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끊고나서 감기안걸리고 있어요.
일단 집에서 아침점심 대충 귀찮아서
라면, 인스턴트 떡볶이, 만두? 같은걸로 때운 날이 많았네요
밥을 먹어도 라면반개끓여 반찬삼고;;
이대론 안될듯 해서
라면 끊고 귀찮아도 식재료장봐서
점심 꼭 만들어서 먹고
최근 해먹은건 김밥, 찜닭, 오징어볶음, 어묵국, 수육
나물비빔밥, 잡채, 잔멸치주먹밥, 함박스테이크 등등 이었네요 밥 안땡길땐 라면대신 청양고추 넣고 잔치국수 먹고요
아이도 집에 오면 빵이나 인스턴트간식 주다가
제가 갓 만든거 주면 좋아하고 잘먹더라구요
아 글고 공원가서 걷기도 좀 했어요
그랬더니 요새 살도 안찌고 딱 좋은체중 유지하고
감기도 2달째 안걸리고있는듯 해요 아 중간에
외식하고 체한적 있어서 더 건강식으로 짰어요 식단을
먹는 음식이 중요하구나 느끼고있네요.
1. 아
'18.10.26 8:13 PM (14.34.xxx.200)진짜 죄송해요
인스턴트식품 때문에 감기걸린다는건
제가 처음 들어봤습니다2. 인스턴트
'18.10.26 8:14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뿐만이 아니고 몸에 신경좀 쓰셨네요
3. 네
'18.10.26 8:18 PM (223.62.xxx.118)인스턴트 많이 드셔도 괜찮은분들 많겠죠 부럽네요
전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었나봐요
수시로 목붓고 열 나고 방법찾다가
제대로 차려먹기시작했네요.4. 라면
'18.10.26 8:3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떡볶이 만두 전부 탄수화물.
나이가 들어 갈 수록 고기 많이 구워 드세요.
1주일에 1근은 먹어야 합니다.
몸안에서 합성되어 만들어지는 단백질 부족하다라고 의사한테 들었어요.5. 라면
'18.10.26 8:32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떡볶이 만두 전부 탄수화물.
나이가 들어 갈 수록 고기 많이 구워 드세요.
1주일에 1근은 먹어야 합니다.
몸안에서 합성되어 만들어지는 단백질 부족하다라고 의사한테 들었어요.그래서 외부에서 보충하라고.고기 구워 먹으라고.6. ..
'18.10.26 8:39 PM (182.216.xxx.244)단백질 중요성..잘 써주셨네요.
우리가 생각보다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하더라구요.
양질의 단백질요. 돼지고기라면 ..안심이나 뒷다리살.
비타민 b도 다량 함유래요 .
닭가슴살이나 콩단백질. 두부 등..
현대사회에서 인스턴트 끊기는 어렵고..전 병행해서 먹어요7. 넹
'18.10.26 8:41 PM (223.62.xxx.118)윗님 주말에 수육 삶아먹어야겠어요~~
보쌈무김치랑...양배추에 멸치볶음 쌈싸먹고...
꽁치구워먹고 오징어볶음 양념해놓은거..먹으렵니다~~8. ....
'18.10.26 10:46 PM (223.52.xxx.231) - 삭제된댓글처음 듣는다는 첫댓글, 본인 견문이. 짧다는 건 생각도 못해봤을 듯
9. 단백질
'18.10.27 1:16 AM (211.221.xxx.227)저도 요즘 식단에 더 신경쓰고 있어요. 기름기없는 소고기 조금씩이라도 매일 먹고 여러가지 유기농 채소, 과일 갈아서 식구들 다 마시게 해요.
인스턴튼 라면 어쩌다 먹으면 컨디션 별로에요. 나이드니 먹는 거에
몸이 바로 반응을 하네요.10. 인스턴트 음식을
'18.10.27 8:50 AM (223.62.xxx.176)먹으면 저는 얼굴이 가려워요.
감기는 물론이고요.
먹는거 정밀 중요하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8638 | 이런 미세먼지에 밖으로 운동가도 되나요? 5 | ... | 2018/11/05 | 1,707 |
| 868637 | 9월 초 꼭지에서 집을 샀는데요 9 | 상투이든 아.. | 2018/11/05 | 5,886 |
| 868636 |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곤란해요 11 | 도와주세요 | 2018/11/05 | 3,718 |
| 868635 | 갑상선 고주파 치료 잘 아시는 분? 2 | ... | 2018/11/05 | 1,140 |
| 868634 | 인생에서 제일 큰 시련이 뭘까요.. 41 | ㅡㅡㅡ | 2018/11/05 | 12,583 |
| 868633 | 40대 중반.. 국어강사 어떨지요? 10 | 그럼 | 2018/11/05 | 2,890 |
| 868632 | 소설 편집자는 무슨일 하는건가요? 3 | 출판사 | 2018/11/05 | 1,110 |
| 868631 | 오늘 하나도 안춥죠? 2 | 11월인데... | 2018/11/05 | 1,804 |
| 868630 | 미혼 친구한테 시부모 상까지 연락하는 친구... 40 | .... | 2018/11/05 | 10,224 |
| 868629 | 비밀의 숲과 최근 드라마 ㅈ ㅜㅇ 재미있는 것?? 7 | tree1 | 2018/11/05 | 1,673 |
| 868628 | 연애할때요 1 | hiya | 2018/11/05 | 942 |
| 868627 | 중학생 인강추천 3 | ... | 2018/11/05 | 2,452 |
| 868626 | 장신중 전경찰서장 트윗ㅡ이재명 경찰 고발 연기한 이유 12 | 읍읍아 감옥.. | 2018/11/05 | 2,098 |
| 868625 | 유투부 뉴스타파보니 노후에 하지말것 17 | 노후 | 2018/11/05 | 6,025 |
| 868624 | 아직도 국군성금 걷어요? 2 | ... | 2018/11/05 | 725 |
| 868623 | 엄마 노력이 자식 성적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23 | 쭈니 | 2018/11/05 | 5,987 |
| 868622 | 청소년 고환질환 잘보는 병원이나 선생님 알려주세요. 3 | ... | 2018/11/05 | 1,001 |
| 868621 | 수능 후 논술 파이널이라도 들어야할까요? 5 | 이과 | 2018/11/05 | 1,536 |
| 868620 | 한유총 경기도회, 도 교육청에 '건물 이용료'요구 1 | 공립구립이답.. | 2018/11/05 | 608 |
| 868619 | 건강검진했는데요 5 | d | 2018/11/05 | 2,850 |
| 868618 | 경단녀 11년 차에 다시 사회 복귀중입니다 3 | .. | 2018/11/05 | 3,040 |
| 868617 | 한동네에서 4 | .. | 2018/11/05 | 1,586 |
| 868616 | 커텐 1 | 솔파 | 2018/11/05 | 712 |
| 868615 | 소파색 골라주세요 | 소파색 | 2018/11/05 | 815 |
| 868614 | 인스턴트짜장면 어떤게 맛있어요 10 | 니하오 | 2018/11/05 | 2,5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