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배숙 할때 배 속 꼭 파내야 하나요?
배를 썰어서 그릇에 담고 꿀 붓고 중탕 하면 안되나요?속 파기 어려울거 같아서요
1. 네편
'18.10.27 11:04 PM (58.126.xxx.52) - 삭제된댓글배를 댕강댕강 크게 썰어서 냄비에 넣고 가장 약한 약불로 쭉 끓여요. 국물생기면 국자로 또 드시면 됩니다 꿀이나 대추 생강 다른 거 넣어서 끓이셔도 되고요 배만 넣어도 엄청 달아요
전 배숙대신 이렇게 해먹어요2. ㅡㅡ
'18.10.27 11:13 PM (223.62.xxx.93)그러한 방법이 있음에도 배 속을 파고 꿀을 넣어 조리하는 이유가 있을거예요.
제가 생각한 이유는
님이 말한 대로 하면
배와꿀은 100도 정도의 온도에서 냄비와 접촉을 하며 끓이는 것
배라는 냄비에 꿀을 넣고 수증기로 찌는 것
같은가요?3. 네편
'18.10.27 11:16 PM (58.126.xxx.52) - 삭제된댓글결과물의 영양이나 상태가 같다고 얘기한 적도 없고,(정말 다른지도 모르겠지만요?) 원글님이 간편하게 하는 방법을 물어봐서 얘기해준것 뿐인데, 같은가요?라고 하면서 싸우자고 댓글다신 거 같네요. 요즘 뭐 불만족 스러우신지 한강에서 눈흘기시는 격.
4. 저는
'18.10.27 11:23 PM (220.80.xxx.86)얇은 수저 앞쪽을 힘주어서 쥐고 돌려가며 처음은 조금씩 파내다가 홈이 어느정도 생기면
더 많이씩 돌려가며 파내요.
속을 파내어 꿀은 넣고 중탕하는 방법은 감기 기침에 좋다고 들었어요.5. ㅇㅇ
'18.10.27 11:37 PM (175.223.xxx.9)빨리 해놓고 자려고 좀 편하게 하려고 물은거예요
면기에 배 썰어넣고 꿀 붓고 생강 좀 넣어서 중탕하고 있어요6. ㅡㅡ
'18.10.27 11:58 PM (223.62.xxx.93)저는 원글을 이해 하기를 냄비에 배썰어서 해도
배 속을 파내서 하는 것과 효과가 같을 까요?
같다면 편한 방법으로 하고 싶어요.
이렇게 이해했기에 저런 댓글을 달았구요.
배숙할 정도면 감기가 걸리 신거 같은데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으로 하시길 바라고 쓴 글인데
불쾌하게 느끼게 썼나봐요.
의도는 아니지만 그랬다면 댓글 쓸 때 주의해야겠네요.7. 네편
'18.10.28 12:18 AM (58.126.xxx.52) - 삭제된댓글제가 느끼기엔 꼬투리잡아 불편하게 만들의도로 다신 댓글처럼 생각되었습니다. 어쨌든 댓글로라도 의도 적어주셔서 댓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배 자체가 기관지에 좋은 과일이라고 알고 있고, 저도 감기걸렸을때 엄마가 배숙대신 저렇게 끓여주신 거 먹고 확 나아진 걸 경험한 적이 있어 코감기나 목감기때 늘 저렇게 끓여먹고 있고 효과를 보기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위 제 댓글은 삭제합니다.8. 네편
'18.10.28 12:26 AM (58.126.xxx.52) - 삭제된댓글제가 느끼기엔 꼬투리잡아 불편하게 만들의도로 다신 댓글처럼 생각되었습니다.
첫문장에 " 이유가 있을거예요"라는 문구도 다를거라는 단정적인 말투이기에 그건 효과가 아닐거다라는 전제하에 쓰신 글로 판단되었습니다.. 어쨌든 추가댓글로 의도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배 자체가 기관지에 좋은 과일이라고 알고 있고, 저도 감기걸렸을때 엄마가 배숙대신 저렇게 끓여주신 거 먹고 확 나아진 걸 경험한 적이 있어 코감기나 목감기때 늘 저렇게 끓여먹고 있고 효과를 보기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위 제 댓글은 삭제합니다.9. 네편
'18.10.28 12:30 AM (58.126.xxx.52)제가 느끼기엔 꼬투리잡아 불편하게 만들의도로 다신 댓글처럼 생각되었습니다.
