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님 아들이 아기를 낳았는데요

손윗시누 조회수 : 4,942
작성일 : 2018-10-27 16:59:58
아직 결혼전인데
같이 살고 있는 중에
아기를 낳았어요
저는 아직 한번도 본적은 없는데
가봐야 하겠죠?
결혼은 12월에 날잡아 놨구요
남편은 어제 상가집 갔다와서 못간다고 하는데
저 혼자라도 가봐야 하나요?
돈은 얼마나 전해야 할까요?
IP : 223.39.xxx.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7 5:02 PM (125.177.xxx.43)

    아뇨 결혼전이고 얼굴도 못본 사이에 가는갓도 어색 ...나중에 돌때나 가시고요
    지금은 안가도 되요

  • 2. 산모가
    '18.10.27 5:09 PM (183.98.xxx.142)

    싫어해요

  • 3. **
    '18.10.27 5:10 PM (223.62.xxx.153)

    결혼식 때 가시면 돼요.
    제가 아기엄마라도 애 낳고 바로 오는 시가 손님 안 반가워요.

  • 4. reda
    '18.10.27 5:10 PM (1.225.xxx.243)

    축하한다고 내복 선물만 하심 될듯.

  • 5. ....
    '18.10.27 5:23 PM (221.157.xxx.127)

    남편은 자기조카가 태어난거니 봉투해야하는데 보통 20~은 하죠 17년전에 미혼 시동생도 내가 애낳을때 10은 했어요

  • 6. 조카가
    '18.10.27 5:58 PM (125.177.xxx.11)

    애 낳아도 봉투해야하나요?
    없는 형편에 결혼 때도 백만원 부주했고 돌 때도 만만치않게 했고 양가 조카들 줄줄이 대기 중인데. ㅠㅠ

  • 7. 남편
    '18.10.27 6:11 PM (39.121.xxx.11)

    조카가 태어난게 아니고
    조카가 애를 낳았어요
    손자인 셈이죠

  • 8. 가만계세요
    '18.10.27 6:17 PM (93.82.xxx.44)

    아직은 모르잖아요.
    그 쪽에서 창피해할 일인거 같은데
    모르는척하고 기다리세요.
    결혼할때나 돌잔치에 부조하세요.
    지금은 모른척하세요.

  • 9. ...
    '18.10.27 6:42 PM (112.168.xxx.205)

    아뇨. 뭐하러 가요?
    아이낳았다고 시부모님도 아니고 시친척어른까지 보러오나요?

  • 10. 결혼식에
    '18.10.27 7:17 PM (113.199.xxx.153) - 삭제된댓글

    가세요
    형님 아들이면 작은어머니인데
    시엄마 오는것도 부담인데 작은엄마라니요
    출산 소식 받았으면 축하문자나 하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793 독일 보이로 전기요 이거 전자파 괜찮은가요? 10 전자파 기사.. 2018/10/27 10,475
865792 사주 괜히 봤어요ㅜㅜ 5 뫄뫄 2018/10/27 5,142
865791 처음보는 혜경궁 트윗.jpg 13 끝이없네.... 2018/10/27 2,539
865790 혐) 출산후 찌꺼기 배출해 보신분 계신가요ㅠㅠ 20 허걱 2018/10/27 11,898
865789 오늘 공인중개사 시험 보았습니다.. 19 하늘을 날다.. 2018/10/27 6,157
865788 손,발이 갑자기 빨개지면서 따갑고 열나고 붓고 이런데 습진 일까.. 2 ㅇㅇ 2018/10/27 4,633
865787 아이클타임?은 왜 가격정보가 없죠? 1 2018/10/27 3,480
865786 얼마나 관대하세요? 7 관대 2018/10/27 2,108
865785 푹익은 고구마줄기 김치 뭐 해먹으면 좋을까요 8 궁금이 2018/10/27 1,417
865784 수능날 교실에서 외투를 벗나요, 입고 있나요? 13 ㅇㅇ 2018/10/27 2,143
865783 면세에서 화장품좀 사려고요 추천해주세요 8 심플리 2018/10/27 2,345
865782 19금) 남편과 부부관계 고민입니다. 29 00 2018/10/27 33,179
865781 드라마숨바꼭질중 5 방글방글 2018/10/27 1,715
865780 제가 잘못한 건가요? 21 ... 2018/10/27 6,525
865779 이태리에서 먹었던 파스타들이 너무 생각나요 21 .. 2018/10/27 6,768
865778 대종상에는 많이 빠지더니 6 ㅡㅡ 2018/10/27 4,966
865777 저번에여기서 추천받은 고구마요 10 고구마요 2018/10/27 2,880
865776 손예진은 메이크업이.. 31 ㅇㅇㅇ 2018/10/27 18,778
865775 중2 지랄병을 대처하는 자세 8 참을인 2018/10/27 5,781
865774 이병헌 더서울어워즈 수상소감 24 ... 2018/10/27 11,421
865773 아프니까 그렇게 솔직하게 깊게 끌어안을수 있는거라고... 6 tree1 2018/10/27 2,586
865772 방탄소년단 인기가 비틀즈 때와 비슷하게 흘러가는 건가요~ 33 ... 2018/10/27 6,172
865771 치매약 뭐 드시는지? 5 궁금 2018/10/27 2,494
865770 회색이 된 런닝 어쩌면 될까요? 4 .. 2018/10/27 1,734
865769 남편한테 한말이 기분나쁜건가요? 24 .. 2018/10/27 7,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