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잘못한 건가요?

... 조회수 : 6,462
작성일 : 2018-10-27 19:49:47
애기 돌인데 형편 안 좋아서 돌잔치 안 하려다가 시아버지가 첫 손준데 해야 한다고 해서 직계가족만 초대해서 식사 대접하기로 했어요
급하게 장소 예약했고 남편이 아주버님한테 얘기를 해놔서 형님한테 는 얘기 따로 안 했는데 제가 형님한테 따로 연락을 해야 하는 건가요
시어머니가 그래도 너희 일인데 제가 형님한테 전화를 해야 하는 거라고 전화하셨어요
요즘 하루에 한 통씩 전화하셔서 잔소리하세요..
시어머니가 전화 꼭 하라고 하셔서 전화 끊고 바로 형님한테 전화했는데 안 받으셔서 다시 안 했어요
IP : 117.111.xxx.20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0.27 7:52 PM (175.223.xxx.159)

    어후 피곤..

  • 2. ....
    '18.10.27 7:52 PM (39.121.xxx.103)

    보통은 형님께 따로 연락하죠.

  • 3. 정말
    '18.10.27 7:53 PM (183.98.xxx.142)

    더럽게 지랄들이네요
    남편한테 들었으면 됐지
    뭘 또 따로 초대전화를 받아야되는지.
    애들도 아닌데 이게 도리네 저게 도리네
    참견질하는 노친네들도 지랄이고

  • 4. 잘못은 무슨~
    '18.10.27 7:57 PM (58.120.xxx.24)

    예절과 예의를 아무데나 갖다 붙이네요
    아주버님과 형님 따로 살아요?
    가족 아님? 뭘 한명씩 전화하라고 그래요?

  • 5. 보통은 무슨
    '18.10.27 7:57 PM (183.98.xxx.142)

    보통이예요
    남편끼리 연락했으면 걍 오면되지
    뭘 따로 초대전화를 하네 마네

  • 6. ,,
    '18.10.27 7:57 PM (211.172.xxx.154)

    뭐가 어려워요?

  • 7. 첫손주라니
    '18.10.27 7:59 PM (93.82.xxx.44)

    형님네 아직 애가 없나봐요?
    그럼 따로 전화했으면 좋았을걸 싶긴하네요.

  • 8. 짜증
    '18.10.27 8:00 PM (211.248.xxx.245)

    남편이 아주버님에게 말했으면 된거 아닌가??형님부부 둘이 따로 사나여??

  • 9. 나 맏며느리고
    '18.10.27 8:06 PM (183.98.xxx.142)

    동서 셋이나 있지만
    저런 행사에 남편한테 따로
    나한테 따로 전화하는거 자체를
    생각해본적도 없네요
    저 시엄니 지랄이고
    동서도 그것땜에 빈정 상해서
    전화 안받는거면 지랄주니어임

  • 10. ㅇㅇ
    '18.10.27 8:07 PM (61.106.xxx.237)

    다른건 모르겠고요
    시어머니가 님 못마땅해하시네요
    이유는 님이 알겠죠

  • 11. 이게 참
    '18.10.27 8:08 PM (124.53.xxx.190)

    여자들 감정이란게 참 묘해서요.
    꼭 그래야만 한다는 법도는 없지만
    연락이 없다면 본인은 오지 말란거야 뭐야?
    그렇게 또 어긋장을 놓기도 하더라구요.
    그냥 문자보내기 좋은 상황이네요.
    전화했는데 연결이 안돼서 문자 남긴다고
    급하게 잡은 날이라 선약이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시간 되시면 오셔서 같이 식사하자고 하시는게
    어떨까요?

  • 12. .....
    '18.10.27 8:08 PM (221.164.xxx.72)

    거꾸로 아주버님이 남편한테만 집안 일을 말했는데 원글이 아무렇지 않으면 아무 문제없는 일이고
    원글이가 서운하면 문제 있는 일이죠.
    역지사지해서 원글님이 문제없다 싶으면 형님한테 따로 연락할 필요없고
    서운하다 싶으면 따로 연락하세요. 역지사지 해 보세요.

  • 13. ..
    '18.10.27 8:15 PM (223.38.xxx.225)

    염병~
    시가는 참 이래저래.
    부부가 서로 그런 얘기도 안하는 집인가요?
    시모는 좀 가만있는게 도와주는건데
    저것도 며느리간 이간질인거죠.

  • 14. ㅇㅇ
    '18.10.27 8:16 PM (223.39.xxx.9)

    남편이 통화 안했어요? 아주버님이랑 얘기한거면 됐지 뭘 또 통화해야하나요? 까다롭다 ..에혀..

  • 15. ㅇㅇ
    '18.10.27 8:23 PM (121.168.xxx.41)

    그 시대쪽에는 묘한 분위기가 있는 거 같은데
    (전화를 해야하는)
    님은 아시지 않으세요?

