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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엄마 수다 중에 궁금해요

아기 조회수 : 3,260
작성일 : 2018-10-28 12:24:54
저는 지방에 내려온 주부구요
저희아기가 친구를 좋아해 저희집에 잘 모여요.
저희가 이번 지방에만 지방에 내려와있고
이제 담부터는 주말부부를 할거에요 저는 친정쪽으로
저희 남편은 국내 오지?로ㅋㅋ
놀러온 애기엄마한테 얘기하니. 그 여자 왈.
남편이 주말부부하자고 해요?
저희남편은 같이 가자고할거같아요.
진짜 저는. 친정부모보다 남펀이. 더 편해요..
이러는거에요.
그런가보다햇는데 돌아서서 생각해보니
저를 한방 멕인거같은거에요?
제 느낌이 맞은가요?
IP : 121.169.xxx.20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28 12:28 PM (61.102.xxx.163) - 삭제된댓글

    자기는 이해가 안된다는 거지요
    그 여자 특이하네요.. 대게 남편보다 친정이 편하죠...

  • 2. ..
    '18.10.28 12:28 PM (58.230.xxx.110)

    멍충이들이 아무생각없이 지껄이말에 너무
    의미두지마세요..
    그런데 아이봐서라도 주말부부는 너무 오래하지마시구요...

  • 3. 저도
    '18.10.28 12:29 PM (121.169.xxx.202)

    저도 결혼연차가 별로안돼서 친정이 더 편해요

  • 4. ..
    '18.10.28 12:31 PM (175.119.xxx.68)

    저런사람들이 남편한테 뒤통수맞아요. 니는 지끼라 하고 말아요

  • 5. ...
    '18.10.28 12:33 PM (221.165.xxx.155)

    그런말할 수도 있지 않나요? 남편이 더 편한 입장에서 친정이 더 편한게 부러운데요. 귀하게 못커서 그런 거일 수도 있잖아요.

  • 6. 아니
    '18.10.28 12:34 PM (223.38.xxx.133)

    그들부부관계는 딱히 안 중요한데..
    저희가 일 특성상 남편이 부임지가 빈번히 바뀌고 다 오지에요
    물론 그녀가 이해할순없겠지만
    저는 남편이 더 편하다고 쐐기박는게 웃겨서요
    며칠잇다 보니 그녀는 만삭에 큰애 케어하며 가고잇고
    남편 혼자 저 멀리가더라구요..
    결코 친정부모엿으면 있을수없는일이죠

  • 7. ...
    '18.10.28 12:35 PM (221.165.xxx.155)

    친정부모랑은 더 사이가 안좋은가보죠.

  • 8. 저는
    '18.10.28 1:11 PM (175.193.xxx.206)

    친정보다 시댁이 더 편했다면 이해안가시겠죠? 암튼 친정은 뭘해도 관찰받고 비판받는 느낌이라 불편한데 시댁은 사소한 실수도 뭐라안하고 조용히 도움주고 지나면 다시 언급안해요.

  • 9. 저도
    '18.10.28 1:16 PM (106.253.xxx.201)

    친정보다 남편이 더 편해요
    아이둘.....신생아도 있고 첫애도 영유아.
    친정이 막 살가운 스타일 아니셨어서...이제 내 가정이 좋아요

  • 10. , , ,
    '18.10.28 1:19 PM (125.185.xxx.24)

    저도 본가보다 남푠이 백배도편해요 아니 친정이 불편해요 내집 내가족이 좋지

  • 11. , , ,
    '18.10.28 1:20 PM (125.185.xxx.24)

    다만 그아줌마가 좀 가볍게 말을하네요 누구나 환경과 상황이 다른법인데

  • 12. 싹퉁머리
    '18.10.28 1:26 PM (221.154.xxx.186)

    스타일인데, 지나면 기분 나빠요.
    가르치듯 우월감 말투.
    너희는 사이소원해서 친정가든 상관안하는데
    우린 사이너무좋다과시,ㅋ
    그냥 친정이 든든하지않고 허접한가부다 측은히 여기세요.

  • 13. ㅠㅠ
    '18.10.28 1:38 PM (49.172.xxx.114)

    친정이 불편한 1인,
    여기도 있어요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 분은 자기가 그러니까
    님음 안그런지 여쭤본걸수도 있어요

    저는 친정 아버지가 너무 엄한 스타일이라ㅠㅠ

  • 14. ...
    '18.10.28 2:47 PM (39.117.xxx.59)

    아무생각없이 그냥 한말 아닐까요?
    저도 남편이 더 편하고 남편이 오지로 가도 따라 갈거라....

  • 15.
    '18.10.28 2:51 PM (110.70.xxx.7) - 삭제된댓글

    너무 신경쓰는 것 같네요. 피곤하게 복잡하게 생까하지 말고 그 사람은 그런가 보다 하세요. 저 정도 말도 이렇게 꼬아 들으면 서로 대화 할게 뭐가 있을까요.

  • 16. ee
    '18.10.28 3:39 PM (118.34.xxx.68)

    그냥 별말 아니잖아요. 동네엄마는 나는 이런데 다르구나 말한거예요. 좋고 나쁨이 아니라 취향? 스타일? 그렇게 가볍게 받아들이세요.

    이런 사소한 말조차 화나야하나, 멕인다 그런생각하심
    대화할때 부담스럽잖아요. 그 아기엄마가 센스없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 17. 친정
    '18.10.28 4:29 PM (175.126.xxx.20)

    친정이 편한 게 좋은 거예요.
    남편이야 같이 사는 가족인데 남편이 편하게 해준다고 뭐 그리 잘 해주겠나요. 친정이 많이 안 편하다는 얘기지요.
    친정도 편하고 남편도 잘해주면 제일 좋지요.

  • 18. ...
    '18.10.28 6:57 PM (14.40.xxx.153)

    친정이 불편한 사람이구나...
    저도 그래요. 친정서는 하루도 못있을듯
    그냥 그런 환경 사람이구나 하세요

  • 19. 그려려니
    '18.10.28 10:52 PM (222.118.xxx.106)

    군인가족인가보네요 교육끝나고 발령받았나봐요? 사는 방법은 다른거니 그집은 그집대로 내집은 내집대로 사는거지요 멕인게 아니고 그냥 생각없이 하는말이니 흘려들으세요...
    원글님은 복직해서 친정에 아이 맡기려고 하시나봐요 근데 주말부부 너무 오래하지 마세요~ (멕이려는거 아니니 흘려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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