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 구치소 땅

ㅣㅣ 조회수 : 2,559
작성일 : 2018-10-28 10:30:44
그거 주거지로 계발하려면
반드시 임대로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판교처럼 몇년 뒤 분양도 못 받게 하고
일정 기간 동안 거주 후
다시 반납하고 필요한 사람 또 들어가 살고.
그 땅을 일반 분양 한다는 건
것도 대출금 조절을 해서, 금수저들만의 리그죠.
집값 잡고 토지의 공개념에도 어긋나지 않나요?
IP : 49.166.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임대
    '18.10.28 10:33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하면 주변 학군과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하여 주민들이 반대해요.
    지금 학교주변 청정한 편인데 임대 학생들 담배피고 애들 때리고 술마시고 애정행각 벌인다고요.

  • 2. 임대
    '18.10.28 10:35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하면 주변 학군과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하여 주민들이 반대해요.
    지금 학교주변 청정한 편인데 임대 학생들 담배피고 애들 때리고 술마시고 애정행각 벌인다고요.
    임대에 살기 시작하면 내 집 마련할 자금
    안.모.읍.니.다.
    일정기간 살다 반납하고 다른 어려운이가
    절대 못들어오게
    법에서 정한 생활 수준 이하로만 유지하려고 애쓰죠.
    따뚯하고 편하게 살고 몇년 한번씩 도배 장판 싱크대 공짜로
    갈아줍니다.
    미쳤다고 더 벌어서 임대집을 떠나겠어요.
    소비를 더하면 더했지.
    ㅎㅎㅎ

  • 3. ..
    '18.10.28 10:36 AM (183.101.xxx.115)

    임대사는사람들이 벌래랍니까?
    내눈에는 반대하는것들이 더러운 덩 같네요.

  • 4. 임대
    '18.10.28 10:36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하면 주변 학군과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하여 주민들이 반대해요.
    지금 학교주변 청정한 편인데 임대 학생들 담배피고 애들 때리고 술마시고 애정행각 벌인다고요.
    임대에 살기 시작하면 내 집 마련할 자금
    안.모.읍.니.다.
    일정기간 살다 반납하고 다른 어려운이가
    절대 못들어오게
    법에서 정한 생활 수준 이하로만 유지하려고 애쓰죠.
    따뚯하고 편하게 살고 몇년 한번씩 국가 세금으로
    도배 장판 싱크대 공짜로
    갈아줍니다.
    미쳤다고 더 벌어서 악착같이 모아서 이 좋은 임대집을 떠나겠어요.
    소비를 더하면 더했지.
    ㅎㅎㅎ

  • 5. 뉴타운 임대
    '18.10.28 10:38 AM (223.62.xxx.168) - 삭제된댓글

    반대할만해요.
    실제 은평뉴타운쪽 임대아파트 보면 내거 아니니 관리도 안되고 엉망이에요. 문짝 다 부수고 나간다고...학교도 문제 있는 애들 임대 쪽 애들 많고 안그런 분들도 많겠지만 현실이 그래요.
    뭘 그렇게 까지야 하겠냐던 분들도 이젠 반대할만 하다고 그래요.

  • 6. 임대
    '18.10.28 10:40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임대에 생활이 곤궁한 이 누가 삽니까.
    공무원이 생활수준 조작해 주고
    사업하는이들 3자 명의로 회사 등록후 급여 빼 돌리고 탈세하고 임대 수준 따악 맞춰 입주 하는데 .
    거기 장지동 파인타운 24평형에 사는 이가 그리 살더군요.
    사는건 중상층.
    서류상은 차상위나 곤궁생활자수준 .
    진정한 곤궁수준의 서민은 못들어가..
    남의집 반지하나 살지

  • 7. 임대
    '18.10.28 10:45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임대에 생활이 곤궁한 이 누가 삽니까.
    공무원이 생활수준 조작해 주고
    사업하는이들 3자 명의로 회사 등록후 급여 빼 돌리고 탈세하고 임대 수준 따악 맞춰 입주 하는데 .
    거기 장지동 파인타운 24평형에 사는 이가 그리 살더군요.
    수서동 임대 아파트 사는 수선집 사장님.
    아들은 중소기업 다니고 아주머님 수선집 3지 명의로 운영.
    임대 16평대 수서동 임대 아파트 쫒겨 날까
    절대 수선집 당신 명의로 못돌림.서류상 조건딱 맞춰 수입 조작.

