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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화가많은 친정엄마

... 조회수 : 3,097
작성일 : 2018-10-27 09:58:15
아침부터 아버지 욕하는 카톡메시지..
기분이 확상하네요
원인제공자 아버지도 문제가 많은것도 맞지만
가족들의 좋은점은 1도 관심없고 나쁜점만보고
비난밖에 할줄모르는 엄마때문에 너무 짜증나요
본인틀에 맞지않으면 그냥 욕먹는 대상이되요
평소에 화도 많은데 막장드라마만 끼고사니 더
저러나싶고 별생각이 많이드네요
이번 아버지욕도 정작 다른데 원인이있으면서
저도 같이 욕했으면하는지 저를 끼워넣네요
저는 욕하며서 감정상하고 싶지않거든요
제발 저렇게살거면 이혼하라니 저희한테 피해갈까봐 안하신데요
자식들 감정 좀 먹고있는거는 생각도 안하세요
저는 애들보면서 감정추스리고 다시일어나면 또 비난으로
감정 짖밟히고 무기력해지고...
좋은 말을 왜 비난으로 하냐고 엊그제 얘기했는데
역시 그냥 무시가 답인가도싶고
그것밖에 답이 없으려나요?
IP : 112.154.xxx.1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27 10:06 AM (223.62.xxx.45)

    어머니가 살고 있는 환경이나 생존조건이 짜증나서 그래요
    사람이 마음 편안하고 환경이 좋으면 짜증내고 싶어도짜증이 안나요
    시간에 구속 당하거나 몸이 피곤하거나 건강이 안 좋아도 짜증이 나고요
    그렇지 않고 개콴적으로 봐도 짜증날 환경이 아닌데 짜증이 나면 어머니가 정신적으로 예민하거나 문제 있어요
    교양 있는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내하고 주위에 티를 안해는데 그것도 쌓이면 크게 폭발해요
    짧게 건성으로 들어 드리는 시늉을 하시거나
    그것도 스트레쓰면 같이 돌직구로 듣는 사람 피곤하다고
    얘기 하세요

  • 2. ㅇㅇ
    '18.10.27 12:56 PM (14.75.xxx.8) - 삭제된댓글

    이혼하라 뭐하라
    아예 말 꺼내지마세요
    너때문에 이혼했다
    니가 책임져라 나중님이 그화 다덮어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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