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일의 낭군님 성공 비결

... 조회수 : 7,113
작성일 : 2018-10-28 12:46:55
백일의 낭군님은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연기자들 연기가 멋진 작품을 만든것 같네요.
주연 조연 모두 삼복더위에 어찌 그런 연기력을 펼쳤는지...
제게는 나의 아저씨 이후 최고의 드라마네요.
다음주 월화가 종방이라니 너무 아쉽습니다 ㅠ
IP : 211.36.xxx.18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8 12:50 PM (14.52.xxx.123)

    우리나라 조연배우들의 재발견이랄까...
    진짜 잘 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구나 싶어요.
    배우는 외모보다 연기력이 갑!!!

  • 2. 굉장허네
    '18.10.28 12:52 PM (112.152.xxx.82)

    ㅎㅎ
    꺼벙한 정제윤부터 고을 이방? 동네사람들
    다 재밌어요~

  • 3. ..
    '18.10.28 12:55 PM (175.119.xxx.68)

    저는 여주가 조금 아쉽네요
    남자보다 얼굴도 덩치도 더 큰거같아서
    다른 여배우는 사투리가 안 되는건가요
    20년넘도록 한 여자만 생각하기에 인물도 떨어지고
    고운 한복입은 모습이 현감이 반할정도까지는 아니던데

  • 4. ㅇㅇ
    '18.10.28 12:56 PM (203.229.xxx.252) - 삭제된댓글

    배우들 다 훌륭하지만
    특히 현감 정제윤 칭찬해주고 싶어요.
    보통 삼각관계의 서브 남주 나오면
    지루하고 발암캐여서 후딱 지나가 버렸음 하는대
    작가가 캐릭 설정을 너무 잘했고
    배우가 그걸 맛깔나게 소화했어요.
    서브 남주 나오는 씬이 이렇게 재미나고
    기다려지는 들마는 첨인 듯

  • 5. ..
    '18.10.28 1:01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진짜 갱장허유.
    김선호 배우 넘 멋지죠.
    목소리도 좋고 웃을 때 보조개 쏙 들어가서 사람 설레게 만들구요
    작품 보는 안목도 있나봐요. 최강배달꾼에서도 선호배우 나오는 장면 기다렸거든요.

  • 6. 저도
    '18.10.28 1:02 PM (223.38.xxx.251)

    진짜 조연들 보는 재미 엄청나요.
    어쩜 그렇게 웃긴지
    진짜 그 어떤 예능보다 웃겨요.

  • 7. 나나
    '18.10.28 1:06 PM (125.177.xxx.163)

    현감역할 첨에 걱정스럽도니 넘 잘해줘서 모든 조연 구멍없는 드라마를 만든 것 같아요
    원득이도 홍심이도 아역들도 모두 연기를 넘 잘했어요
    갱장허네~

  • 8. 구돌이
    '18.10.28 1:07 PM (1.226.xxx.227)

    끝녀 ㅎㅎ

    올매나 다정다감한지..
    아직 밤도 아닌 어스름 저녁에 완득이가 찾아가니..

    아니...웃통을 벗고 있다 나오질 않나 ㅋㅋㅋㅋ

    암튼 여러모로 굉장혀유~~~

  • 9. ..
    '18.10.28 1:08 PM (175.119.xxx.68)

    애가 배달꾼보면서 선우보다
    부자남자 이야기를 더 많이 하더니 왜 그랬는지 알겠어요
    읏는 모습이 이쁜 남자
    이 참에 배달꾼 찾아서 볼래요

  • 10. ...
    '18.10.28 1:40 PM (223.38.xxx.45)

    시청률이 tvn역대 5위라죠? 위에 4개는 다 주말이고
    제작사에서 이번에 배우들 다 발리 보내주는데
    도경수는 못간다네요.
    낼모레 끝난다니 아쉬워요.

  • 11. ㄴㄴ
    '18.10.28 1:45 PM (122.35.xxx.109)

    끝녀 너무 귀여워요
    쌍커풀 없는 눈이 매력적 ㅎㅎ

  • 12. ..
    '18.10.28 1:45 PM (117.111.xxx.12) - 삭제된댓글

    아역들도 열일하죠.
    먹구역 어쩜 그렇게 능청스러운지 너 몇 살이니? 묻고싶어요.

