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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파트 단점 좀 말해주세요

... 조회수 : 7,006
작성일 : 2018-10-28 11:58:17
제 로망이 새아파트 사는건데
현실은 20년차 아파트에 사네요 ㅎㅎ ㅠ

작년에 첨 매매한거라
대출도 많아서 신축아파트는 꿈도 못꿔요 ㅋㅋ

위치 안좋은 곳이나 전세 놓고 전세로 가면
새아파트 살수는 있으나 현실적으로 넘 어려우니..

새아파트 단점 좀 알려주세요
당분간 맘 접고 살게요
IP : 175.118.xxx.1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28 12:02 PM (121.133.xxx.175)

    디지탈 작동이 많아서 기계치인 사람 아날로그 방식이 더 편하게 느껴질수도 있어요

  • 2. 오직
    '18.10.28 12:02 PM (182.221.xxx.55)

    비싸다>>>>>>>>>>>>실평수작다. 베란다 좁다

  • 3. 999999
    '18.10.28 12:02 PM (180.230.xxx.43)

    너무비싸닷

  • 4. ㅡㅡ
    '18.10.28 12:03 PM (182.221.xxx.13)

    화장해야한다
    베란다가 꼭 있어야하는 사람임

  • 5. .....
    '18.10.28 12:03 PM (1.227.xxx.251)

    지하주차장이 단지전체 통으로 되어있어 길 잃기 쉬워요
    샷시가 너무 기밀해서 비오는 소리가 안들려요
    홈오토 기능이 복잡해서 익히기 어려워요.

  • 6. ..
    '18.10.28 12:03 PM (180.66.xxx.164)

    새집증훈군 많다.비싸다~~~~

  • 7. .......
    '18.10.28 12:04 PM (110.11.xxx.8)

    새집증후군.....22222222222222

    공간이 너무 잘게잘게 쪼개져 있어서 뭔가 좁아보이고 답답하다.

  • 8. nn
    '18.10.28 12:05 PM (115.22.xxx.205)

    세대수따라 다르겠지만 여러시설이 많은만큼 관리비가 비싼거같아요.경비도 무슨시스템업체 젊은이들 써서 그런지 거의 노인린 우리아파트 경비비보다 훨씬 비싸요

  • 9. 음..
    '18.10.28 12:07 PM (125.180.xxx.122)

    재건축 아니고서야 역세권 아파트일 확률이 낮고
    새집증후군이 심하고
    너무 좁아서 확장은 필수..

  • 10. 음..
    '18.10.28 12:07 PM (14.34.xxx.188)

    너무 새거라서 기스?날까봐 조심스럽다~~~

  • 11. 환경
    '18.10.28 12:0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호르몬??
    화학물질이 배출.
    새아파트 환기 잘 시키란 말 내부에 특히 수분 가득할때
    입주 2년차까진 더 창문 열고 환기 시켜주란 말이 시스템 창문에스티커로 붙혀져 있을정도로 시멘트에서 수분이 빠져 나와 말라 가는 과정임.
    전 입주 6년차에 살고 있슴돠.
    새아파트 시멘트 말라 가는 과정이므로
    창문 더 자주 열고 환기 시켜 줘야
    결로 발생 안되고 곰팡이 안생깁니다.
    샤워후,곰국끓일때,가습기 틀어 놓을때
    새아파트 일 경우 특히 더 더 더 환기 자주 해 줘야 해요.
    앞뒤로 창문 열어 두고 10분씩 하루 3번.

    그리고 입주아파트 잽싸게 2년동안 몇촌~1만 세대 가까이 지을 수록 하자 발생 많습니다.
    다 사람 손 거쳤고 입주 시기 다가오니 꼼꼼 할 수가 없어요.
    보수 해 달라 요청후 두고두고 수리 하는데까지 1여년 소요 돼요.
    집주인이 살면서 발생 되는 보수 사람 부르고 고치고 또 발생되고 고치고 기다리고 이래야 물건작동이 잘 됩니다.
    전세주면 자기집 아니니까 하자 발생해도 급한거 아니면 냅둬요.특히,맞벌이에 집 비우면.
    그러다 세월 흐르는거죠.