    손윗 동서한테 전화해서 돌날 마음 편하게 치르세요

  • 16. 저는
    '18.10.27 8:26 PM (106.253.xxx.206)

    그냥 남편이 형수한테 직접해요
    시댁에 관련 연락은 일체 남편이해요 시어머니께 형수에게..
    ..
    저도 작년 돌잔치한 아기엄마구요 결혼 7년차
    처음부터 그랬고 지금 둘째 낳고 조리원인데 여기서도 남편이 연락 전 통화는 전혀안해요

  • 17. ..
    '18.10.27 8:28 PM (117.111.xxx.208)

    방금 통화했어요 식사 중이라 못 받으셨대요
    형님 착한 분이에요
    시부모님이 잔소리가 심하세요....
    ㅠㅠ 요즘 더하시네요..

  • 18.
    '18.10.27 8:36 PM (1.210.xxx.68)

    그래도 본인 아이 잔치인데 누구 통해서 와라보다는 전화 직접해서 초대한다고 하는게 좋겠죠.

    그런마음이면 돌잔치도 안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초대받아 오는 사람이 귀찮아도 더 귀찮을것 같은데

  • 19. 형님 하는대로
    '18.10.27 8:39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형님이 해서 합니다
    집 분위기 따라

  • 20. 시모가
    '18.10.27 8:40 PM (223.38.xxx.225)

    중간서 이간하는거에요.
    두분 중심잘잡으세요.

  • 21. ㅇㅇ
    '18.10.27 8:44 PM (121.168.xxx.41)

    괜히 제 마음이 다 편해졌네요ㅎㅎ

    귀여운 아기 돌 축하해요^^

  • 22. ..
    '18.10.27 8:54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

    본인 아이 초대는 직접해야죠. 남편이나 님이 형님께 하세요. 예의갖추는 사람들은 돌잔치끝나고도 와줘서 고마웠다고 직접 전화돌리던데 초대전화하는것도 그렇개 싫어서야.

  • 23. dlfjs
    '18.10.27 9:09 PM (125.177.xxx.43)

    시모 잔소리 지겹죠 한번 얘기하면 알아듣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164 요새 뭐 입고 다니세요? 7 날씨 이상 2018/10/28 3,101
868163 아기엄마 수다 중에 궁금해요 17 아기 2018/10/28 3,209
868162 짧은 영화 한 편 보실 분 들어오세요~ 1 드루와드루와.. 2018/10/28 934
868161 이대 영화관에서 하는 '건축영화제' 보세요~~ 1 좋은정보 2018/10/28 1,149
868160 오늘은 오뎅우동 끓여먹으랴고요 5 mint 2018/10/28 1,855
868159 내일이나 그 다음 날도 패딩 입는 1 날씨 2018/10/28 1,147
868158 바게트 맛있는 곳 2 rie 2018/10/28 1,528
868157 다이소 죽통문의(수능날) 19 bbb 2018/10/28 3,453
868156 새아파트 단점 좀 말해주세요 26 ... 2018/10/28 6,968
868155 사범대 유교과 6 유교과 2018/10/28 1,673
868154 집 안에서와 집 밖에서의 목소리 똑같으신가요? 7 2018/10/28 1,309
868153 강대강?교육부 긴급회의에 한유총 "상복입고 모여라!&q.. 5 구린게많군 2018/10/28 897
868152 초등2 밖에서 8시까지 노는게 정상인가요? 6 ... 2018/10/28 1,586
868151 11월중순 오사카 4 고뤠23 2018/10/28 1,592
868150 따지다..가 영어로 뭘까요.. 18 영어질문 2018/10/28 8,171
868149 아침엔 물먹은 솜같은 몸 ㅠㅠ 6 희망 2018/10/28 2,222
868148 캐시미어 코트 옷감이 포근하진 않나요? 4 콜롬보 캐시.. 2018/10/28 2,199
868147 진한 색 립스틱을 발라야 얼굴이 살아보이는 11 ㅇㄹ 2018/10/28 4,031
868146 남자 보는 취향이 바뀌기도 하나요? 8 .... 2018/10/28 2,217
868145 지난번 12살 연하 사귄다고 했던 아줌마입니다(후기) 86 하얀 2018/10/28 38,023
868144 필립스에어프라이어가 자꾸 멈춰요 에고 2018/10/28 890
868143 시판 우동 중 젤 맛있는 제품은 뭔가요? 10 우동 2018/10/28 3,253
868142 길에서 주웠는데 3 ㄱㄱ 2018/10/28 2,531
868141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하며 열공하는 애들이 정말 있나요? 3 궁금 2018/10/28 2,832
868140 이재명 유명 대형로펌 화우에 변호 맡겨 8 읍읍 아웃 2018/10/28 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