첫문장에 " 이유가 있을거예요"라는 문구도 다를거라는 단정적인 말투이기에 그건 효과가 아닐거다라는 전제하에 쓰신 글로 판단되었습니다.. 어쨌든 추가댓글로 의도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원글님이 글 올린 의도는 저도 알고 효과가 같다는 건 저도 경험한 바가 있어 댓글을 단겁니다.
제가 알기론 배 자체가 기관지에 좋은 과일이라고 알고 있고, 저도 감기걸렸을때 엄마가 배숙대신 저렇게 끓여주신 거 먹고 확 나아진 걸 경험한 적이 있어 코감기나 목감기때 늘 저렇게 끓여먹고 있고 효과를 보기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위 제 댓글은 삭제합니다.10. ㅇㅇ
'18.10.28 12:36 AM (175.223.xxx.9)원글에 분명 배를 썰어 그릇에 담고 중탕하면 안되는거냐 물었는데
그걸 왜 배를 냄비에 넣는다고 읽죠?
처음부터 남의 글을 제대로 안 읽고 가르치려는 생각만 있던거 같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6381 | 아파트 매도매수/잔금/이사 궁금한거 있어요 | 궁금해요 | 2018/10/29 | 945 |
| 866380 | 모조에*핀 브랜드 혹시 아시는분 사이즈 문의드립니다. ㅠㅠ (.. 13 | 쭈니쑤니 | 2018/10/29 | 2,176 |
| 866379 | 김경수 지사, 재판 첫 출석 "진실 밝히기 위한 새 여.. 4 | ♡김경수화이.. | 2018/10/29 | 595 |
| 866378 | 시를 잊은 그대에게...드라마 4 | 바닐라 | 2018/10/29 | 1,038 |
| 866377 | 맛난 율무차 추천해주세요~ 1 | .. | 2018/10/29 | 1,176 |
| 866376 | 방금종편 헤드라인ㅋ 12 | ㄱㄴ | 2018/10/29 | 2,112 |
| 866375 | 튼튼한 렌지대 추천부탁드립니다 1 | .. | 2018/10/29 | 559 |
| 866374 | 인터넷 쇼핑몰의 포토후기 19 | ㅇㅇ | 2018/10/29 | 5,535 |
| 866373 | 번역좀 부탁드려요 3 | 영어 | 2018/10/29 | 605 |
| 866372 | 도서관 자판기 매점 입찰 어떨까요 5 | 40후반 뚱.. | 2018/10/29 | 1,409 |
| 866371 | 카푸리섬 자유시간 10 | 루리맘 | 2018/10/29 | 1,119 |
| 866370 | 동아시아전문가 고든 창 변호사 문재인 규탄발언 3 | 무섭다 | 2018/10/29 | 857 |
| 866369 | 미국 남자들 병맛이네요 6 | 동호대교 | 2018/10/29 | 3,295 |
| 866368 | 다이어트주사 처방받아왔어요. 7 | ㅇㅇ | 2018/10/29 | 2,199 |
| 866367 |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2 | 그렇다 | 2018/10/29 | 481 |
| 866366 | 구찌 씨마 라인.. 궁금해요. 3 | 베이 | 2018/10/29 | 1,155 |
| 866365 | 초등 전교부회장 힘들까요? 13 | 음 | 2018/10/29 | 3,011 |
| 866364 | 자꾸 기대하고 요구하는 사람들 3 | .. | 2018/10/29 | 1,594 |
| 866363 | 너무 고마운 딸아이 4 | 뿡뿡이 | 2018/10/29 | 1,822 |
| 866362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jpg 7 | ........ | 2018/10/29 | 1,790 |
| 866361 | 강아지 잠깐 방에 혼자두었더니 8 | ㅇㅇ | 2018/10/29 | 3,147 |
| 866360 | 지인이 이런말을 하는데 무슨병인가요? 11 | 단풍 | 2018/10/29 | 6,186 |
| 866359 | 중국에서 길찾기앱은 뭐가좋아요? 8 | 자유여행 | 2018/10/29 | 1,015 |
| 866358 | ㅠㅠ 11 개월 아기 매일멸균우유 팩에든거 먹여도 될까요? 5 | 봄이 | 2018/10/29 | 1,379 |
| 866357 | ×마켓에서 사기당했나봐요.ㅠㅜ 9 | 한숨 | 2018/10/29 | 4,4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