  • 12. 단점
    '18.10.28 12:08 PM (1.240.xxx.92)

    1.작은방 2개가 작아요 싱글침대. 책상. 붙박이장 넣으면 꽉참. 2. 비 갑자기 올 때 거실 창문 열어 놓고 나갔다 오면 물바다 됩니다 (신축 정남향에 올해 입주 했는데 좋습니다)

  • 13. rie
    '18.10.28 12:08 PM (182.222.xxx.106)

    새집증후군 외엔 다 좋은데 새집증후군이 너무 강력한 단점이에요

  • 14. ......
    '18.10.28 12:09 PM (211.200.xxx.168)

    새아파트 30층도 흔해서.. 잘 모르겠어요.
    요샌 15층짜리도 재건축 어려워서, 아파트주민들이 돈내고 리모델링 공사해서 사는거보면
    나중에 30년뒤에 30층 짜리는 어찌될까 도통 모르겠어요.
    재건축은 거의 어려울것 같고. 리모델링할까요?
    게다가 요새 새아파트들은 건설사에서 너무 층수를 끝없이 올려 지어서.
    건물로 인한 그늘도 많이지고 동간거리는 그럼 그만큼 넓어야 햇빛을 받는데.
    건설사에선 한동이라도 아파트 더 넣으려고 동간거리 확보가 잘 안한 아파트들이 요새 대부분이죠.

  • 15. 관리비가
    '18.10.28 12:09 PM (116.34.xxx.195)

    비싸다. 월세수준 정도로~
    아이들 큰집들은 새아파트가서 후회하는 집들이 있어요.
    커뮤니티센터가 어린아이들 위주이다 보니...정작 본인들은 하는게 없고 대학생들 집에서 잠만 자니...관리비는비싸다

  • 16. ....
    '18.10.28 12:10 PM (125.176.xxx.3)

    다른것 다 필요없죠
    새집증후군과 아토피

  • 17. ㅇㅇ
    '18.10.28 12:11 PM (58.225.xxx.20)

    관리비 안비싸요. 단열잘되고.
    너무나 강려크한것이 새집증후군.
    나머진 좋은것뿐.

  • 18. 새아파트
    '18.10.28 12:12 PM (49.143.xxx.69)

    건축자재나 싱크대 대리석에서
    기준치 초과한 어마어마한 방사능 분출 가능.
    건설사에서 어디서 수입한 자재를 썼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그 걱정이 제일 커요.

  • 19.
    '18.10.28 12:23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저 25년된 아파트 사는데
    불편함없고 좋아요
    오래된 아파트가 위치는 좋아요

  • 20. 각자
    '18.10.28 12:27 PM (118.44.xxx.170)

    다르겠지만..관리비가 비싸죠..특히나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한아파트는 관리유지비가 꽤 들겠죠? 나이들어보니 관리비 부담이 제일 큼

  • 21.
    '18.10.28 12:42 PM (121.191.xxx.5)

    하자가 많은데 처리는 늦고...
    공간이 좁게 나와요.(전용면적)
    관리비 많이 나오고
    새집증후군 걱정되고..

  • 22. 아이스
    '18.10.28 12:42 PM (122.35.xxx.51) - 삭제된댓글

    새집증후군...워낙강력한 단점
    전 40년차 아파트 재건축만 바라보며 사는데
    호흡기 민감한 남편이 재건축 되면 전세주자네요 ㅡ.ㅡ 내가 미쳐...

