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따지다..가 영어로 뭘까요..

영어질문 조회수 : 8,172
작성일 : 2018-10-28 11:47:33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표현중에

-누가 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보고 "따지기위해" 내려갔어요..

- (상대방한테) 그래서 지금 따지는거야?

라는 따지다의 적절한 영어표현은 뭘까요?

영어사전에서는
nitpick, demand, quibble over

등으로 나오네요

IP : 1.243.xxx.11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
    '18.10.28 11:55 AM (59.20.xxx.246)

    complain

  • 2. ㅇㅇ
    '18.10.28 12:01 PM (218.152.xxx.112)

    정확히 따지다 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가장 비슷한 느낌으로 떠오르는 것은 yell at?

  • 3. ㅇㅇ
    '18.10.28 12:02 PM (49.170.xxx.40) - 삭제된댓글

    complain

  • 4. dd
    '18.10.28 12:06 PM (49.170.xxx.40) - 삭제된댓글

    지금 나한테 따지는거야?
    are you picking on me?

  • 5. umm
    '18.10.28 12:07 PM (104.177.xxx.92)

    you have a problem with me?
    you got a beef with me?
    싸움 걸 때, 뭐 문제 있어?

  • 6.
    '18.10.28 12:10 PM (211.36.xxx.65)

    Beef 인가요

  • 7. 쓰레기
    '18.10.28 12:11 PM (114.201.xxx.217)

    상황에선 to reason with
    Give a piece of mind 정도가 맞고
    그래서 따지는거야 이건 get smart 인듯요

  • 8. argue
    '18.10.28 12:15 PM (119.69.xxx.28)

    argue면 될거 같은데...

    Are you arguing with me? 요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 9. ㅇㅇ
    '18.10.28 12:17 PM (218.152.xxx.112)

    아래 따지다랑 위이 따지다를 동일한 영어 표현으로 쓰기 어렵다고 생각.
    제가 말한 yell at은 위에 쓰레기 버리는 것을 따지기 위해 내려갔다 할때 쓰면 자연스러운 표현,
    아래 따지다는 그 상황에 따라 여러 표현들이 가능할 것 같아요.

  • 10. ㅇㅇ
    '18.10.28 12:22 PM (218.152.xxx.112)

    우리 말에도 같은 단어라도 문맥이나 상황에 따라 뉘앙스도 다르고 또 관용적인 표현이 있는것도 있는데
    그것들이 단지 같은 단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영어로도 같은 단어로 그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다는 발상을 버리는 것이
    자연스러운 영어에서 중요한 것 같아요.
    물론 저도 영어는 그냥그렇습니다만, 저도 공부하다 느낀것이 그렇네요.

  • 11. 다양하죠.
    '18.10.28 12:23 PM (122.38.xxx.224)

    따지다는 상황에 따라서는
    비난하다..비판하다...지적하다..불평하다..잘잘못의 무게를 재다..등..

  • 12. 상황에 따라
    '18.10.28 12:34 PM (125.30.xxx.44)

    다 다르죠
    따지다 를 어떻게 한 단어로 규정해요 ㅠ
    한국말 뉘앙스는 조심해야 해요 다 의역해야 함
    기본적으로는 컴플레인하는거냐 정도가 젤 무난한듯

  • 13. ....
    '18.10.28 1:10 PM (220.116.xxx.172)

    저 비슷한 상황에서

    콩글리쉬로

    유컴플레인미?

    하니까 다 알아듣던데요 ㅎㅎ

  • 14. 한국말 직역 금지
    '18.10.28 1:54 PM (59.6.xxx.30)

    따지다 를 어떻게 한 단어로 규정해요 ㅠ
    한국말 뉘앙스는 조심해야 해요 다 의역해야 함
    기본적으로는 컴플레인하는거냐 정도가 젤 무난한듯 2222

  • 15. ryumin
    '18.10.28 2:04 PM (221.143.xxx.142)

    Tell off
    Give him a piece of my mind

  • 16. 원글
    '18.10.28 3:10 PM (1.243.xxx.113)

    정말 유용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 17. 나나뿡뿡이
    '18.10.28 7:27 PM (223.39.xxx.173)

    따지다 sue 예요

  • 18. 지나가다
    '18.10.28 9:40 PM (218.50.xxx.172)

    영작 공부할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296 이런심리는 왜 그럴까요 3 .. 2018/10/29 1,236
868295 무슨 낙이 제일 기다려지고 좋은가요 22 123 2018/10/29 4,748
868294 핸드폰이 계속 꺼져 있는데 어떻게 연락할지요 14 여행간 아들.. 2018/10/29 2,943
868293 문통께서 정은이랑 친한게 잘못인가요? 31 문통께서 2018/10/29 1,807
868292 시월애...음악이 너무 좋은 영화에요 3 ... 2018/10/29 1,507
868291 전세집 2년에 한번씩 이사다닌 분들도 계신가요? 11 전세 2018/10/29 3,340
868290 서동주 약간 가르마 탈모 있는거 아닌가요? 11 . . . .. 2018/10/29 5,827
868289 이 노래 제목 아시는 분이요..;;^^ 6 노래요 2018/10/29 984
868288 경동 나비엔 온수매트 쓰시는 분들요.. 3 Tt 2018/10/29 1,974
868287 얼굴 거상은 한번만 할수있나요? 8 ?? 2018/10/29 6,656
868286 하고싶은말 못하니 죽을것 같아요 10 ㅇㅇ 2018/10/29 3,828
868285 너무 우울하네요. 25 ... 2018/10/29 6,538
868284 근육량 늘리는 식단 절실 2 식이조절 2018/10/29 2,973
868283 일주일만에 3kg이 쪘습니다. 이 경우 생리가 늦어질수 있나요?.. 3 ㅇㅇㅇㅇ 2018/10/29 2,058
868282 옛날개그맨 고 서영춘님 딸 아들 요즘 뭐하나요? 6 서영춘님 2018/10/29 5,617
868281 그냥 세상은 혼자인거죠 친구도 없고 씁슬 7 허무 2018/10/29 4,066
868280 대학생딸 외박문제 자취문제 조언부탁드립니다 27 딸엄마 2018/10/29 10,129
868279 피부 결은 좋은데 칙칙한 경우 어떤 시술이 좋은가요? 6 ㅇㅇ 2018/10/29 3,103
868278 허유산 망고젤리 주스요~! 1 질문 2018/10/28 1,410
868277 화장 잘하시는 분 저 섀도우 추천 좀 해주세요 7 화장 2018/10/28 2,149
868276 금니있으면 고주파마사지기기 사용할수없는거죠? // 2018/10/28 2,405
868275 디올 자도르향 좋아하시는분 13 40초 2018/10/28 3,234
868274 성북동 좋아졌네요. 4 기다리자 2018/10/28 3,297
868273 우울한 기사지만 문프덕에 행복합니다 32 내마음은 2018/10/28 3,199
868272 클렌징오일 제품 추천부탁드려요~ 5 화장지우는 2018/10/28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