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한 건가요?
급하게 장소 예약했고 남편이 아주버님한테 얘기를 해놔서 형님한테 는 얘기 따로 안 했는데 제가 형님한테 따로 연락을 해야 하는 건가요
시어머니가 그래도 너희 일인데 제가 형님한테 전화를 해야 하는 거라고 전화하셨어요
요즘 하루에 한 통씩 전화하셔서 잔소리하세요..
시어머니가 전화 꼭 하라고 하셔서 전화 끊고 바로 형님한테 전화했는데 안 받으셔서 다시 안 했어요
1. ㅇㅇ
'18.10.27 7:52 PM (175.223.xxx.159)어후 피곤..
2. ....
'18.10.27 7:52 PM (39.121.xxx.103)보통은 형님께 따로 연락하죠.
3. 정말
'18.10.27 7:53 PM (183.98.xxx.142)더럽게 지랄들이네요
남편한테 들었으면 됐지
뭘 또 따로 초대전화를 받아야되는지.
애들도 아닌데 이게 도리네 저게 도리네
참견질하는 노친네들도 지랄이고4. 잘못은 무슨~
'18.10.27 7:57 PM (58.120.xxx.24)예절과 예의를 아무데나 갖다 붙이네요
아주버님과 형님 따로 살아요?
가족 아님? 뭘 한명씩 전화하라고 그래요?5. 보통은 무슨
'18.10.27 7:57 PM (183.98.xxx.142)보통이예요
남편끼리 연락했으면 걍 오면되지
뭘 따로 초대전화를 하네 마네6. ,,
'18.10.27 7:57 PM (211.172.xxx.154)뭐가 어려워요?
7. 첫손주라니
'18.10.27 7:59 PM (93.82.xxx.44)형님네 아직 애가 없나봐요?
그럼 따로 전화했으면 좋았을걸 싶긴하네요.8. 짜증
'18.10.27 8:00 PM (211.248.xxx.245)남편이 아주버님에게 말했으면 된거 아닌가??형님부부 둘이 따로 사나여??
9. 나 맏며느리고
'18.10.27 8:06 PM (183.98.xxx.142)동서 셋이나 있지만
저런 행사에 남편한테 따로
나한테 따로 전화하는거 자체를
생각해본적도 없네요
저 시엄니 지랄이고
동서도 그것땜에 빈정 상해서
전화 안받는거면 지랄주니어임10. ㅇㅇ
'18.10.27 8:07 PM (61.106.xxx.237)다른건 모르겠고요
시어머니가 님 못마땅해하시네요
이유는 님이 알겠죠11. 이게 참
'18.10.27 8:08 PM (124.53.xxx.190)여자들 감정이란게 참 묘해서요.
꼭 그래야만 한다는 법도는 없지만
연락이 없다면 본인은 오지 말란거야 뭐야?
그렇게 또 어긋장을 놓기도 하더라구요.
그냥 문자보내기 좋은 상황이네요.
전화했는데 연결이 안돼서 문자 남긴다고
급하게 잡은 날이라 선약이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시간 되시면 오셔서 같이 식사하자고 하시는게
어떨까요?12. .....
'18.10.27 8:08 PM (221.164.xxx.72)거꾸로 아주버님이 남편한테만 집안 일을 말했는데 원글이 아무렇지 않으면 아무 문제없는 일이고
원글이가 서운하면 문제 있는 일이죠.
역지사지해서 원글님이 문제없다 싶으면 형님한테 따로 연락할 필요없고
서운하다 싶으면 따로 연락하세요. 역지사지 해 보세요.13. ..
'18.10.27 8:15 PM (223.38.xxx.225)염병~
시가는 참 이래저래.
부부가 서로 그런 얘기도 안하는 집인가요?
시모는 좀 가만있는게 도와주는건데
저것도 며느리간 이간질인거죠.14. ㅇㅇ
'18.10.27 8:16 PM (223.39.xxx.9)남편이 통화 안했어요? 아주버님이랑 얘기한거면 됐지 뭘 또 통화해야하나요? 까다롭다 ..에혀..
15. ㅇㅇ
'18.10.27 8:23 PM (121.168.xxx.41)그 시대쪽에는 묘한 분위기가 있는 거 같은데
(전화를 해야하는)
님은 아시지 않으세요?
손윗 동서한테 전화해서 돌날 마음 편하게 치르세요16. 저는
'18.10.27 8:26 PM (106.253.xxx.206)그냥 남편이 형수한테 직접해요
시댁에 관련 연락은 일체 남편이해요 시어머니께 형수에게..
..
저도 작년 돌잔치한 아기엄마구요 결혼 7년차
처음부터 그랬고 지금 둘째 낳고 조리원인데 여기서도 남편이 연락 전 통화는 전혀안해요17. ..
'18.10.27 8:28 PM (117.111.xxx.208)방금 통화했어요 식사 중이라 못 받으셨대요
형님 착한 분이에요
시부모님이 잔소리가 심하세요....
ㅠㅠ 요즘 더하시네요..18. 흠
'18.10.27 8:36 PM (1.210.xxx.68)그래도 본인 아이 잔치인데 누구 통해서 와라보다는 전화 직접해서 초대한다고 하는게 좋겠죠.
그런마음이면 돌잔치도 안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초대받아 오는 사람이 귀찮아도 더 귀찮을것 같은데19. 형님 하는대로
'18.10.27 8:39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형님이 해서 합니다
집 분위기 따라20. 시모가
'18.10.27 8:40 PM (223.38.xxx.225)중간서 이간하는거에요.
두분 중심잘잡으세요.21. ㅇㅇ
'18.10.27 8:44 PM (121.168.xxx.41)괜히 제 마음이 다 편해졌네요ㅎㅎ
귀여운 아기 돌 축하해요^^22. ..
'18.10.27 8:54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본인 아이 초대는 직접해야죠. 남편이나 님이 형님께 하세요. 예의갖추는 사람들은 돌잔치끝나고도 와줘서 고마웠다고 직접 전화돌리던데 초대전화하는것도 그렇개 싫어서야.
23. dlfjs
'18.10.27 9:09 PM (125.177.xxx.43)시모 잔소리 지겹죠 한번 얘기하면 알아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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