  • 23. 현금도둑중국인
    '18.10.28 12:50 PM (203.226.xxx.166) - 삭제된댓글

    중국인이 싸놓은 똥덩이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답니다.
    친정집 아파트 까페에 사진 올라온것 봤어요.
    길에서 똥누고 지하철화장실 세면대에서 애들 오줌 누이는 것들이라 안보이는 건설현장에서는 어떻게 할지 뻔하죠.

  • 24. ..
    '18.10.28 12:52 PM (175.119.xxx.68)

    일본 방사능폐기물 아파트라는 말이 있지만
    20년된 아파트랑 새 아파트는 많은 단점에도 비교불가

  • 25. 비추
    '18.10.28 1:04 PM (116.84.xxx.2)

    주차장넓고 단지아름답고 청소깨끗하고 운동시설 잘되어 있어 좋지만
    확장형이 살아보니 너무 너~무 안좋아요
    친구네 오래된 삼십평대 통베란다 아파트 놀러가면 숨이 확 트여요
    확장형 절대 비추요^^

  • 26. ...
    '18.10.28 1:10 PM (110.8.xxx.13) - 삭제된댓글

    용적률 최대로 한 까닭에 너무 빽빽함. 햇빛 안들어오는 집들도 많아 보임.

    서울은 평수에 비해 집이 좁음. 광폭 배란다 있던 시정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음. 베란다 확장이 필수.

  • 27. 음...
    '18.10.28 1:15 PM (110.8.xxx.13) - 삭제된댓글

    '18.10.28 1:10 PM (110.8.xxx.13)
    용적률 최대로 한 까닭에 너무 빽빽함. 햇빛 안들어오는 집들도 많아 보임.

    서울은 평수에 비해 집이 좁음. 광폭 베란다 있던 시정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음. 확장이 필수.

    내부 인테리어 촌스러움. 새집 증후군 우려됨.

    실제로 보시면 의외로 구매 욕구가 떨어질 수도 있어요. 지금 집 공사해서 사는 게 낫겠다 하실 수도..

  • 28. ....
    '18.10.28 1:15 PM (220.116.xxx.172)

    마자요 새집증후군 ㅠㅠ

    그 냄새

    코 막히고

    몸 가려워요

  • 29. 음..
    '18.10.28 1:16 PM (110.8.xxx.13) - 삭제된댓글

    용적률 최대로 한 까닭에 너무 빽빽함. 햇빛 안들어오는 집들도 많아 보임.

    서울은 평수에 비해 집이 좁음. 광폭 베란다 있던 시정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음. 확장이 필수.

    내부 인테리어 촌스러움. 새집 증후군 우려됨.

    실제로 보시면 의외로 구매 욕구가 떨어질 수도 있어요. 지금 집 공사해서 사는 게 낫겠다 하실 수도..

  • 30. 음..
    '18.10.28 1:18 PM (110.8.xxx.13)

    용적률 최대로 한 까닭에 너무 빽빽함. 햇빛 안들어오는 집들도 많아 보임.

    서울은 평수에 비해 집이 좁음. 광폭 베란다 있던 시절과 엄청난 차이가 있음. 확장이 필수.

    내부 인테리어 촌스러움. 새집 증후군 우려됨.

    실제로 보시면 의외로 구매 욕구가 떨어질 수도 있어요. 지금 집 공사해서 사는 게 낫겠다 하실 수도..

  • 31. ㅎㅎ
    '18.10.28 1:48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방 작은거 말곤 딱히 없던데요
    베란다 없는 것도 저는 안 불편하구요

  • 32. . .
    '18.10.28 1:58 PM (211.202.xxx.66)

    비싸다. 끝

  • 33. 나루토
    '18.10.28 2:05 PM (58.140.xxx.174)

    새집증후군 걱정했지만 아토피있는 애들 아무일도 없더이다. 그냥 신포도.

  • 34. ...
    '18.10.28 2:35 PM (118.223.xxx.155)

    원글님집도 20년전엔 새 아파트였어요

    제가 딱 그렇게 이사와서 사는데 20년된 아파트라도 새 아파트려니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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