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출 너무 많으면 돈 모으기 힘들까요?

네임 조회수 : 3,089
작성일 : 2018-10-26 19:11:24
여긴 부자 미혼이 많지만 전 그동안 뭐했는지....ㅜㅜ
절실함이 없어서 그랬는지 돈을 모으지 못하겠어요.
적금은 하다가 전부 해약 했었구요...
대출과 마이너스 통장 쓴적 있었는데 이자 내기 싫어서 악착같이 갚아나갔어요.
미혼이고 결혼 생각없고 건강에 문제만 없다면 크돈 쓸일은 없을것 같긴한데
지금 사는 환경을 바꿔보고 싶어서 전세 대출 받아서  월급 300 이자 100 원금 100 용돈 100
무리인것 아는데 한살이라도 젊을때 좋은 집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거지처럼 살다 돈 모아서 좋은집 같는건 넘 먼 훗날 같아서 동기 부여가 되질 않는데
5%의 이자를 내면서  5년정도 고생하면 앞날이 보일것 같기도 하고....
이자 100 이란 돈은 아깝긴 하지만 지금 쓸데없는돈을 너무 많이 쓰고 있거든요.
그런돈으로 이자 내자는 생각이구요.
월급은 최소구요 최대 600까지 생각 할수 있구요 ....월급이 600일경우 원금은 400
5년간 일할수 있다는 가정하에 생각했는데 
무모한가요???
600벌면서 500벌면서 100용돈쓸생가은 절대 못하겠어서요....
월급은 프리랜서라 들쑥날쑥이지만 그동안은 자존심 상하면 안하고 기분나뿌면 안하고 그랬는데 고정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있으니 쉬지 않고 일할려고 합니다.
저의 이런 계획을이 너무 무모할까요??
매달 이자 100만원씩 너무 힘들까요?
IP : 211.202.xxx.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히어리
    '18.10.26 7:13 PM (223.62.xxx.125) - 삭제된댓글

    네......

  • 2. 4억 대출?
    '18.10.26 7:31 PM (220.73.xxx.68)

    이자가 백이라면 4억 대출인데 ... 근데 요즘 시기에 무리한 대출로 집사시려고요???????

  • 3. ....
    '18.10.26 8:00 PM (223.38.xxx.150)

    전세대출이래요

  • 4. wj
    '18.10.26 8:01 PM (121.171.xxx.88)

    전세자금보다 집을 사시는게 어떤지..
    요즘은 거의 원리금 바로 상환이라 2억 정도 대출받아도 원금과이자가 80-90정도 나가는거 같아요.
    근데 사면 집값이 오르기라도 하지요. 전세금은 말그대로 이자만 내야 하는데... 원글언제 갚을지모르구요.
    근데 계산상으로는 그런데 요즘 시기에 집사기도 쉽지않고... 결정자체가 어렵지요. 하도 내린다 어쩐다 하니 기대가 되서..
    어찌됬든 목표가 있으면 이자를 내더라도 원금도 갚고 그것자체가 결국 재산이니 목표가 있는게 나아요.
    저도 처음 집샀을때는 진짜 답이없었거든요 대출도 많고 당시는 대출이자가 9%대였어요.
    근데 저는 미혼도 아니고 애들도 딸렸는데 살다보니, 시간이 가다보니 빚도 갚고, 이자도 갚고 애들도 키우고 살아가게 되네요.
    저는 솔직히 집값이 막 오르고 그런동네도 아니고 그저 빚갚고 열심히 살다보니 갚은게 재산이 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6654 낮잠 자고 일어나면 왜 배고프죠? 3 이상 2018/10/27 2,567
866653 공휴일에 정기예금 만기면 돈을 못 찾나봐요. 6 ... 2018/10/27 2,929
866652 늘어난 몸무게로 스트레스네요 2 !!?? 2018/10/27 2,054
866651 부동산 상속 관련 이런 부분 아시는 분? 8 혹시 2018/10/27 2,138
866650 스타벅스 햇사과쥬스 넘 맛있어요.... 6 ... 2018/10/27 3,821
866649 문재인 퇴진 운동 지식인 320명 구성ㅋㅋ 18 ㅇㅇ 2018/10/27 3,057
866648 북한의 고아원과 그밖의 다양한 모습 22 북맹타파 2018/10/27 2,477
866647 손바닥,손 끝..모두 거칠거칠하네요. 8 매끈매끈 손.. 2018/10/27 2,336
866646 형님 아들이 아기를 낳았는데요 9 손윗시누 2018/10/27 4,912
866645 인간관계. 배짱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0 ㅡㅡ 2018/10/27 4,317
866644 겨울 원피스 민소매면 별론가요? 8 왜 이.. 2018/10/27 2,465
866643 훈련소 사진 6 지나 2018/10/27 1,289
866642 김 어떤게 맛있나요 8 d.. 2018/10/27 2,019
866641 이필모씨 4 연애 2018/10/27 5,741
866640 다저스 끝내기 홈런으로 이겼네요 7 ... 2018/10/27 1,935
866639 맛있는 게 먹고싶은데 그게 뭔지 모를때 있으세요? 8 ㅌㅌ 2018/10/27 2,835
866638 북한에 석탄 대금 준 적폐 대통령을 탄핵하라! 8 아이고 2018/10/27 1,492
866637 걸그룹 노래중,파미레도 시도레도라,제목 아시나요? 3 ㅇㅇ 2018/10/27 1,145
866636 국제학교나 외국인학교 보내는이유 아시나요? 11 그냥 2018/10/27 8,669
866635 중2수학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를 너무 어려워하는데 6 중2 2018/10/27 1,806
866634 운동도 안하고 쇼핑이나 사람만나는 취미 없는 분들 48 무취미 2018/10/27 4,133
866633 이재명 지사의 거짓말 일상..그걸 받아주는 ... 16 설라 2018/10/27 1,814
866632 간장게장 간장으로 뭐할까요 4 맛난 간장 2018/10/27 1,673
866631 부부교사면 월수입 얼마정도 되나요? 36 ㅡㅡ 2018/10/27 17,608
866630 저 좀 꾸짖어 주세요,, 37 어린애엄마 2018/10/27 6,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