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 괜히 봤어요ㅜㅜ

뫄뫄 조회수 : 5,111
작성일 : 2018-10-27 20:25:33
이 찝찝한 기분을 어떻게할까요 ㅜㅜ
사주 좋은 얘기는 별로 없고 앞으로 꽤 오래 고난의 길이 이어진다고만 들려요
IP : 175.223.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7 8:27 PM (39.121.xxx.103)

    에구~
    사주보다 심성이랬어요.
    마음 가다듬고 선한일 많이 하셔요..
    그럼 사주도 바뀐답니다.
    원래 인생이 고난길이에요.

  • 2. ㅇㅇ
    '18.10.27 8:27 PM (222.99.xxx.216)

    저도 작년에 사주봤는데 정말 나쁘다고 했는데 올해 무척 잘 풀렸어요. 사주는 그냥 경우의 수인거 같아요. 안맞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맘 푸세요. ^^

  • 3. 몇살이세요
    '18.10.27 8:44 PM (125.30.xxx.44)

    40넘어 사주 보면 뭐가 또 다르게 나오나요?
    궁금 ㅠ
    30대까지 되게 많이 봤는데 사주가 엄청 되게 좋았어요
    근데 다 틀렸어요!!
    넘나 힘들게 살고 있어요 !

    운세, 사주 이런거 엄청 보러 다녔는데
    결국 하나도 안 맞아서 마흔 훌쩍 넘고는
    안봐요 흥미뚝

    나이들어 사주보면 젊을때랑 다르게 나올래나요?
    지금 다시 보면 나쁘게 나올려나?
    그럼 사주 믿어주죠 ..

  • 4.
    '18.10.27 9:14 PM (49.167.xxx.131)

    저도 경험 했어요 한사람을 2년터울로 같은사람한테 봤는데 뭐밍? 했어요 영딴소리를해서 ㅋ 믿지마세요

  • 5. @@
    '18.10.27 9:18 PM (223.62.xxx.42)

    사농공상의 직업만 있을때가 사주가 맞았데요
    지금은 수만가지 직업에 놓인 그런시대니
    맞을리가요...요즘에는 역마살 도화살도 좋은걸로 봐주는 시대니 해석도 달리 해야 하구요
    열심히 살다보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603 수시폐지 청와대 청원이 중구난방이네요 1 bcde 2018/11/14 941
871602 7세 학원갈때 간식 싸주시나요? 8 오늘 2018/11/14 3,135
871601 고등 기숙학교 보내셨던 분들 도와주세요 7 별이 2018/11/14 1,842
871600 정시반대하는 학부모들은 그렇게 자신이 없으세요? 56 .... 2018/11/14 4,665
871599 미국에 사는 친구에게 줄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16 선물고민 2018/11/14 2,865
871598 길냥이 겨울집을 공구했는데요 14 아이고 2018/11/14 2,099
871597 볼링 소모임을 다녀왔는데요.. ... 2018/11/14 1,458
871596 송종국 딸 많이 컸네요! 22 .... 2018/11/14 13,892
871595 지금 mbc백분토론에서 숙명얘기하네요. ㄴㄷ 2018/11/14 813
871594 유치원이 개인사업자 란다 2 ....,... 2018/11/14 1,002
871593 오늘 문남 재밌네요 2 xiaoyu.. 2018/11/14 1,125
871592 30대 중반 여자 명품 브랜드 가방 어떤게 좋을까요 10 ㅁㅁ 2018/11/14 6,152
871591 오늘만 쓸게요. 28 오늘만 2018/11/14 6,447
871590 복사하는데 A4한장이 아닌 반반씩으로 복사가 되요.ㅠㅜ 6 복사기 2018/11/14 1,352
871589 오늘 최고의 이혼 끝부분이 이해가 안돼요 2 wsjhj 2018/11/13 2,171
871588 다문화지원 계획 만드는곳이 여성가족부 아닌가요? 3 역겹다 가축.. 2018/11/13 919
871587 사립유치원 장사꾼들 놀랍네요 24 한유총꺼져 2018/11/13 4,964
871586 애인 있어요 7 happy 2018/11/13 3,298
871585 자사고 보내신 부모님들께 여쭤요... 22 진로 2018/11/13 4,711
871584 카페에 고양이가 들어왔어요 6 식빵굽기 2018/11/13 2,671
871583 LA다운타운 호텔 주차비 6 주차비 2018/11/13 1,171
871582 점을 안 믿는데요 작명요 5 도토리 2018/11/13 1,675
871581 물을 먹을때 목울대로 넘어가는 소리 2 온화한 수요.. 2018/11/13 2,383
871580 손님초대~la갈비 뼈제거해서 내놓으면?보온밥솥에 보관하면? 11 ... 2018/11/13 2,549
871579 작년 수능 연기되었던거생각나네요. 3 대딩맘 2018/11/13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