  • 13. 현감요~~~
    '18.10.28 1:45 PM (110.70.xxx.50)

    콘*싱 보일러광고에 젤 마지막에 나오는 그 아빠랑 같은사람 맞나여? 아빠도 ㅇㅇㅇ만들어? 아빠는ㅇㅇㅇ쓰잖아 하는 그장면요

  • 14. ㅇㅇ
    '18.10.28 1:52 PM (203.229.xxx.252) - 삭제된댓글

    조연 배우들 모두 씨엡도 좀 찍고 차기작 들어가고
    돈 벌었음 좋겠어요.
    마칠이 아전 끝녀 구돌이 하물며
    탕약 대신 마신 내관까지 어쩜 그리들 잘합니까

  • 15. 현감은
    '18.10.28 1:56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콘텐싱이 아니에요.
    낼모래면 끝난다니 너무 아쉬워요
    세자옷 입은 원득이 너무 멋짐.
    홍심이도 중전 옷좀 입고 끝나면 좋으련만.
    홍심이 오빠랑 중전의 도망도 성공하길. ㅎ

  • 16. 홍심이 아부지
    '18.10.28 2:08 PM (222.101.xxx.249)

    홍심이 아부지랑 살짝 썸타는 분이랑 잘되면 좋겠네요.
    아주 대단한 드라마여~

  • 17. ...
    '18.10.28 2:11 PM (211.36.xxx.185)

    양내관 세자 알아보고 눈물 고이는 그 표정연기!! 만화로 그려도 그렇게 못할거같아요..

  • 18. ,,
    '18.10.28 2:32 PM (211.243.xxx.103)

    지금 재방으로
    나다 팔푼이 하는 장면 또 봤는데
    또 웃었네요
    도경수 최고~~~

  • 19. ..
    '18.10.28 2:49 PM (121.144.xxx.195)

    엑소 컴백때문이겠네요
    김수현 박보검을 잇는 사극로맨스 남주라고..
    남지현도 실물은 그렇게 인형같다네요

  • 20. 말괄량이삐삐
    '18.10.28 2:51 PM (223.33.xxx.6)

    홍심이가 젤로 보고 싶은데, 벌써 담주 2회만 남았네요. 원득이랑~~콩닥콩닥 빨리 보고싶네요.
    남지현이 선덕여왕에 나올때도 이뻤는데, 역변없이 잘커줘서 좋아요~

  • 21. 음..
    '18.10.28 3:06 PM (1.228.xxx.186)

    주연 배우 둘다 연기하는거 처음 보는데
    이쁘고 연기도 잘하네요

  • 22. 진짜 주연들보다
    '18.10.28 3:36 PM (222.116.xxx.32)

    조연들 덕을 더 보는것 같아요
    구돌이 끝녀 어찌 그리 조선사람들처럼 생겼는지
    김홍도 그림에 나올법한 인물들로 잘 섭외했고
    배경도 어찌 하나같이 이쁜지
    재방 삼방하는 드라마에요
    담주 끝이라 아쉬워요

  • 23. 끝녀
    '18.10.28 3:48 PM (119.149.xxx.20)

    덕선이 친구 맞죠?
    예쁜 얼굴은 아닌데 정감있어요.
    먹구 역할 아역은
    도깨비때도 영감같더니 여전하구요. ㅎㅎ

  • 24. 진짜
    '18.10.28 3:56 PM (116.36.xxx.231)

    배우들 너무 좋아요.ㅎㅎ

  • 25. 흠..
    '18.10.28 4:17 PM (125.186.xxx.152)

    채널 돌리다 잠깐 보면
    남지현이 너무 아줌마스럽게 나와서 도경수랑 좀 안어울리던데...한참 연상처럼 보여서요.
    그나마 말을 해야 귀엽고요..

