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발이 차가워요

조회수 : 2,341
작성일 : 2018-10-27 21:44:06
날이 쌀쌀해지니 중등딸아이갸 발이 시려워하네요. 몇년전부터 조금씩 그랬는데 올해는 벌써 발이 시렵다네요 수면양말도 안돼서 두꺼운 털실내화를 사줬는데도 발이 시렵다고ㅠ 왜이럴까요ㅠ한약을 먹여볼까하는데 효과있을지
IP : 49.167.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7 9:48 PM (122.34.xxx.61)

    저도 어릴때부터 한 20대?까지 손 발이 얼음장 같았는데..나이드니 괜찮네요.
    생강차같은거 먹으면 어떨까요?

  • 2. 족욕추천해요..
    '18.10.27 9:48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꾸준히 시켜보세요..
    효과 많이 볼거예요..

  • 3.
    '18.10.27 9:49 PM (223.62.xxx.99)

    컨디션이 안 좋거나 순환이 안돼서 그래요
    한약 잘짓는 곳에서 지어 먹이면 효과 있어요
    족욕도 하게 하세요

  • 4.
    '18.10.27 10:00 PM (49.167.xxx.131)

    따뜻한 조언 감사합니다.

  • 5. 전기방석
    '18.10.27 10:31 PM (139.193.xxx.73)

    발 밑에 두세요
    그라고 적외선 조사기 발 손 자주 쬐주고
    인터넷에서 사세요 얼마 안해요

  • 6. 중2맘
    '18.10.27 11:02 PM (115.143.xxx.228)

    우선 아쉬운대로 곰돌이발난로 사주세요
    우리딸도 공부할때 거기에 발 들이밀고 해요
    한결 나아요

  • 7. 입대한 울 애도
    '18.10.27 11:04 PM (211.186.xxx.162)

    입대전에 그랬어요.
    손발 특히 발이 차고 신경성 두통과 과민성 대장염도 잣고요.
    근데 이번에 휴가 왔는데 웬걸 발이 따뜻하더라구요.
    한약을 먹이고 별걸 다해봐도 안되던게요.
    아무래도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많이 움직여서 인듯해요.
    글구 피엑스서 파는 정관장 홍삼정옥고를 매일 한수푼씩 챙겨 먹는다더라구요.
    얼음장 같은 발 제가 만져봐서 알아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857 체온이 37.3이면 열이 있는건가요 5 ㅣㅣ 2018/10/27 12,478
865856 추노의 대길이가 왜 여자때문에 죽은줄 아세요??ㅎㅎㅎ 3 tree1 2018/10/27 3,010
865855 고3 아이 여드름이요.면접에? 3 ... 2018/10/27 1,230
865854 이사가면서 결혼 15년만에 침구,그릇등 다바꾸려구요 13 노랑나비 2018/10/27 6,524
865853 같이 걸을까보니 저도 불교순례길걷고싶네요.. 7 아.. 2018/10/27 1,812
865852 발리에서 생긴일에 대한 강명석 평론가의글을 읽고 충격을.. 12 tree1 2018/10/27 4,162
865851 잠실 롯데타워 손님접대할 카페 1 엄마 2018/10/27 1,409
865850 남아키울때 편한 이유중 하나가 22 .. 2018/10/27 6,514
865849 18케이 팔찌를 팔까 하는데 어디서 팔면 많이 받을까요? 1 알려주세요 2018/10/27 1,406
865848 민간 가정 어떤어린이집이 낫나요? 2 강아지왈 2018/10/27 949
865847 아기고양이 죽이는 법 인터넷 올리는 악마새끼들.. 6 악마새끼들 2018/10/27 1,914
865846 당선 무효는 어려운가요 2 ㅇㅇ 2018/10/27 1,277
865845 알쓸신잡3/ 독일 프라이부르크 편 19 나누자 2018/10/27 4,593
865844 소리잠 장판 어때요? 2 장판 2018/10/27 2,017
865843 한국역사책추천해주세요.. 5 09897 2018/10/27 884
865842 나의 최대한의 감성을 끌어낸 캐릭터였다..ㅎㅎㅎ 7 tree1 2018/10/27 1,943
865841 이재명에게 보내는 혜경궁의 충언 18 ..... 2018/10/27 2,596
865840 어제 궁금한이야기 아기엄마..너무 짠했어요ㅜㅜ 30 ㅜㅜ 2018/10/27 8,076
865839 예뻐지는 소소한 팁 있을까요? 9 삼십대 중반.. 2018/10/27 5,670
865838 제주도 11월 말에 가는거 어떤가요? 10 ㅡㅡ 2018/10/27 1,756
865837 고3들 마트도 못가고 영화관도 못가고 그렇게들 지내나요? 13 보통 2018/10/27 3,819
865836 파파야 파는곳 아시는 분? 1 ㅇㅇ 2018/10/27 1,472
865835 김경수 홍준표에서 넘겨받은 살림, 곶간열쇠 아닌 빚장부 15 ㅇㅇ 2018/10/27 2,149
865834 대문글 치질이나 변비에 유산균이 좋아요. 3 ㅇㅇ 2018/10/27 1,853
865833 집이 더러워서 들어가기가 싫으네요.. 14 ㅇㅇ 2018/10/27 8,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