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팔아서 현금 가지고 계신분들 불안하지 않나요?

현금 조회수 : 4,667
작성일 : 2018-10-27 00:23:17

돈 가치는 계속 떨어지겠죠.

집을 사려니 돈은 부족하고 현금을 가지고 있으려니 돈 가치 떨어지는 거 같아 걱정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오면 어찌되나요?

지금 할수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많지는 않지만 전재산이니 지켜야하는 데, 82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IP : 118.216.xxx.1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0.27 12:57 AM (210.104.xxx.188) - 삭제된댓글

    궁금합니다. 경기도 물량이 많아서 매수지역이나 시점도 궁금하구요

  • 2. ..
    '18.10.27 1:07 AM (112.140.xxx.70) - 삭제된댓글

    그런가요 저도 몇년후 집살계획이라..

  • 3. ㅇㅇ
    '18.10.27 1:08 AM (115.137.xxx.41)

    시누이네가 집값이 오르는 시점에 집을 먼저 팔고
    사려는데 그 사이에 집값은 천정부지로 오름.
    시누이 남편, 이 집을 이 가격에 사는 것은 미친 짓이다 하고
    전세로 들어감. 양쪽 어른들은 난리남(특히 우리 시어머니)
    집은 있어야 된다, 대출을 해서라도 집은 갖고 있어야 된다..
    끄덕없던 시누이 남편..
    5, 6년 지나고 집 값 내려가니 그때 집 사더군요

  • 4. ...
    '18.10.27 5:48 AM (116.121.xxx.93)

    곧 현금 있는 사람에게 기회가 올수도 있어요
    제 아는 분은 10년전 6억에 매도하고 전세로 살다가 몇년후 집값 떨어져서 같은 아파트 3억 4000에 다시 사서 살고 계십니다

  • 5. 그렇다고
    '18.10.27 8:09 AM (175.113.xxx.77)

    폭락 예상장에서 뭘 사는건 아니잖아요? 아무리 돈가치 없다고 뻔히 허수인 집값을 보고
    지금 사는 바보는 없죠. 절반 이하로 내려가도 할까 말까인 경제상황에서..

  • 6.
    '18.10.27 8:43 AM (14.52.xxx.110)

    올 겨울 돈 쥐고 나십시오
    그냥 돈 쥐고 있는 건 바보 같은 일이고 하다 못 해 금이나 한두달 전에 이런 글 쓰셨으면 넷플릭스 달러 같은 거 사라 했을 텐데 지금은 달러 너무 비싸서 (올 초에 산 거 달러당 100원이상 올랐어요)..
    여튼 당분간 돈 쥐고 계시고 혹시 주식 볼 줄 아시면 잠깐 들어가시던지요. 그런데 이쪽도 단기 전망이 안 좋아서.
    겨울은 그냥 보내십시다.
    저도 하나 더 사려던 거 관망세에요.
    전 투자입장이라 큰 돈 아니지만 큰돈 쥐고 있으면 고민은 좀 되시겠네요.

  • 7. ...
    '18.10.27 9:10 AM (59.10.xxx.176)

    그 반대이지 않나요?
    자산팔아서 현금 확보해야할때 아닌가요?

  • 8. 인플레가 심해서
    '18.10.27 9:19 AM (175.223.xxx.246)

    내년 토지보상금 25조 풀린다고 하던데요.

  • 9. 윗님
    '18.10.27 4:23 PM (175.113.xxx.77)

    ㄴ 그거 막힐 거에요

    함부로 가짜 뉴스 흘리시면 곤란해요

  • 10. 현금
    '18.10.27 4:37 PM (118.216.xxx.199)

    댓글 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조바심 내지말고 기다려야 겠습니다. 알뜰살뜰 저축하면서요.
    지금 전세금 떨어지는 거보니 집값 조정 곧 올듯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608 마늘 구은것도 마니먹으면 병나나요? 4 마늘 2018/11/07 1,756
869607 41인데 녹내장 고위험군이라네요 잠이 안옵니다 13 ㅇㅇ 2018/11/07 7,013
869606 '일촉즉발' 文정부-이재명..이해찬 수습에 일단 '쉼표' 16 ㅇㅇ 2018/11/07 1,695
869605 펌)섹스리스 부부입니다 고민상담좀. 3 —- 2018/11/07 5,480
869604 베트남 다이어트차 드셔보신분 있나요? 5 .. 2018/11/07 1,966
869603 목 천장에 침이 고이거나 가래가 낀 느낌 2 ㅇㅇ 2018/11/07 2,598
869602 초등. 학교에 상담을 가야할거 같은데요. 조언 부탁드려요. 3 ㅡㅡ 2018/11/07 1,398
869601 오징어 삶을때 2 주부 2018/11/07 1,670
869600 5키로... 제가 빼보겠습니다 불끈 3일 20 해보자여사 2018/11/07 3,958
869599 항우울제 먹는데 살찌는 느낌이예요 ㅜ.ㅜ 15 2018/11/07 5,774
869598 대북 정책은 어떻게 되는거죠? 2 2018/11/07 632
869597 경기도의원 "청년배당, 의회 무시"..이재명 .. 5 상품권 2018/11/07 925
869596 "일본인 청구권 인정하면서 왜 한국인은 인정않나&quo.. 2 !!! 2018/11/07 599
869595 정수리가 볼록한사람 부러워요 18 ㅇㅇ 2018/11/07 7,806
869594 이용주는 사이코패스같네요. 14 ... 2018/11/07 4,218
869593 고등내신과목 궁금합니다. 5 예비고1 2018/11/07 1,438
869592 헐리우드에도 조용하게 잘사는 연예인들도 많은편인가요..?.. 4 .... 2018/11/07 2,490
869591 취준생이나 고시생 작가님 봐 주세요... 12 스터디카페 2018/11/07 1,893
869590 회식비 사용이 관행이었는데 제보 증거로 채택할 수 있을까요? 2 관행 2018/11/07 1,078
869589 원래 고등은 이런가요? 화학시험 8 abc 2018/11/07 2,388
869588 고기 맨날 먹음 안좋겠죠? 7 .. 2018/11/07 3,131
869587 D-35,경기남부경찰청 031 888 2108 5 ㅇㅇ 2018/11/07 914
869586 SBS 8시 뉴스 수상해 2018/11/07 1,478
869585 텔레비젼에 얼굴 비춰보니... 5 네가 좋다... 2018/11/07 2,701
869584 이것보다 더 좋은 조건의 통신사 있을까요. 4 핸드폰 2018/11/07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