    사는건 중상층.
    서류상은 차상위나 곤궁생활자수준 .
    진정한 곤궁수준의 서민은 못들어가..
    남의집 반지하나 살지

  • 8. 임대
    '18.10.28 10:46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임대에 생활이 곤궁한 이 누가 삽니까.
    공무원이 생활수준 조작해 주고
    사업하는이들 3자 명의로 회사 등록후 급여 빼 돌리고 탈세하고 임대 수준 따악 맞춰 입주 하는데 .
    거기 장지동 파인타운 24평형에 사는 이가 그리 살더군요.
    수서동 임대 아파트 사는 수선집 사장님.
    아들은 중소기업 다니고 아주머님 수선집 3자 명의로 운영.
    임대 16평대 수서동 임대 아파트 쫒겨 날까
    절대 수선집 당신 명의로 못돌림.서류상 조건딱 맞춰 수입 조작.

    사는건 중상층.
    서류상은 차상위나 곤궁생활자수준 .
    진정한 곤궁수준의 서민은 못들어가..
    남의집 반지하나 살지

  • 9. ㅇㅇ
    '18.10.28 11:01 AM (49.142.xxx.181)

    제가 봐도 임대로 하는게 상식적이라 보여집니다.
    임대아파트 기준 약간 쉽게 한다고 하던가 아님 그 임대아파트 들어갈수 있는 수준의 분들 중에도
    임대보증금을 못낼경우 대출도 쉽게 해주고 그런다고 하는 뉴스를 본적 있어요.
    좀 더 널리 알려야 한다고 봅니다.

  • 10. ........
    '18.10.28 11:39 AM (211.200.xxx.168)

    저는 일반분양했으면 좋겠어요.
    대신 로또분양말고, 시가대로 분양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정부는 비싼땅이니 아주아주 비싸게 팔아서 수천억 수익올려서 주거복지 약한 사람들에게 지원하는게 맞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353 갱년기- 장점도 있네요.^^ 11 어멋. 2018/11/07 6,354
869352 숙명 현경용 57 .. 2018/11/07 20,339
869351 상해사고 났는데 가해자가 돈이 없으면 어떡하나요? 1 ... 2018/11/07 1,455
869350 짝사랑의 비애를 이보다 더 잘 표현한 노래는 없을거 같애요 7 tree1 2018/11/07 3,270
869349 어준이연합이 꺼낸 키워드 '문재인탄핵' 46 .... 2018/11/07 2,224
869348 엘지 드럼세탁기 9키로와 통돌이 15키중에서 고민이예요 5 세탁기 2018/11/07 3,503
869347 초 6 아이 왕따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6 ... 2018/11/07 4,163
869346 올해 꼭 헨델의 메시야 공연을 보고싶어요 2 자유부인 2018/11/07 517
869345 뒤돌아 보니 맘 편했던 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7 너무슬퍼요 2018/11/07 1,879
869344 MB 사무실 임대료로 매달 1980만원씩 세금 지출중 4 ... 2018/11/07 1,547
869343 팬미팅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3 ... 2018/11/07 2,061
869342 파니니 그릴에 삼겹살 구워보신분 계세요? 냄새없이 굽는도구가 필.. 18 파니니 2018/11/07 3,049
869341 토지에서 가장 가슴아픈 캐릭터는 26 지금보니 2018/11/07 5,573
869340 제주서 숨진3살 여아 엄마 끝내 주검으로 ... 74 에고 2018/11/07 17,347
869339 부모님에게 예절교육하는 자식.. 23 hua 2018/11/07 5,884
869338 제가 김치찌개 먹고 하루종일 설사인데 왜그럴까요? 8 .... 2018/11/07 10,644
869337 어릴때 도둑으로 의심받은 기억 4 000 2018/11/07 1,709
869336 4년된 담금주 써도 될까요 초록맘 2018/11/07 478
869335 제가 지금 못참고 먹은 것.. 3 ㅡㅡ 2018/11/07 1,901
869334 몇살부터 조금 피곤해도 참고 해. 이것만 하고 자 라고 말할 나.. 2 ㅇㅇㅇ 2018/11/07 1,058
869333 강된장 맛있는 음식점 아시는 분 ~~~ 8 완추천 2018/11/07 1,062
869332 마늘 구은것도 마니먹으면 병나나요? 4 마늘 2018/11/07 1,759
869331 41인데 녹내장 고위험군이라네요 잠이 안옵니다 13 ㅇㅇ 2018/11/07 7,021
869330 '일촉즉발' 文정부-이재명..이해찬 수습에 일단 '쉼표' 16 ㅇㅇ 2018/11/07 1,697
869329 펌)섹스리스 부부입니다 고민상담좀. 3 —- 2018/11/07 5,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