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매사에 화가많은 친정엄마

...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18-10-27 09:58:15
아침부터 아버지 욕하는 카톡메시지..
기분이 확상하네요
원인제공자 아버지도 문제가 많은것도 맞지만
가족들의 좋은점은 1도 관심없고 나쁜점만보고
비난밖에 할줄모르는 엄마때문에 너무 짜증나요
본인틀에 맞지않으면 그냥 욕먹는 대상이되요
평소에 화도 많은데 막장드라마만 끼고사니 더
저러나싶고 별생각이 많이드네요
이번 아버지욕도 정작 다른데 원인이있으면서
저도 같이 욕했으면하는지 저를 끼워넣네요
저는 욕하며서 감정상하고 싶지않거든요
제발 저렇게살거면 이혼하라니 저희한테 피해갈까봐 안하신데요
자식들 감정 좀 먹고있는거는 생각도 안하세요
저는 애들보면서 감정추스리고 다시일어나면 또 비난으로
감정 짖밟히고 무기력해지고...
좋은 말을 왜 비난으로 하냐고 엊그제 얘기했는데
역시 그냥 무시가 답인가도싶고
그것밖에 답이 없으려나요?
IP : 112.154.xxx.1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27 10:06 AM (223.62.xxx.45)

    어머니가 살고 있는 환경이나 생존조건이 짜증나서 그래요
    사람이 마음 편안하고 환경이 좋으면 짜증내고 싶어도짜증이 안나요
    시간에 구속 당하거나 몸이 피곤하거나 건강이 안 좋아도 짜증이 나고요
    그렇지 않고 개콴적으로 봐도 짜증날 환경이 아닌데 짜증이 나면 어머니가 정신적으로 예민하거나 문제 있어요
    교양 있는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내하고 주위에 티를 안해는데 그것도 쌓이면 크게 폭발해요
    짧게 건성으로 들어 드리는 시늉을 하시거나
    그것도 스트레쓰면 같이 돌직구로 듣는 사람 피곤하다고
    얘기 하세요

  • 2. ㅇㅇ
    '18.10.27 12:56 PM (14.75.xxx.8) - 삭제된댓글

    이혼하라 뭐하라
    아예 말 꺼내지마세요
    너때문에 이혼했다
    니가 책임져라 나중님이 그화 다덮어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5950 신경쇠약이 정신분열증 인가요? 8 그게 뭔지 2018/10/26 2,102
865949 사람은 참..백년을 못사네요..ㅜㅜ 15 회의감 2018/10/26 5,282
865948 가방은 재활용수거함에 버리면 되나요? 5 .. 2018/10/26 2,405
865947 수영 고수님들 코치 좀 해주실래요? 12 땅콩 2018/10/26 1,775
865946 같이 고민해주세요(40노처자) 49 tt 2018/10/26 5,345
865945 보온 물주머니 추천해주세요. 8 10dnjf.. 2018/10/26 1,432
865944 현빈님 드디어 드라마가~~~~~~~~~~~~ 21 나무안녕 2018/10/26 4,228
865943 초등학생 4학년에게 맞는 영화 좀 추천해주세요 8 .... 2018/10/26 995
865942 노래 잘하면 매력적이죠? 5 브루니 2018/10/26 1,423
865941 부산 일가족살인사건 ㅠㅠㅠ너무무섭네요 47 ㅡㅡ 2018/10/26 24,956
865940 은사님 선물 지혜를 구합니다 5 쵸오 2018/10/26 966
865939 "文 퇴진" 지식인 320인 선언..김문수·김.. 47 ㅋㅋㅋㅋㅋ 2018/10/26 3,571
865938 공유기비번을 모르겠어요 7 막막 2018/10/26 1,174
865937 곰팡이 잔뜩 핀 핸드백 어쩌죠? 7 ... 2018/10/26 2,797
865936 상간녀에게 핸드폰 번호 노출없이 문자보내고 싶은데. 9 샤방이 2018/10/26 5,427
865935 러쉬 샴푸 직구는 어디서 하나요? 1 직구를 어디.. 2018/10/26 1,139
865934 살때문에 튼살은 다이어트 성공하면 어떻게 되나요..?? ... 2018/10/26 1,232
865933 오늘은 한국인이 왜놈을 죽이고 중식을 먹는 날. 6 경축 2018/10/26 1,382
865932 홍천 은행단풍숲 6 지나가다가 2018/10/26 1,926
865931 주차게임 하는데 이게뭐라고 떨려요 으앗ㅠㅠ 4 ㅡㅡ 2018/10/26 1,191
865930 여동생의 손녀를 뭐라고 부르나요? 6 ... 2018/10/26 3,479
865929 존경스러운 건물주 1 기부노부부 2018/10/26 2,210
865928 내가 미쳤다고 주식을 해서는 34 산토리니 2018/10/26 15,623
865927 케틀벨 2 케틀벨 2018/10/26 1,052
865926 화상 후 피부착색 레이저치료 .. 2018/10/26 2,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