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느멋진날 영화 스트레스 ㅠ

... 조회수 : 6,682
작성일 : 2018-10-27 23:40:53
기대하고 보는데 50분동안 미셸파이퍼 아들의 말썽으로 미셸 일 망쳐지는것만 나옴 ㅋㅋ
둘 로맨스 언제나와요 ㅋㅋ
그나저나 조지클루니 넘넘 멋지네요
미셸도 넘 이쁘고요
IP : 121.165.xxx.16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
    '18.10.27 11:50 PM (222.99.xxx.150)

    ㅋㅋㅋㅋㅋㅋㅋ댓글 달려고로그인랬어요~

    시작해서 새미가 말썽부릴땐 아들 어렸을 때도 생각나고~ 그랬는데 진짜시계보니 50분 넘어가고 있네요~ 너무 정신없어 그만 보기를 포기하고 82하려고 들어왔어요 ㅋㅋㅋ

  • 2. ㅇㅇ
    '18.10.27 11:54 PM (118.32.xxx.205)

    저 그거 첨 봤을때도 조마조마 하고 여주가 너무 힘들어서 제목이 뭐이래 했던 기억ㅋㅋㅋㅋ

  • 3. ...
    '18.10.27 11:57 PM (121.165.xxx.164)

    운수좋은날의 육아전쟁 쯤으로 제목 지으면 어떨지
    로맨스는 끝에 한 20분 나오려나요?ㅋㅋ ㅠ

  • 4. ...
    '18.10.28 12:06 AM (121.165.xxx.164)

    비오고 애 잃어버리고
    육아전쟁은 아직도 진행중 ㅠ

  • 5. 새들처럼
    '18.10.28 12:12 AM (125.186.xxx.152)

    저도 대단하다 생각하고 있어요
    저렇게 말썽피우는데도 애한테 화를 내지 않는군요

  • 6. ...
    '18.10.28 12:19 AM (121.165.xxx.164)

    ㅁㅣ셸은 한시간 반 가까이 신경 곤두서있고요
    기대했던것과는 너무 다른 영화에요 ㅠ

  • 7. ...
    '18.10.28 12:27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걍 미션임파서블 워킹맘 편이죠.

  • 8. ㅂㅅㅈㅇ
    '18.10.28 12:42 AM (114.204.xxx.21)

    저는 몇번을 봐도 재밌네요 애기가 좀 답답하긴한데ㅋ
    되게 바쁘고 힘든날 다들 있잖아요
    그날 어떻게든 정리되고 저렇게 멋진 로맨스로 마무리하면 진짜 기분 좋죠ㅋ

  • 9. ㅡㅡ
    '18.10.28 12:53 A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나만 그런거 아니죠
    결혼전에 봤을땐 분명 로코였는데
    아들 딸 키운후에 봤더니
    왜 더 스트레스죠
    그맘때 애들 상황 못보고
    아무때나 자기 말하고싶으면 하는 그 스트레스가
    너무 와닿아서 폭발 직전이네요
    뉴욕갔던 기억 떠올리며 애써참는중

  • 10. ...
    '18.10.28 12:57 AM (121.165.xxx.164)

    인내심 테스트 영화
    제목으로 낚은 영화
    내가 이걸 왜봤을까 ㅋㅋ
    그래도 조지클루니는 멋졌어요 ㅠ그걸로 위안

  • 11. 그러게
    '18.10.28 1:01 AM (175.223.xxx.200)

    배우들 인물에 눈요기하며
    끝까지본 영화
    결론은 육아와의 전쟁은 늘치열하다

  • 12. 저도
    '18.10.28 1:01 AM (211.201.xxx.16)

    예전 기억은 달콤한 로코로먄 기억됐는데
    개구장이 아들 키운 후 다시 본 영화는
    분노 유발이네요
    모형 망가졌을때 내가 저 상황이었다면
    소리 소리 지르고 장난 아니었을텐데ㅠ
    그래도 젊은 미셸 파이퍼와 조지 클루니는 창 멋있네요
    조지는 나이 먹어도더 중후하고 멋진듯~~

  • 13. ㅇㅇ
    '18.10.28 1:05 AM (180.228.xxx.172)

    다 보고나니 난 애들 다 키워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만

  • 14. 파피루스
    '18.10.28 1:09 AM (111.118.xxx.105)

    저는 예전에는 로맨스 그런데 지금은 제 삶까지 투영되서 중간에 애가 힘들게하고 시간은 없고 그럴때 눈물이 나더라구요 ㅠ
    힘든 기억 떠오르니 엉엉 울고 싶은맘 겨우 참았어요 마지막에 둘이 소파에서 잠들며 하루가 지난 마무리도 좋았구요 제일 인상적인건 조지 클루니가 저 정도로 멋진줄 몰랐어요 ^^ 이 영화 오늘 한다고 낮에 글올려주신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느끼며 봤네요~

