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 돌잔치때
둘째때 또 지인들 부르기 민폐스러워 가족끼리 먹게 되었는데요.
고향에 사는 친구 두명정도한테만 연락해서
한친구a는 오고, 다른친구b는 못오게되고
그런데 3시간거리사는 제일 오래된 친구c한테는 말을 안했는데
b가 제 카스에 못가서 미안하다고 글 남겼는데
C도 본거 같고 마음속으로 친구가 섭섭해할것 같은데
제가 불편하고
어쩌죠?
나중에 c한테 말하기도 민망스럽고 그냥 넘어가면 잊혀지려나요..
1. 죄송
'18.10.27 7:42 AM (175.210.xxx.119)안섭섭해요. 그냥 하는 말이예요.
2. 음...
'18.10.27 7:44 AM (125.137.xxx.227) - 삭제된댓글그런거 생각 못하고 두명한테만 연락했나요?
요즘 어떤 세상인데....경솔했어요.
그 c친구 님 둘째 낳은것도 알거고 그런 대충 돌이 언제인 것도 알 수 있을텐데 초대를 떠나서 그 소식을 한다리 건너서 알게되면 기분 더럽습니다.
님은 친구를 생각해서 그랬다는 걸 친구가 무슨 수로 아나요??
그렇다고 지금 말하기도 우습긴 하고...
아님 안부전화하면서 솔직히 말해보세요..차라리.
그래야 안 쌓입니다.
이때는 이것저것 떠나서 솔직한게 최고예요.
괜히 일이 꼬여버렸네요.3. 음...
'18.10.27 7:45 AM (125.137.xxx.227) - 삭제된댓글돌잔치를 떠나서 요만한 소식도 나한테는 안하고 한다리 건마서 들으면 기분이 안 좋다는 겁니다.
4. 음...
'18.10.27 7:46 AM (125.137.xxx.227)그런거 생각 못하고 두명한테만 연락했나요?
요즘 어떤 세상인데....경솔했어요.
그 c친구 님 둘째 낳은것도 알거고 그런 대충 돌이 언제인 것도 알 수 있을텐데 초대를 떠나서 그 소식을 한다리 건너서 알게되면 기분 더럽습니다.
님은 친구를 생각해서 그랬다는 걸 친구가 무슨 수로 아나요??
그렇다고 지금 말하기도 우습긴 하고...
아님 안부전화하면서 솔직히 말해보세요..차라리.
그래야 안 쌓입니다.
이때는 이것저것 떠나서 솔직한게 최고예요.
돌잔치를 떠나서 요만한 소식도 나한테는 안하고 한다리 건마서 들으면 기분이 안 좋다는 겁니다.5. 음
'18.10.27 7:54 AM (210.183.xxx.226)안 섭섭해요
알리지 않은게 배려라는걸 알거에요
그냥 묻어두세요6. 고향사는
'18.10.27 8:10 AM (223.62.xxx.134)친구한텐 뭐하러 연락하나요
돌잔치는 제발 가족끼리만 합시다7. ..
'18.10.27 8:29 AM (125.181.xxx.104)다행이다 싶던데요
8. ..
'18.10.27 8:54 AM (39.113.xxx.112)속으로 다행이다 싶을것 같네요
9. 333222
'18.10.27 8:55 AM (223.62.xxx.40)돌잔치는 직계가족만.
10. 안섭섭함
'18.10.27 9:01 AM (221.147.xxx.73)왜 안불렀는지 대충 알고..멀어서..
섭섭하지 않아요. 지나가는 말로 너는 너무 멀어서
밥 먹고 가라는 인사도 못했다고만 하면 돼요.11. ㅇㅇ
'18.10.27 9:26 AM (221.154.xxx.186)안섭섭해요. 근데 좀 센스가 없으시네요.
12. ..
'18.10.27 9:56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섭섭하긴요ㅋ
13. 그냥
'18.10.27 10:10 AM (211.36.xxx.90) - 삭제된댓글그 친구들한테도 안 알리셨다면 백점이신데..
