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이 걸을까보니 저도 불교순례길걷고싶네요..

아.. 조회수 : 1,757
작성일 : 2018-10-27 15:30:54

전 불교 순례길로 걷고싶어 찾아봤네요.


저렇게 무념무상으로 걸으며


그 길에 내려놓을건 내려놓고


내 생각도 정리하고..


그리 걷고싶네요.


혹시 불교 순례길 걸어보신 분들 어떠셨어요?



IP : 39.121.xxx.1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비
    '18.10.27 3:38 PM (112.152.xxx.82)

    종교가 상관이 있을까요?
    저흰 무교이지만 몇년후 퇴직후 걸을까 해요

  • 2. 무교가보는불교
    '18.10.27 3:42 PM (121.160.xxx.79)

    기독교가 묻지도 따지지도 의심하지도 말고 닥치고 믿어라고 한다면, 불교는 끊임없이 묻고 따지고 의심하는 종교인거 같음.
    파란눈 스님들중 아이비리그 출신이 많은 이유도 이
    매력때문이라고 봄.

  • 3. .....
    '18.10.27 3:42 PM (39.121.xxx.103)

    그래도 같은 종교면 좀 더 의미가 있겠죠.
    전 불교라서 불교 순례길 걷고싶네요.

  • 4. 음...
    '18.10.27 3:51 PM (39.121.xxx.103)

    맞아요, 그래서 불교를 좀 대하기 어려워하는것같아요.
    그리고 그래서 좀 합리적인 종교같구요.
    무조건 믿어라..라고 하지않아 좋고 깨우침을 통해 나를 보다 나은 인간으로
    만들어주는듯해서 좋아요.

  • 5. 성불하십시요
    '18.10.27 4:02 PM (121.160.xxx.79)

    불교의 가장 큰 매력은 누구나 부처가 될수 있다는 것. 지구의 수많은 종교중에 인간이 신(부처가 신은 아니지만) 될수 있는 종교는 불교밖에ㅡ없을 듯..

  • 6. ....
    '18.10.27 4:08 PM (39.121.xxx.103)

    불교에 입문한지 1년도 안되었지만 매일 기도해요.
    매일 기도한지 5달 넘었어요. 같은 시간에.
    세상에 모든 선한 사람들과 동물들과 곤충들과 식물들에게 자비를 베풀어달라 기도해요.
    세상에 힘든 생명들이 너무 많아서..
    불교에 들어오며 여러 생각들이 많아졌어요.
    순례길 걸으며 작은 깨달음이라도 있으면 하는 바램도 있네요.

  • 7. ....
    '19.1.11 7:50 PM (223.62.xxx.38)

    늦게 댓글 답니다.
    일본 시코쿠섬 88사찰 순례 코스 있어요.
    오로지 걸어 시코쿠섬 88사찰 참배 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368 중국에서 길찾기앱은 뭐가좋아요? 8 자유여행 2018/10/29 939
868367 ㅠㅠ 11 개월 아기 매일멸균우유 팩에든거 먹여도 될까요? 5 봄이 2018/10/29 1,317
868366 ×마켓에서 사기당했나봐요.ㅠㅜ 9 한숨 2018/10/29 4,346
868365 강아지 산보 4 ... .... 2018/10/29 1,062
868364 이재명 경찰 출석.."이런 사건보다 나라 미래에 관심 .. 24 .... 2018/10/29 1,547
868363 외국살다 한국와서 느낀 점 61 ㅇㅇ 2018/10/29 23,125
868362 장기실업자 1∼9월 15만명, 외환위기후 최다…실업급여 5조 돌.. 22 진짜 2018/10/29 4,786
868361 양념고기 나마야 2018/10/29 459
868360 소송하면 승소할수 있을까요? 16 음... 2018/10/29 1,914
868359 사법농단 특별재판부 도입, 찬성 61.9% vs 반대 24.6%.. 3 헤럴드경제 2018/10/29 602
868358 정치얘기 저도 싫습니다! 할말은 합시다! 25 2018/10/29 1,794
868357 폐 ct촬영 하러 갈건데 금식인가요? 2 화창한 날 2018/10/29 7,543
868356 부츠) 발목 복숭아뼈 기장은 좀 불편할까요? 부츠 2018/10/29 518
868355 유툽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6회 박범계, 엄마정치, 사우디 그리.. 20 자한당소멸 2018/10/29 1,037
868354 구글에 저장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요? 2 핸드폰 2018/10/29 1,098
868353 분당서에 출석했군요 16 점지사 2018/10/29 1,894
868352 ebs 영어로하는 한국기행 참 좋네요. 1 ... 2018/10/29 1,394
868351 "위안부 동아리는 인정 못해" 황당한 대학들 6 제국대학 2018/10/29 870
868350 메리대구공방전, 얼렁뚱땅흥신소, 시티홀 같은 드라마 7 .... 2018/10/29 1,284
868349 화장실 공사하고 있어요 4 화장실 2018/10/29 1,571
868348 이혼_ 답답한 마음에 조언 구해봅니다 33 ..... 2018/10/29 7,856
868347 온수매트가 터졌어요 ㅠㅠ 11 ㅠㅠ 2018/10/29 7,189
868346 집을 내놓게 되었는데 세입자 분께 말씀드리기 고민입니다. 8 고민 2018/10/29 2,075
868345 신발을 왕창 버리는꿈 4 .. 2018/10/29 1,580
868344 황교안 "멀쩡한 경제 망가뜨리는 정책실험 계속..정말 .. 22 공범자주제에.. 2018/10/29 1,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