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tvn에서 남태현이 장도연 자전거 가르쳐 주는데 너무 자상하게 잘 가르쳐 주어서 부럽네요.
나도 옛날에 저런 사람이 나에게 자전거를 가르쳐 주었다면 지금쯤은 잘 타고 다닐텐데... 쩝 지난 세월이 아쉽네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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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배우기
자전거 조회수 : 1,076
작성일 : 2018-10-27 13:07:53
IP : 124.59.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18.10.27 1:38 PM (175.223.xxx.203) - 삭제된댓글ㅋㅋ지금도 안늦었슈
이몸도 얼라때 개울창에 꼴아박은뒤 트라우마로
일생 못타다가 나이 오십줄에 생긴 남친이 일깨워줘서
나이 60턱걸이 지금은 자출사인걸요2. ㅇ
'18.10.27 1:39 PM (118.34.xxx.205)전 어릴때 혼자 배웠는데요
죽어라.계속.타면되요 보조바퀴달구3. ^^
'18.10.27 1:43 PM (39.7.xxx.229)저도 40후반에 강사님께 안전하게 차근차근배우니
좋아요 요즘 무료강습많으니 배워보세요
속도감을 즐기고 상쾌한바람도 맞으며~4. ..
'18.10.27 1:59 PM (125.177.xxx.43)50에 남편에게 배웠어요
5. ....
'18.10.27 2:08 PM (125.186.xxx.152)안장 낮게해서 발 땅에 닿게 하고 아주 살짝 내리막에서 타면 혼자서도 배워요.
평지에서 뒤에서 붙잡고 쫒아오는거 미련한 방법이었어요.
균형잡기부터 배우고
페달돌리고..
출발 정지 잘 하면
안장 슬슬 높이면 됩니다.6. 서울시
'18.10.27 4:17 PM (59.6.xxx.30)매년 4.5월에 자전거 교육있구요
다른시도 구청 알아보면 무료 교육 많습니다
유료도 5만원이면 남편보다 남친보다 더 자세히 가르칩니다
부러울것 없어요 60대 이상인 분들도 요새 많이 배웁니다7. 어릴땐
'18.10.28 8:21 AM (175.223.xxx.30)큰 자전거 타 보겠다고 시도도 했었는데
점점 겁이 많아져요.
핼맷 새자전거가 먼지를 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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