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뻐지는 소소한 팁 있을까요?

삼십대 중반 조회수 : 5,602
작성일 : 2018-10-27 14:27:32
몇 개월 째 스스로가 예뻐보이는 순간이 드무네요..
더 오래됐을지도.
올해 들어 업무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먹는 걸로 풀었더니 살도 많이 쪘구요.
이십대 초반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삼십 중반. ^^;
앞으로 더 가속도가 붙겠죠..

갑자기 뒷트임 수술을 받고 싶어 검색하다가 효과가 별로 없는 듯해 포기...
눈밑 지방재배치하기엔 이른 나이일까요..?
화장을 공들여 해야 해볼까요.
커트라도 해서 기분 전환을 할까요.
(얼굴이 부쩍 커진 것 같은 느낌인데 ;;; 이 경우 머리를 길러 묶는 게 나을지 커트가 나을지 모르겠어요)

뷰알못입니다 ㅠ.ㅠ
이 가을에 다소 울적한 한 여인을 위해
소소한 팁을 좀 나누어주세요.
내면을 채우기 위한 조언도 대환영이에요. ^^
IP : 211.36.xxx.16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18.10.27 2:31 PM (112.153.xxx.100)

    30대 중반임 요새는 아가씨급인데요.ㅠ
    그냥 다이어트.운동하고, 미용실 자주나 잘 하는곳.
    유행에 맞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 정도면 되지 않나요? ^^;;

  • 2. 누구냐넌
    '18.10.27 2:31 PM (223.38.xxx.210)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죠
    살을빼고 성형은 그후에

  • 3. ㅇㅇ
    '18.10.27 3:13 PM (58.140.xxx.96)

    화장법을 제대로 배워야죠.
    뷰티 유투버들 화장직전과 화장 마지막단계만 봐도.
    40대 애셋있는 여자가 20대처럼 보일수도 있구나 바로 배웁니다.
    무조건 화장이예요.

  • 4. Pinga
    '18.10.27 3:49 PM (121.166.xxx.146)

    살을 빼셔야 각이 나옵니다. 화장은 화려할필요없으나 맨얼굴은 지양해야될 나이죠.
    미장원 2달에 한번씩 가서 정리하시고 옷은 그때그때 유행템으로 한두개씩은 갖춰야 예뻐지더라구요.
    그리고 악세사리 한두개 하세요. 하고안하고 차이 많이 납니다.

  • 5. ㅡㅡㅡ
    '18.10.27 4:03 PM (49.196.xxx.235)

    간단히 사과식초 물에 탄거랑 및 요구르트 많이 드시고
    살을 좀 빼세요

    피부에 따라 전 약간 지성이라 차콜팩을 자주 해서 뜯어내는 데 그럼 얼굴이 좀 환해 보여요. 비타민 만빵 드시고요

  • 6. 지나가다
    '18.10.27 5:05 PM (39.7.xxx.55)

    돼지껍데기팩 만들어 쓰세요.잔주름 쫙쫙 펴지고 앞으로 생길 주름 예방도 해줍니다.

  • 7. 날씬한 몸매
    '18.10.27 5:38 PM (211.186.xxx.162)

    탱탱해ㅗ
    고운 피부
    윤기나고 숱많은 모발

    더하기 건강하고 반듯한 치아.

    노년에 빛날 조건이래요. ㅜㅜ

  • 8. 원글이
    '18.10.27 5:43 PM (211.36.xxx.149)

    말씀들 감사드려요 ^^♥
    하나하나 실천해볼게요
    다이어트부터! ㅠ

  • 9. ..
    '18.10.27 8:35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이쁜이 팁 감사합니다

  • 10. ....
    '18.10.27 10:11 PM (116.32.xxx.97)

    얼굴이 절세 미인이 아니라면 자세라도 좋게 해야 예뻐보여요.
    등 쭉 펴기, 고개 푹 숙이지 않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633 폰에 있는 PLAY 뮤직에 음악을 추가? 1 기기 잘 아.. 2018/10/29 630
867632 코스트코 보이로 전기요 언제까지 할인인지 아시는분~ 2 ... 2018/10/29 1,665
867631 보험료 카드로 결재하는게 설계사에게 귀찮은 일인가요? 5 0000 2018/10/29 1,318
867630 큰어머님(시댁)이 돌아가셨는데요. 애들을 데리고 가야할까요? 18 조언부탁. 2018/10/29 4,566
867629 부동산 지식을 쌓고 싶어요.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도움이 될까요?.. 3 초초보 2018/10/29 2,268
867628 운전 초본데요 8 미미 2018/10/29 1,803
867627 “탈핵정책 아닌 부실·비리가 원전 세워” 2 잘정리된기사.. 2018/10/29 736
867626 판교역에 백화점있나요? 4 유유니 2018/10/29 1,991
867625 오늘은 겉옷 뭐입으셨나요ᆢ 7 날씨 2018/10/29 2,320
867624 한끼줍쇼 양세형 2 한끼 2018/10/29 2,986
867623 길고양이 임보중인데 방사앞두고 고민이에요 9 .. 2018/10/29 1,852
867622 수시 합격자 발표날짜문의요... 2 궁금 2018/10/29 1,745
867621 숙명여고 쌍둥이 사건이 지지부진한 이유 34 나라꼴ㅋ 2018/10/29 10,666
867620 맛있는 귤 아시나요?? 5 지니 2018/10/29 1,821
867619 피아노도 엄마표 가능한가요?? 아님 개인레슨?? 1 ㅠㅠㅠ 2018/10/29 923
867618 최강칠우 명대사..약속이기 때문입니다.. 1 tree1 2018/10/29 805
867617 노래를 진정 잘하는 사람은 3 ㅇㅇ 2018/10/29 1,318
867616 늙어가는 것을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6 나이듦에 대.. 2018/10/29 2,285
867615 세놓을때 부동산에 직접 가야하나요? 2 이사 2018/10/29 917
867614 피아노 콩쿨 나가면 상 다 주나요? 5 피아노 2018/10/29 2,555
867613 문재인 정부에서 확실히 투기꾼 작살내시네요 12 이젠 2018/10/29 2,741
867612 대장암이 의심된다고 합니다. 14 10월 2018/10/29 7,528
867611 저 몸에 있던 점이 없어졌어요 3 ... 2018/10/29 4,142
867610 플레이어에 장검사(김원해) 멋있지 않나요? 3 플레 2018/10/29 980
867609 상가 월세 재계약할때요 1 급질 2018/10/29 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