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너무 통쾌해요 ( 나쁘다고 욕 하시 마셔요 )
1. ㅉㅉㅉㅉ
'18.10.26 11:1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남의 아픔이 자기한테도 돌아온다는 걸 알까요??
지금 이 빈정거림이 님한테도 돌아가요,
ㅉㅉㅉㅉㅉ 못된 사람아.
님 불행도 너무너무 바라고 고소해하는 사람 있을 겁니다.
인터넷 익명으로라도 떠들어야 가라앉을만큼, 님 망한게 신나고 고소한 사람이 있을 거에요.2. ㅇ
'18.10.26 11:18 PM (116.39.xxx.178)인지상정이죠
그런 기분드는것 이해합니다3. 윈글님의
'18.10.26 11:35 PM (211.211.xxx.111)윈글님의 감정은 보편적 감정인데 익명게시판에다 터놓고 얘기할수도 있지요. 저주를 한거도 아니고 좀 속이 풀린다정도인데...저는 백분 이해가 되는데요.
인간은 지인의 슬픔을 슬퍼해주기보다 지인의 기쁨을 기뻐해주기가 더 어렵다잖아요.
근데 얄미웠다잖아요.당사자에게 대놓고 하는 못된 사람도 봐서 그런지 이분은 양반으로 보이네요.4. ....
'18.10.27 12:08 AM (118.176.xxx.37)저 이혼 앞두고 있는데,,
이 글이 왜이리 서글프죠?
뒤에서 이런 저를 보면 꼬숩다.. 하는 지인들 있을까 두렵네요5. 이해합니다
'18.10.27 12:37 AM (121.167.xxx.243)대놓고 잘됐다고 하는 것도 아닌데 이 정도 감정이야 누구나 갖죠.
그나저나 이혼한 그녀도 이젠 자신을 돌아보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네요6. 쯔쯔쯔
'18.10.27 12:40 AM (223.39.xxx.16)결국 원글님도 똑같은 사람인거.
동조하는 댓글도 마찬가지.7. ....
'18.10.27 1:17 AM (115.238.xxx.5)원글도 똑같은 사람이라는 댓글이 정말 모지리 같아요.
8. 쯔쯔쯔
'18.10.27 1:47 AM (223.39.xxx.16) - 삭제된댓글115.238 어디 아파요?
9. 쯔쯔쯔
'18.10.27 1:49 AM (223.39.xxx.16)115.238 쯔쯔쯔 한심해
10. 초롱이 원글
'18.10.27 1:58 AM (64.47.xxx.19)와 이런 익명 게시판에 올렸어요 분명 저같이 생각하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요. 분명 누구나 다 저를 좋아할순 없죠. 제가 누군가 다 좋아할수 없는 것 처럼요.. 이게 사람이니 어쩔수 없네요 그래도 웃으면서 으샤으샤 하면서 좋은게 좋은거다 하면서 인간관계 대할려고 노력해요. 당연히 애기도 없고 정말 마음에 안 맞으면 이혼이 정답 같아요. 최선의 노력을 했는데도 안되면 빨리 헤어지고 갈라서야죠... 그런데 제 글의 포인트는 그런 사람이 있는데 나한테 악감정이든 좋은 감정이든 너무 얄밉게 군 사람이 있어 이런 일을 당해서 너무 통쾌하다 이거에요. 그 사람도 좋은 사람 만나 잘될수 있고 전 모르죠.. 제 사정에 맞게 쓴 글인데.. 한심하다니. 똑같다는 말 하는 ㅉㅉㅉ ... 정말 한심해요. 여기는 익명의 게시판에 올렸어요 같이 나눌려구요... 무섭네요 이렇게 덤비니
11. ‥
'18.10.27 2:33 AM (117.111.xxx.229) - 삭제된댓글솔직히 이런건 속으로 생각하세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원글도 무섭죠 남의 불행이 자신의 기쁨이 되니‥
그 심정 이해하나 여기 이혼한분들도 계실건데 당신글로 인해
상처 받는 댓글도 있잖아요12. 통쾌하네요
'18.10.27 10:33 AM (125.134.xxx.113)익명방에 내 속얘기도 못하나요?
그러니 평소에 남 욕하지 말았어야지ᆢ
원글님 욕하는 사람들은 평소 한번도 저런생각 해본
경험 없으신 모양이네 ㅠ13. ㅎㅎ
'18.10.27 12:32 PM (125.188.xxx.225)뭐 원글님이 나쁜일 당하게되면
통쾌하게 생각할 사람있겠죠
본인은 남욕하면서 남보고는 자기욕하지 말라니
뭔심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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