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멋진날 영화 스트레스 ㅠ
1. 초록
'18.10.27 11:50 PM (222.99.xxx.150)ㅋㅋㅋㅋㅋㅋㅋ댓글 달려고로그인랬어요~
시작해서 새미가 말썽부릴땐 아들 어렸을 때도 생각나고~ 그랬는데 진짜시계보니 50분 넘어가고 있네요~ 너무 정신없어 그만 보기를 포기하고 82하려고 들어왔어요 ㅋㅋㅋ2. ㅇㅇ
'18.10.27 11:54 PM (118.32.xxx.205)저 그거 첨 봤을때도 조마조마 하고 여주가 너무 힘들어서 제목이 뭐이래 했던 기억ㅋㅋㅋㅋ
3. ...
'18.10.27 11:57 PM (121.165.xxx.164)운수좋은날의 육아전쟁 쯤으로 제목 지으면 어떨지
로맨스는 끝에 한 20분 나오려나요?ㅋㅋ ㅠ4. ...
'18.10.28 12:06 AM (121.165.xxx.164)비오고 애 잃어버리고
육아전쟁은 아직도 진행중 ㅠ5. 새들처럼
'18.10.28 12:12 AM (125.186.xxx.152)저도 대단하다 생각하고 있어요
저렇게 말썽피우는데도 애한테 화를 내지 않는군요6. ...
'18.10.28 12:19 AM (121.165.xxx.164)ㅁㅣ셸은 한시간 반 가까이 신경 곤두서있고요
기대했던것과는 너무 다른 영화에요 ㅠ7. ...
'18.10.28 12:27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걍 미션임파서블 워킹맘 편이죠.
8. ㅂㅅㅈㅇ
'18.10.28 12:42 AM (114.204.xxx.21)저는 몇번을 봐도 재밌네요 애기가 좀 답답하긴한데ㅋ
되게 바쁘고 힘든날 다들 있잖아요
그날 어떻게든 정리되고 저렇게 멋진 로맨스로 마무리하면 진짜 기분 좋죠ㅋ9. ㅡㅡ
'18.10.28 12:53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나만 그런거 아니죠
결혼전에 봤을땐 분명 로코였는데
아들 딸 키운후에 봤더니
왜 더 스트레스죠
그맘때 애들 상황 못보고
아무때나 자기 말하고싶으면 하는 그 스트레스가
너무 와닿아서 폭발 직전이네요
뉴욕갔던 기억 떠올리며 애써참는중10. ...
'18.10.28 12:57 AM (121.165.xxx.164)인내심 테스트 영화
제목으로 낚은 영화
내가 이걸 왜봤을까 ㅋㅋ
그래도 조지클루니는 멋졌어요 ㅠ그걸로 위안11. 그러게
'18.10.28 1:01 AM (175.223.xxx.200)배우들 인물에 눈요기하며
끝까지본 영화
결론은 육아와의 전쟁은 늘치열하다12. 저도
'18.10.28 1:01 AM (211.201.xxx.16)예전 기억은 달콤한 로코로먄 기억됐는데
개구장이 아들 키운 후 다시 본 영화는
분노 유발이네요
모형 망가졌을때 내가 저 상황이었다면
소리 소리 지르고 장난 아니었을텐데ㅠ
그래도 젊은 미셸 파이퍼와 조지 클루니는 창 멋있네요
조지는 나이 먹어도더 중후하고 멋진듯~~13. ㅇㅇ
'18.10.28 1:05 AM (180.228.xxx.172)다 보고나니 난 애들 다 키워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만
14. 파피루스
'18.10.28 1:09 AM (111.118.xxx.105)저는 예전에는 로맨스 그런데 지금은 제 삶까지 투영되서 중간에 애가 힘들게하고 시간은 없고 그럴때 눈물이 나더라구요 ㅠ
힘든 기억 떠오르니 엉엉 울고 싶은맘 겨우 참았어요 마지막에 둘이 소파에서 잠들며 하루가 지난 마무리도 좋았구요 제일 인상적인건 조지 클루니가 저 정도로 멋진줄 몰랐어요 ^^ 이 영화 오늘 한다고 낮에 글올려주신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느끼며 봤네요~15. ㅇㅇ
'18.10.28 9:20 AM (182.209.xxx.132)ㅎㅎㅎ
저도 어제오십분 넘기며 도저히 못보겠다며 티비 끄고 잤습니다.
