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스턴트 끊고나서 감기안걸리고 있어요.

.. 조회수 : 2,708
작성일 : 2018-10-26 20:03:59
몇달간 꼭 한달에 한번꼴로 일주일씩 감기앓았거든요
일단 집에서 아침점심 대충 귀찮아서
라면, 인스턴트 떡볶이, 만두? 같은걸로 때운 날이 많았네요
밥을 먹어도 라면반개끓여 반찬삼고;;
이대론 안될듯 해서
라면 끊고 귀찮아도 식재료장봐서
점심 꼭 만들어서 먹고
최근 해먹은건 김밥, 찜닭, 오징어볶음, 어묵국, 수육
나물비빔밥, 잡채, 잔멸치주먹밥, 함박스테이크 등등 이었네요 밥 안땡길땐 라면대신 청양고추 넣고 잔치국수 먹고요
아이도 집에 오면 빵이나 인스턴트간식 주다가
제가 갓 만든거 주면 좋아하고 잘먹더라구요
아 글고 공원가서 걷기도 좀 했어요
그랬더니 요새 살도 안찌고 딱 좋은체중 유지하고
감기도 2달째 안걸리고있는듯 해요 아 중간에
외식하고 체한적 있어서 더 건강식으로 짰어요 식단을
먹는 음식이 중요하구나 느끼고있네요.
IP : 223.62.xxx.1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0.26 8:13 PM (14.34.xxx.200)

    진짜 죄송해요
    인스턴트식품 때문에 감기걸린다는건
    제가 처음 들어봤습니다

  • 2. 인스턴트
    '18.10.26 8:1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뿐만이 아니고 몸에 신경좀 쓰셨네요

  • 3.
    '18.10.26 8:18 PM (223.62.xxx.118)

    인스턴트 많이 드셔도 괜찮은분들 많겠죠 부럽네요
    전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었나봐요
    수시로 목붓고 열 나고 방법찾다가
    제대로 차려먹기시작했네요.

  • 4. 라면
    '18.10.26 8:3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떡볶이 만두 전부 탄수화물.
    나이가 들어 갈 수록 고기 많이 구워 드세요.
    1주일에 1근은 먹어야 합니다.
    몸안에서 합성되어 만들어지는 단백질 부족하다라고 의사한테 들었어요.

  • 5. 라면
    '18.10.26 8:32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떡볶이 만두 전부 탄수화물.
    나이가 들어 갈 수록 고기 많이 구워 드세요.
    1주일에 1근은 먹어야 합니다.
    몸안에서 합성되어 만들어지는 단백질 부족하다라고 의사한테 들었어요.그래서 외부에서 보충하라고.고기 구워 먹으라고.

  • 6. ..
    '18.10.26 8:39 PM (182.216.xxx.244)

    단백질 중요성..잘 써주셨네요.
    우리가 생각보다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하더라구요.
    양질의 단백질요. 돼지고기라면 ..안심이나 뒷다리살.
    비타민 b도 다량 함유래요 .
    닭가슴살이나 콩단백질. 두부 등..
    현대사회에서 인스턴트 끊기는 어렵고..전 병행해서 먹어요

  • 7.
    '18.10.26 8:41 PM (223.62.xxx.118)

    윗님 주말에 수육 삶아먹어야겠어요~~
    보쌈무김치랑...양배추에 멸치볶음 쌈싸먹고...
    꽁치구워먹고 오징어볶음 양념해놓은거..먹으렵니다~~

  • 8. ....
    '18.10.26 10:46 PM (223.52.xxx.231) - 삭제된댓글

    처음 듣는다는 첫댓글, 본인 견문이. 짧다는 건 생각도 못해봤을 듯

  • 9. 단백질
    '18.10.27 1:16 AM (211.221.xxx.227)

    저도 요즘 식단에 더 신경쓰고 있어요. 기름기없는 소고기 조금씩이라도 매일 먹고 여러가지 유기농 채소, 과일 갈아서 식구들 다 마시게 해요.
    인스턴튼 라면 어쩌다 먹으면 컨디션 별로에요. 나이드니 먹는 거에
    몸이 바로 반응을 하네요.

  • 10. 인스턴트 음식을
    '18.10.27 8:50 AM (223.62.xxx.176)

    먹으면 저는 얼굴이 가려워요.
    감기는 물론이고요.

    먹는거 정밀 중요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878 셰프직업 가지신분 만나본적있으신가요? 10 JP 2018/11/05 2,179
868877 아래 먹는걸로 남편 싫다셨는데 저는 5 ... 2018/11/05 2,627
868876 남편이 혼자 여행을 가겠답니다 70 여행 2018/11/05 21,155
868875 중학교올라가는 아이 시골과 광역시 어디가 나을까요 3 어쩔까 2018/11/05 775
868874 서양인 . 서양혼혈같이 생긴 연예인 얘기해주세요 24 화장 모음 2018/11/05 5,132
868873 부산에서 진도 팽목항 1 ,, 2018/11/05 723
868872 남편이 못나게 느껴지는 분 6 시민 2018/11/05 3,841
868871 두마리치킨이요~ 2 궁금 2018/11/05 1,084
868870 남편한테 미안하다고하기싫은데 5 2018/11/05 2,024
868869 알타리.. 좀 더 있다 사야하나요? 15 알타리좋아 2018/11/05 3,016
868868 이런 미세먼지에 밖으로 운동가도 되나요? 5 ... 2018/11/05 1,761
868867 9월 초 꼭지에서 집을 샀는데요 9 상투이든 아.. 2018/11/05 5,964
868866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곤란해요 11 도와주세요 2018/11/05 3,794
868865 갑상선 고주파 치료 잘 아시는 분? 2 ... 2018/11/05 1,210
868864 인생에서 제일 큰 시련이 뭘까요.. 41 ㅡㅡㅡ 2018/11/05 12,660
868863 40대 중반.. 국어강사 어떨지요? 10 그럼 2018/11/05 2,981
868862 소설 편집자는 무슨일 하는건가요? 3 출판사 2018/11/05 1,205
868861 오늘 하나도 안춥죠? 2 11월인데... 2018/11/05 1,858
868860 미혼 친구한테 시부모 상까지 연락하는 친구... 40 .... 2018/11/05 10,312
868859 비밀의 숲과 최근 드라마 ㅈ ㅜㅇ 재미있는 것?? 7 tree1 2018/11/05 1,746
868858 연애할때요 1 hiya 2018/11/05 1,005
868857 중학생 인강추천 3 ... 2018/11/05 2,522
868856 장신중 전경찰서장 트윗ㅡ이재명 경찰 고발 연기한 이유 12 읍읍아 감옥.. 2018/11/05 2,174
868855 유투부 뉴스타파보니 노후에 하지말것 17 노후 2018/11/05 6,109
868854 아직도 국군성금 걷어요? 2 ... 2018/11/05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