  • 15. ㅇㅇ
    '18.10.28 9:20 AM (182.209.xxx.132)

    ㅎㅎㅎ
    저도 어제오십분 넘기며 도저히 못보겠다며 티비 끄고 잤습니다.
    일이 계속 꼬시는데 애까지 말썽이고 스트레스받아서 ㅎㅎ
    여주 인물은 참 좋고 조지클루니는 나이들어 중후한 멋이 더해져서 지금이 더 잘생긴거같아요

  • 16. 어제보다가 껐어요
    '18.10.28 9:56 AM (125.134.xxx.113)

    90년대 중반에 비디오로 빌려본적 있는데
    그때도 왕짜증난 기억납니다 ㅋ
    미셸 파이퍼 회사에서 꼬마때매 난리칠때도
    채널 돌리고 싶었ㅇ는데
    재밌을 내용인데 넘나 일이 꼬이게 만들어 속상했어요
    미셀 젊은시절 시크하니 멋지고
    죠지 는 진짜 왕멋ㅈ있음ᆢ
    결말 못봤는데 어찌됐을지

  • 17. ..
    '18.10.28 10:51 AM (59.9.xxx.213) - 삭제된댓글

    저도 여기서 보라고 추천하셔서
    켜놓고 보다가
    도저히 못보고 끄고 잤습니다.
    어느 멋진 날이라더니;;;;

  • 18. 나도 나도
    '18.10.28 12:33 PM (125.177.xxx.125)

    애 키우기 함든거 나도 알지만 유난히 일을 꼬이게 만들어서 과장 과장하는거에피곤해서 꺼버리고 잤어요. 디카프리오가 추운데 생존해서 오스카 상 받은 영화 그것도 보고 나오니 내 삭신이 쑤시더만 이 영화도 똑같이 그러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316 죄송.. 코트 좀 봐주세여. 한섬 싫으신 분은 패스해주시구요. 71 ㅇㅇ 2018/10/31 16,490
869315 살다보면 누구나 힘든 일을 겪을까요? 11 궁금 2018/10/31 4,563
869314 코스트코 베개 3 불안불안 2018/10/31 3,119
869313 강남은 진짜 매매수수료가 2천만원이나 되나요? 14 그림의떡 2018/10/31 4,115
869312 오늘 갑자기 10월의 마지막밤을~그 노래를 계속 불렀었어요.. 2 ... 2018/10/31 1,020
869311 신도림 부근 치과 추천 요망 1 ㅁㅁ 2018/10/31 757
869310 자기전에 정종한잔 마시는거 살찌나요?? 3 2018/10/31 1,392
869309 집이 주는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5 답답 2018/10/31 4,163
869308 클레식 잘 아시는분 (바흐 마태수난곡) 9 ** 2018/10/31 1,197
869307 역대 실업자수 추이 1 아는게 힘... 2018/10/31 732
869306 아놔 면니트도 건조기에 돌림 줄어드나요? 4 ㅇㅇ 2018/10/31 3,724
869305 조카수능선물 추천해주세요~~** 6 수능 2018/10/31 1,718
869304 1조원 가치 '훈민정음 상주본', 소송해도 국가 환수 못한다고?.. 10 훈민정음 2018/10/31 2,554
869303 PD수첩 이 나레이션은 어이가 없네요.jpg 25 엠빙신 2018/10/31 3,697
869302 방금 입금하다 생긴일인데요?? 5 로즈허브 2018/10/31 2,871
869301 진짜 좋은 코트 몇개나 되세요? 16 궁금 2018/10/31 5,925
869300 코스코온라인삼천리자전거 자전거지도 2018/10/31 619
869299 지금도 2 ... 2018/10/31 512
869298 진짜 못됐다 싶은 사람 계속 잘살건가요? 아님 안풀리던가요 5 궁금해요 2018/10/31 2,182
869297 공인중계사 사무실에서 일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ㅇㅇ 2018/10/31 4,516
869296 마트 비빔장 추천해 주세요 3 비빔장 2018/10/31 1,690
869295 "한국에 세컨더리 보이콧"?..미 재무부 사실.. 10 .... 2018/10/31 2,441
869294 오늘 잊혀진 계절 노래 들으셨나요 13 마지막날 2018/10/31 1,976
869293 그래도.... 미국이 갖고 있는 하나의 장점. 2 소유10 2018/10/31 1,844
869292 문재인 정부 칭찬하고 싶습니다. 11 슈퍼바이저 2018/10/31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