일이 계속 꼬시는데 애까지 말썽이고 스트레스받아서 ㅎㅎ
여주 인물은 참 좋고 조지클루니는 나이들어 중후한 멋이 더해져서 지금이 더 잘생긴거같아요16. 어제보다가 껐어요
'18.10.28 9:56 AM (125.134.xxx.113)90년대 중반에 비디오로 빌려본적 있는데
그때도 왕짜증난 기억납니다 ㅋ
미셸 파이퍼 회사에서 꼬마때매 난리칠때도
채널 돌리고 싶었ㅇ는데
재밌을 내용인데 넘나 일이 꼬이게 만들어 속상했어요
미셀 젊은시절 시크하니 멋지고
죠지 는 진짜 왕멋ㅈ있음ᆢ
결말 못봤는데 어찌됐을지17. ..
'18.10.28 10:51 AM (59.9.xxx.213) - 삭제된댓글저도 여기서 보라고 추천하셔서
켜놓고 보다가
도저히 못보고 끄고 잤습니다.
어느 멋진 날이라더니;;;;18. 나도 나도
'18.10.28 12:33 PM (125.177.xxx.125)애 키우기 함든거 나도 알지만 유난히 일을 꼬이게 만들어서 과장 과장하는거에피곤해서 꺼버리고 잤어요. 디카프리오가 추운데 생존해서 오스카 상 받은 영화 그것도 보고 나오니 내 삭신이 쑤시더만 이 영화도 똑같이 그러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0028 | [단독]조현천 형님 美 거주 확인…檢, 첩보확인 조차 안해 7 | 안잡은거잖아.. | 2018/11/09 | 1,599 |
| 870027 | 법원행정처 사법농단 특별재판부 반대에 박주민 대폭발 4 | 화이팅 | 2018/11/09 | 845 |
| 870026 | 맞기싫어... 3 | .... | 2018/11/09 | 1,626 |
| 870025 | 안마의자 4 | Ibach | 2018/11/09 | 1,091 |
| 870024 | 국어 잘 하시는 분 도움을 청합니다. | 길벗1 | 2018/11/09 | 752 |
| 870023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9 | ... | 2018/11/09 | 840 |
| 870022 | 차 선택 도와주세요 22 | 쉬라즈 | 2018/11/09 | 2,806 |
| 870021 | 혹시 보온도시락에 김밥 싸보신 님 계실까요? 11 | ㅇㅇ | 2018/11/09 | 6,189 |
| 870020 | [JK공식] 성남시 범죄자들과 수사기관 유착을 따져보자. 3 | 사월의눈동자.. | 2018/11/09 | 798 |
| 870019 | 시드니 여행중인데 좋네요. 9 | 시드니 | 2018/11/09 | 2,956 |
| 870018 | 부산 제주 외 남쪽지방에서 가장 좋은 리조트는 어디인가요? 1 | 여행 | 2018/11/09 | 1,112 |
| 870017 | 내일 양양, 강릉은 뭘 입고 가면 될까요? 3 | ㅇ | 2018/11/09 | 1,306 |
| 870016 | 입원 중인데 당수치가 160 나왔어요 8 | 당뇨 | 2018/11/09 | 5,167 |
| 870015 | 자녀보험 들었는데 고지위반인가요? 5 | 음 | 2018/11/09 | 2,297 |
| 870014 | 절교 혹은 절연하신 분들 12 | 비오네 | 2018/11/09 | 5,667 |
| 870013 | 고3딸 경옥고 먹였더니 증상봐주세요 9 | 고3 | 2018/11/09 | 6,234 |
| 870012 | 석회화건염 8 | 어깨 | 2018/11/09 | 2,952 |
| 870011 | 수영에서 롤링하고 물잡이가 무슨 말인가요? 2 | 궁금이 | 2018/11/09 | 1,817 |
| 870010 | 중고거래같이 물건파는거 쉬운일 아니네요 ㅠ 14 | 속상 | 2018/11/09 | 2,950 |
| 870009 | 돈이 많으면 삶이 더 익사이팅할까요? 11 | ㄷ | 2018/11/09 | 4,464 |
| 870008 | 예체능계 애들이 일반계 애들보다 기가 센가요? 8 | 기 | 2018/11/09 | 2,996 |
| 870007 | 머리에 석남꽃을 3 | 투덜이농부 | 2018/11/09 | 1,411 |
| 870006 | 은퇴했는데 쉬는 게 지루하네요 73 | 어유아유 | 2018/11/09 | 22,896 |
| 870005 | 당뇨 남친 기절한건아니겠죠? 연락두절 3 | ㄷㅂㅈㅅ | 2018/11/09 | 3,154 |
| 870004 |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푼돈배상 박근혜가 지시.jpg 4 | ㅇㅇ | 2018/11/09 | 1,1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