도와줍니다. 제가 회사를 운영하면서 보면 느끼는 건데 어쨋거나 지금 정부는 사회 취약계층과 청년들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사회의 어려운 사람들이 삶의 희망을 갖고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 필요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빈부 격차가 커지고 있는 와중에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봐요. 한번에 모든 것이 다 해결되지 않는 것은 당연하죠. 이런 부분부터 차근차근해나가면서 한국사회의 건전성을 높여갈꺼라고 생각해요.

  • 13. 엄지척
    '18.10.28 5:49 PM (221.157.xxx.120)

    북한의 도발에 미국이 자국민 챙기는거보고 부러웠었는데
    지금 우리 정부에서 그렇게 하고있네요
    이게 진정한 나라죠
    문정부 최고예요~

  • 14. 국가의 의무
    '18.10.28 6:16 PM (120.136.xxx.136)

    -관광객이든 뭐든간에 우리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귀국시키는게 국가의 최우선 의무-

    오상진의 애국심이 흔들린 순간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page=1&divpage=1141&sea...

  • 15. 놀러갔으니
    '18.10.28 7:30 PM (223.39.xxx.92) - 삭제된댓글

    돈많아서 놀러도 간것이고 한번도 못가본 나같은 사람 세금도 썼으니 인당 50만원씩 항공료 내야죠. 공짜가 어딨어요.

  • 16. ..
    '18.10.28 9:15 PM (211.224.xxx.142)

    싸이판 공항이 마비돼서 비행기 안뜨니 바로 옆 섬 괌에다 데려다 주면 자기네들이 돈내고 비행기타고 한국오는걸거예요. 국가서 잘하고 있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472 노래를 진정 잘하는 사람은 3 ㅇㅇ 2018/10/29 1,315
868471 늙어가는 것을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6 나이듦에 대.. 2018/10/29 2,280
868470 세놓을때 부동산에 직접 가야하나요? 2 이사 2018/10/29 914
868469 피아노 콩쿨 나가면 상 다 주나요? 5 피아노 2018/10/29 2,544
868468 문재인 정부에서 확실히 투기꾼 작살내시네요 12 이젠 2018/10/29 2,735
868467 대장암이 의심된다고 합니다. 14 10월 2018/10/29 7,521
868466 저 몸에 있던 점이 없어졌어요 3 ... 2018/10/29 4,135
868465 플레이어에 장검사(김원해) 멋있지 않나요? 3 플레 2018/10/29 973
868464 상가 월세 재계약할때요 1 급질 2018/10/29 897
868463 온 식구가 달라는 얘기만 하네요 2 그냥 2018/10/29 2,236
868462 커피나 차는 있어요 2 간식 2018/10/29 1,552
868461 강아지 키우면 그렇게 재밌는가요 11 멍멍이 2018/10/29 3,112
868460 이서진씨가 말하기를 인연은 언젠가 이전에 만난적이 있는 4 tree1 2018/10/29 6,569
868459 아파트 잔금일 고민이에요 1 비규제지역 2018/10/29 1,970
868458 고기찍어먹는 와사비장 소스요~~ 2 ..... 2018/10/29 4,528
868457 오전에 (×마켓에서)글쓴이입니다 thanky.. 2018/10/29 1,172
868456 최명길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미지가 그대로네요 10 ㅇㅇ 2018/10/29 3,683
868455 '15일이내'는 15일까지 포함인가요? 4 아리송 2018/10/29 6,764
868454 충치가 잘 생겨 약한치아에 어떤 영양제 먹음 좋을까요 4 송이 2018/10/29 2,026
868453 치아삭제를 왜케 많이 하는거죠? 2 ㅡㅡ 2018/10/29 2,721
868452 급)종가집 갓김치 맛있나요? 4 살까말까 2018/10/29 1,902
868451 바질가루 유통기한 지난거 2 ㄱㄴ 2018/10/29 2,802
868450 제가 처음 팬질혹은 인터넷 글쓰기를 시작했을때.. 3 tree1 2018/10/29 879
868449 알쓸신잡을 보니 일본은 최악의 전범국가네요 19 ㅇㅇ 2018/10/29 3,544
868448 오늘 생각보다 안추운대요? 8 별로 2018/10/29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