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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찌다 궁금해요

헬로 조회수 : 3,958
작성일 : 2018-10-26 20:53:32
효과가 있는건가요?
아주 어릴때부터 하는게 좋다던데...
아기가 이제 돌 지났는데 괜찮을까요?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 어떤지는 잘 모르겠는데 홈스쿨링 프로그램도 있고 가서 수업받는 센터 수업료는 너무 비싸고 ...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
IP : 220.75.xxx.17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거
    '18.10.26 8:5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세상 다 필요 없어요.

  • 2. mm
    '18.10.26 8:57 PM (39.7.xxx.104)

    요즘도 그게
    있군요. 윗분말처럼 필요없어요 한마디로 돈 ㅈㄹ

  • 3. 저도
    '18.10.26 8:57 PM (211.59.xxx.161)

    세상 다 필요 없어요2222

    가베, 짐보리 모두 다

    많이 놀고 웃고 먹고 싸고
    ....

  • 4. No
    '18.10.26 9:01 PM (59.18.xxx.119)

    20년전에 교사 했습니다.
    제가 교사한것중 젤 쓸데없고 후회되는 교육법 입니다. ㅠ
    원장딸 7살이 우리원 출신 아닌 일반애들 7살 보다 많이 떨어져서 그 교육법에 대한 후회가 더 확실하던,,,,논리력이 많이 저하 됩니다.

  • 5. 그게
    '18.10.26 9:05 PM (182.226.xxx.159)

    아직도 있어요?@@

  • 6. ..
    '18.10.26 9:21 PM (180.66.xxx.74)

    이름부터가 너무 일본스럽네요
    검색해보니 요새 문센서 많이 하는 글렌도만비슷하네요

  • 7.
    '18.10.26 9:35 PM (112.153.xxx.100)

    아직 있는지는 몰랐지만
    적절히 아이에게 스트레스 안주고, 또 엄마도 스테레스 안받으면
    단순지식을 주는데는 효과적인듯 해요.

    하지만,스트레스가 없을 수는 없어서 돈주고 수업받으실것까진 없죠

  • 8. 아 그런가요
    '18.10.26 10:07 PM (220.75.xxx.178)

    거기 원장님이 의사들이 더 많이 시키는게 이거다 이러면서 홍보하던데 실제로 제 주변에도 그렇고요... 주5회 보내는 엄마도 있구요 일설에 의하면 재벌 정모모 씨 애들도 하는데 똑똑하다 그러고... 이론상으로는 맞는거 같기도 해서요...

  • 9. 에고,,,
    '18.10.26 10:29 PM (59.18.xxx.119)

    이래서 덧글 달기 싫어요.
    어짜피 나랑 상관 없는거 굳이 덧글 달 수고도 필요 없는데,,,
    시간내서 열심히 달아 줘 봐야 옆집 아줌마나 영사들 말만 믿을 거면서,,,
    제 현역시절에 주 5회반 유아 유치반 담임 했구요.
    그 당시도 잘 나가는 집 애들 일반 유치원 2~3배 원비 내며 다녔어요.
    위에 원장딸 얘기 쓴건 원장딸이니 얼마나 시찌다의 키즈로 키워 졌는지 본보기로 썼구요.
    그 애 2~3개월 부터 시찌다로 키우다 그게 좋아 보여서 저희 원장이 원까지 차렸다고 했어요.
    그거 글렌도만과 같인 이치이고 그거 보고 만든 프로그램이 아기나라 이구요.
    제가 그만둔후 3~4년 후 부터 10여년은 교육 특집으로 시찌다의 폐해를 매해 방송사에서 특집 방송 했구요.
    제발 돈과 엮여 있는 사람들 말에 팔랑귀 되지 마시고 아무 득도 없이 아이 걱정 엄마 재정 걱정해서 한마디씩 남겨 주는 여기분들 말 귀 기울이세요. ㅠㅠ

  • 10. 그렇궁요
    '18.10.26 10:47 PM (116.125.xxx.91)

    그게 언제적 시찌다......?? 우리 아기때부터 있던 거예요. 80년대 초반에 유행하던 거 ㅋㅋ

  • 11. 돈아끼세요
    '18.10.26 10:51 PM (39.7.xxx.124) - 삭제된댓글

    가베.은물.짐보리.시찌다 ... 다 필요없어요
    그런거 하고 싶다는 유혹 생길때마다 그돈 저금해뒀다
    훗날 아이가 원하는 교육비에 쓰시길

  • 12. 네 감사해요
    '18.10.26 10:53 PM (220.75.xxx.178)

    참고해서 새겨들을께요.. 저도 그것이 알고 싶다에 방영되었다는 말은 들었어요 그런데 이쪽?엄마들이 여기에 관심도 많고 하는 엄마들도 꽤 있어서 여쭤보아요 금액이 상당하던데 그만한 가치가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

  • 13. ㅡㅡ
    '18.10.27 12:26 AM (211.215.xxx.107)

    전혀 그만한 가치없어요.
    그돈 아껴서 중고등 학원비 모으세요.
    특히 고등때는 학원비가 월급 절반입니다.ㅠ

  • 14. 시찌다 마꼬도
    '18.10.27 1:44 AM (222.234.xxx.19)

    울아들 어렸을때 했어요.
    한 24,5년쯤 됐나봅니다.
    그냥 그돈으로 아이랑 추억 쌓으세요.

  • 15. 아이
    '18.10.27 8:56 AM (14.52.xxx.212)

    어릴 때는 몸으로 많이 놀아주고 공원에서 같이 많이 뛰어주고, 책 많이 읽어주고 하는게 가장 좋아요. 저도 해봤지만 비싼 거 다 소용 없어요. 책도 전집같은 거 사지 마세요. 나중에 처분 곤란이구요.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게 제일 좋아요. 정말 아이가 좋아하고 애착하는 책이면 한 두권 정도 사주면 되구요. 제 아이 고딩인데 아직도 본인이 좋아하는 동화책 몇권은 가지고 있거든요. ㅎㅎ 요즘은 도서관 프로그램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그런 거 이용하면 좋아요 근데 그런 홍보가 안되어 있어서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게 ...

  • 16. 댓글들 감사해요
    '18.10.27 10:06 AM (220.75.xxx.178)

    계속 읽고 있어요. 제가 나이가 많고 체력 약해 정보도 별로
    없고 집에서 몸으로 놀아주는게 너무 힘들어 아이 활동 알아보니 다 돈... 이걸 다 하자니 돈이 너무 들어서 고민이었어요. 늦게 얻은 아이라 잘 키워야지 하고 이리 기웃 저리 기웃했는데 휘둘리지 말아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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