  • 26. 극본
    '18.10.28 5:18 PM (14.200.xxx.248)

    평소에 사극을 거의 안보는 편인데 백일의 낭군님은 푹 빠져서 봤어요. 우선 극본에 군더더기가 없어요. 질질 끄는 부분 없이 내용의 배분을 잘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사극에서 가요를 배경음악으로 쓰는 걸 질색을 하는데 백일의 낭군님은 음악이 참 좋아요. 전통악기도 적절히 사용하고 편곡도 세련되더라고요. 화면도 예쁘고 배우들도 연기를 잘하니 흠 잡을 곳이 없네요.
    이거 원작이 있는 작품인가요? 끝나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 27. 커피향기
    '18.10.28 6:36 PM (211.207.xxx.180) - 삭제된댓글

    깨알 재미도 많지 않았나요?
    울딸이 디오팬이라 저도 덩달아 봤는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 넘
    웃겼어요

  • 28. ...
    '18.10.28 7:02 PM (125.185.xxx.17)

    이거 원작이 없더라구요.. 첨에는 제목이 촌실해서 안봤는데 신랑이 잼있다고해서 재방 봤다가 푹빠져서 지금 대본집도 예약해뒀어요..ㅎㅎ

  • 29. 내일이
    '18.10.28 9:42 PM (180.66.xxx.107)

    월요일이라 행복하고
    모레가 화요일이라 슬프네요.마지막

  • 30. ㅋㅋ
    '18.10.28 11:04 PM (39.117.xxx.194) - 삭제된댓글

    먹색남의 50 가지 그림자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248 7월 스스로 세상을 떠난 여중생.. 청원 부탁드립니다. 5 부탁드립니다.. 2018/11/28 1,515
876247 이동형씨. 김경수 기소건이 심각하다 생각되면 50 ㅇㅇ 2018/11/28 2,298
876246 같이 일 하는 사람 짜증나네요 1 d- 2018/11/28 1,223
876245 금니 때운게 떨어져 나간경우 4 ff 2018/11/28 3,180
876244 보온도시락 추천해주세요 12 ... 2018/11/28 2,752
876243 남북철도 연결 조사, 유엔제재 면제받았어요~ 6 청와대 어벤.. 2018/11/28 1,134
876242 이재명을 시작으로 좌적폐 먼저 청소 되길 기원 16 오함마이재명.. 2018/11/28 1,338
876241 공기청정기 있으면....몰라서 여쭤요. 3 공청기 2018/11/28 1,870
876240 오래된 노트북 매입하기도 하나요? 2 .. 2018/11/28 1,345
876239 도끼라는 가수 5 궁금 2018/11/28 3,585
876238 돼지고기 앞다리살에 본래 냄새가 나나요? 4 네스퀵 2018/11/28 3,510
876237 탈원전한다는 문재인 체코방문 과연 원전때문일까? 9 미심쩍은 노.. 2018/11/28 1,430
876236 샐러리볶음밥 해먹었어요 간단메뉴 1 2018/11/28 1,689
876235 나이 40에도 예쁘니까 여기저기 취직이 잘되네요 51 .... 2018/11/28 23,468
876234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화와 분노의 마음이 가득한데.. 3 정신 2018/11/28 2,772
876233 겨울에도 스커트입는 분들은 어떤스타깅 신나요 8 꽁꽁 2018/11/28 2,362
876232 인천 송도 호텔 추천해주세요 2 2018/11/28 1,819
876231 성난황소 남편이랑 두번이나 봤네요 ㅋ 8 sstt 2018/11/28 4,515
876230 대구탕을 끓였는데 살이 너무 딱딱한데 이유가 뭘까요? 4 ... 2018/11/28 1,449
876229 아프면 짜증나시는분 계세요 4 감기 2018/11/28 1,447
876228 새우젓 보고 놀란 가슴 17 ... 2018/11/28 4,657
876227 명품다이어리 세련되고 예쁜거 뭐가있을까요? 12 .... 2018/11/28 2,180
876226 타매장서 산옷 다른매장서 교환해줄 의무는 없는건가요? 7 땅지맘 2018/11/28 2,070
876225 김장사이에넣는무 4 김장 2018/11/28 2,300
876224 차예련의 빚투는 참으로 딱하네요 8 차예련 2018/11/28 7,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