14. ㅇ
'18.10.27 10:35 AM (125.190.xxx.161)섭섭하게 생각할 친구는 비아닌가요
가족끼리 하는 돌잔치 굳이 초대해서 안가는 마음 불편하게 만드셨잖아요 요즘 돌잔치는 민폐라는 추세인데 가족들끼리 하는 잔치에 친구가 간다해도 뻘쭘
아니면 돌반지라도 달라는 마음인건지15. 어휴
'18.10.27 11:37 AM (211.59.xxx.79)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말로 연락 못해서 미안해, C가 말로 나한테 연락하지 그랬어.
필요하면, 저 맥락에 이런저런 미사여구 풍성하게 배치하는 거고요.
말잔치 하다가 마는 주제 정도예요.16. dlfjs
'18.10.27 12:37 PM (125.177.xxx.43)전혀 안 섭섭하니 걱정마세요
멀리살면 초대하면 힘들어요17. 전혀
'18.10.27 2:34 PM (175.223.xxx.69)섭섭해 하지 않아요. 말로만 그러지 안부르면 속으론 다들 좋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5610 | ‘일본군 성노예였다’ 진실과 정의, 기억.. 부산 전시회 2 | ........ | 2018/10/27 | 952 |
| 865609 | 요즘 마트에 제일 맛있는게 뭔가요? 2 | ㅡ | 2018/10/27 | 2,569 |
| 865608 | 배가 자주고파 고민이에요.. 2 | ... | 2018/10/27 | 1,699 |
| 865607 | 사전점검날 남편이 시댁에 김장가지러 가는데요 40 | ㅁ | 2018/10/27 | 8,129 |
| 865606 | 추미애,드디어 오렌지 커밍아웃! 니 여당이가? 야당이가? 32 | .. | 2018/10/27 | 3,551 |
| 865605 | 국어강사님께 11 | 원글님 | 2018/10/27 | 1,547 |
| 865604 | 인생의 가장 큰 성공은 뭐라 생각하시나요? 28 | ㅇ | 2018/10/27 | 7,492 |
| 865603 | 나라 망치는 320명 모였네요 6 | ㅁㄴㅇ | 2018/10/27 | 1,695 |
| 865602 | 종신보험 아시는 분 한번만 봐주세요 1 | dono | 2018/10/27 | 1,102 |
| 865601 | 손석희 " 출장이라 쓰고 외유라 읽는다" 1 | 앵커 | 2018/10/27 | 3,354 |
| 865600 | 딸한테 보여주려구요 데이트폭력등 나쁜 남자관련 8 | ... | 2018/10/27 | 3,165 |
| 865599 | 돈 없이 할 수 있는 좋은 경험.. 어떤 것들이 있나요? 16 | ㄷ | 2018/10/27 | 5,123 |
| 865598 | 돌에 가족끼리만 식사하신 분들이요 5 | 돌 | 2018/10/27 | 1,719 |
| 865597 | 쌍꺼풀 절개법 수술.. 어때요? 41세.. 14 | 청명한 하늘.. | 2018/10/27 | 3,778 |
| 865596 | 임종헌 구속되었어요!!!! 19 | 적폐청산가즈.. | 2018/10/27 | 4,244 |
| 865595 | 강아지 이닦는 법좀 알려주세요 5 | .. | 2018/10/27 | 1,578 |
| 865594 | 반신반인 박정희 6 | ... | 2018/10/27 | 1,318 |
| 865593 | 딩크 8년차입니다 79 | 아이 | 2018/10/27 | 22,088 |
| 865592 | 제가 유기견을 키워보니 12 | 보리엄마 | 2018/10/27 | 3,701 |
| 865591 | 가을 시 한편씩 나누어요 1 | 아래보고 | 2018/10/27 | 808 |
| 865590 | 참나... 이 밤에....... 기다리는데 8 | 적폐청산 | 2018/10/27 | 2,548 |
| 865589 | 일본 공개 질의서? 종이가 창피해 | jtbc | 2018/10/27 | 897 |
| 865588 | 이재명 "민주당 지지층내 비토세력은 '가짜 지지세력'&.. 20 | 언플도지사 | 2018/10/27 | 1,292 |
| 865587 | 초등아이 점 빼도 될까요? 5 | ..... | 2018/10/27 | 2,774 |
| 865586 | 다스뵈이다36 떴어요 4 | ... | 2018/10/27 | 1,0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