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부탁드려요 영어

부탁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18-10-28 12:45:53

젤 잘된 번역은 뭘까요?
찾아보니 원래 미국엔 저런 식 표현 없어서
직역하면 진짜 이상하다고 하는데

누가 한국 드라마 번역에
my service to you
이렇게 달아놔서 궁금해졌어요

이거 이상한거죠? 찾아보니 이상하다고..
근데 영어 되게 잘하는(?) 한국인이 번역해 놓은거라
뭐지? 했어요


상황은요

신입사원이 입사해서 자기 소개하면서
상사에게 씩씩하게 "잘 부탁드립니다! 김대리님!"
이러는 씬이에요

nice to meet you, i will do my best
이 정도가 젤 자연스러운거 아닐까요?

저 상황 한정해서
외국인이 들었을때 이상하지 않고
젤 자연스러운 의역이 뭘까요?



IP : 126.245.xxx.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28 12:57 PM (182.221.xxx.74)

    I lookfoward to working with you.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는 님 말처럼
    아윌두마이베스트 하면 될 거 같구요.
    잘 부탁 드립니다는 위에처럼 쓰면 돼요

  • 2. ㅇㅇ
    '18.10.28 12:58 PM (106.102.xxx.115) - 삭제된댓글

    Thank you in advance

  • 3. 없는건
    '18.10.28 1:03 PM (1.226.xxx.227)

    없는거죠.

    서양에서 안타까운 일을 당한 사람에서 I m sorry 하나면 다 통하지만 우리는 저걸 미안해..말고는 딱히 번역이 안돼잖아요.

    비슷한 예로 신호위반 등등 걸려서 딱지 떼게 된 상황에서 우스갯 영어로 Look at me once 라고 했다는 말도 있지만...

    그걸 또 제대로 영어표현 했다한들...처음 한 번이라고 봐주나요 어디.

    저는 한국인인데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이 참 싫었어요. 내가 잘하면 되지 왜 상대가 나를 잘 봐주길 부탁을 하는지.

    제가 느끼는 느낌을 그대로 직역하자면 please be nice to me since now? 그런데 무슨 권리로 ㅎㅎㅎ

  • 4.
    '18.10.28 1:13 PM (175.210.xxx.119)

    없어요. 그냥 nice to meet you 그이상은 뭔가 이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059 10일후 이사가요~ 4 ... 2018/10/29 1,351
867058 물결무늬 싱크대 어떤가요? 3 2018/10/29 1,082
867057 고등아이 성적표보고.. 7 ... 2018/10/29 3,575
867056 한은 11월 금리인상 예고…주택대출금리 인상 불가피 8 노란색기타 2018/10/29 2,923
867055 초등아이가 화장실바닥에 넘어져 머리를 찧었는데 5 ... 2018/10/29 4,779
867054 혹시 오르자드비비 아시는 분 계세요? 오르자드 2018/10/29 560
867053 일반세탁기에 섬유유연제 넣었는데.. 2 ㅇ ㅇ 2018/10/29 3,310
867052 4호선 고장 속보 4 ... 2018/10/29 3,112
867051 인간이 왜 태어나 살고, 죽는지... 삶의 의미를 아시는 분 있.. 32 월요일 2018/10/29 7,310
867050 억지로 해서 좋은 결과 나타난거 있었나요? 4 2018/10/29 1,803
867049 이번비리유치원에 성당유치원도 들어있나요?? 22 ㄱㄴㄷ 2018/10/29 3,978
867048 조현병이 낫기도 하나요? 10 Opp 2018/10/29 7,221
867047 최근 손대는것 마다 고장이나요 ㅜ 9 어휴 2018/10/29 1,891
867046 차로 10분거리 데리러 오는게 힘든가요? 14 . 2018/10/29 5,321
867045 산티아고 순례중인 아짐이에요. 20 순례길 2018/10/29 6,271
867044 허벅지는 얇고 종아리는 두꺼운 분 계신가요? 5 다리 2018/10/29 3,751
867043 사립유치원 원장들 마치 흡혈귀 같은데 뻔뻔하기까지... 2 .... 2018/10/29 1,793
867042 명치까지 가스가 찼을 땐 굶는게 상책인가요? 5 ㅡㅡ 2018/10/29 3,648
867041 인생에 꼭 필요한 유익한 경험이라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4 2018/10/29 2,821
867040 바람난 여자 5 큐큐티 2018/10/29 4,546
867039 라바야데르..보신분 계세요? 12 2018/10/29 1,290
867038 신탁대출이 있는 원룸 전세계약 괜찮을까요? 2 엄마딸 2018/10/29 1,287
867037 개인사업자 등록시 업종은 어떻게 정하나요?? 2 청명한 하늘.. 2018/10/29 1,106
867036 혼자가 되는 꿈 6 ㅎㅈ 2018/10/29 1,887
867035 클레어 공기정화기 조용한가요? 2 ,,,, 2018/10/29 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