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용띠분들 모여보세요~
이 사람이 하는말이 용띠는 보기도 싫다네요
무조건 안 좋게 나온다는 거예요
저도 예전에 친구들이 우리 띠는 결혼을 늦게 해야 한다고
그말을 많이 들었다더군요
용이란 것이 신비의 동물로 존재하지도 않는 거잖아요
사실 우리 친구들 다 잘 살고 저도 괜찮은데 우연히 그런 유튜브
봤다 기분만 찝찝하네요
용띠분들 다들 잘 사시죠?
1. 용띠부부
'18.10.26 6:55 PM (111.101.xxx.97)친구처럼 맨날 싸우지만 나름 잘 살고 있어요~
2. ㄴㄷ
'18.10.26 7:00 PM (223.62.xxx.33) - 삭제된댓글저도 용띠부부 친구처럼 맨날 싸우지만 말도 잘 통하고 나름 재미나게 살고 있어요 근데 일복은 많은 것 같아요 둘 다.. 그게 불만
3. 용이쎄다고들하죠
'18.10.26 7:05 PM (117.111.xxx.156)그런거같아요~
주변 용들 죄다일하고 있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뭐보면 여장부사주라던데..
정말그리살고있습니다
제능력으로만잘살고있어요~일복많구요4. ......
'18.10.26 7:09 PM (211.200.xxx.168)시어머님 용띠세요.
완전 여장부 스타일이고 저는 존경스러워요.
띠가 신비로워서? 그런걸까요 암튼 생각이나 추진력 다 짱이세요.
하는것마다 돈도 엄청 잘 되서 돈도 크게 사업하는 시아버님보다 많이버셨고
손이나 스케일이 엄청 크세요.
남편의 사촌동생분 열심히 사시는데, 너무 일이 안풀리고 힘들게 사신다고.
시아버지 모르게 30평대 아파트 집한채 선물하셨어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보시면, 그냥 못지나 가시고, 꼭 지갑에 들고있던 돈 다 털고 집에 오시는 성격인데.
복이 많으신건지, 돈이 늘 본인을 쫓아온거지 한번도 돈을 쫓아다니면서 살진 않는 스타일이세요.
추진력 하나는 정말 집안에서 능가할자 없긴 하세요.5. ....
'18.10.26 7:10 PM (180.69.xxx.199)에공...저도 여장부사주라고 그랬고 일 해야한다고 했는데 외국 나갔다 오느라 전업이에요. 일 하고 싶어요~
6. ..
'18.10.26 7:17 PM (180.70.xxx.142) - 삭제된댓글용띠부부..
모두가 부러워 하는 삶을 살고있어요~7. 저도 용띠
'18.10.26 7:18 PM (221.126.xxx.5)저도 외국 나와서 사느라
자격증 있는 전문직 못하고 있지만,,
아주 행복하게 잘 삽니다. 여유있고 즐기면서~
용띠 동갑 남편, 그러고보니 일복이 많네요^^; 고마워하며 사랑하며 잘 삽니다 ~
안좋다는 점쟁이가 꽝이네요 ..8. ..
'18.10.26 7:21 PM (141.168.xxx.133)저도 용띠부부, 아주아주 잘삽니다.
9. 아니
'18.10.26 7:25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12간지 중에 유일하게 신비한 상상속 동물이 용인데요.
제일 좋은 띠 아닙니까? ㅎㅎ10. ..
'18.10.26 7:36 PM (180.70.xxx.142) - 삭제된댓글고등학교 친구중 뱀띠가 있었는데..
용띠들이랑 학교생활하는 3년이 힘들었다고~ ㅎ11. 그리고
'18.10.26 7:41 PM (175.223.xxx.20)댓글 수준이요
꼬인데가 없고 다들 마음이 넓고 활발하세요
제가 느끼기도 용띠들은 어리숙하면서도 대범하고
활발하고 그래요12. 여자는
'18.10.26 7:46 PM (39.113.xxx.112)작은 띠가 좋다고 하던데 그래야 전업하고 편하게 산다고요
띠만으로 어떻게 점을 친다는건지 저런말 듣고 부터 안믿어요13. 저도 용띠
'18.10.26 8:50 PM (121.181.xxx.58) - 삭제된댓글전업으로 편하게 살고 있어요.
소띠 남편은 열심히 일하느라 바쁘고.
뱀띠 딸은 결혼해서 전업으로 편하게 살고 있고.
원숭이띠 아들은 게으른데 머리는 좋아서 학벌좋고 직업도 좋고.
제 성격이 좀 쎄긴합니다.
그래도 별문제없이 잘 살고 있으니 띠와 연관지어서 생각할건 아닌듯 해요.14. ..
'18.10.26 9:05 PM (180.229.xxx.94)용띠부부 소처럼 일마니하고 즐겁게 살아요
친구들 거의 일하고 의욕이 넘텨요 진짜 다들 바쁘게 살아요 활력리 넘치고 재미나요15. ...
'18.10.26 10:02 PM (223.33.xxx.151)76 용띠예요. 남편도 용띠.
근데 다 섞여 있으니 용띠는 어떻더라, 말띠는 어떻더라 하는 거지,
제 동창들은 전부 다 용띠잖아요?
근데 결혼 한 친구, 안 한 친구, 일하는 친구, 전업인 친구,
드센 친구, 순한 친구, 사기꾼 기질 친구, 천사 친구..
정말 다양하게 살고 있어요.
띠 하나로 성격을 규정짓는 건 별로 신빙성이...16. ㅈㄷㅎㅂ
'18.10.26 10:19 PM (211.248.xxx.135)어릴 때부터 내 띠가 참 좋았어요.
용이면 신 아닙니까! 산신도 돼고 해신도 돼고!
이상하게 범띠남과는 안 맞더라고요. ㅋ
독신으로 제앞가림 하면서 인생 즐겁게 사는 중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7954 | 알쓸신잡3/ 독일 프라이부르크 편 19 | 나누자 | 2018/10/27 | 4,526 |
| 867953 | 소리잠 장판 어때요? 3 | 장판 | 2018/10/27 | 1,963 |
| 867952 | 한국역사책추천해주세요.. 5 | 09897 | 2018/10/27 | 831 |
| 867951 | 나의 최대한의 감성을 끌어낸 캐릭터였다..ㅎㅎㅎ 7 | tree1 | 2018/10/27 | 1,857 |
| 867950 | 이재명에게 보내는 혜경궁의 충언 18 | ..... | 2018/10/27 | 2,534 |
| 867949 | 어제 궁금한이야기 아기엄마..너무 짠했어요ㅜㅜ 30 | ㅜㅜ | 2018/10/27 | 8,027 |
| 867948 | 예뻐지는 소소한 팁 있을까요? 10 | 삼십대 중반.. | 2018/10/27 | 5,593 |
| 867947 | 제주도 11월 말에 가는거 어떤가요? 10 | ㅡㅡ | 2018/10/27 | 1,680 |
| 867946 | 고3들 마트도 못가고 영화관도 못가고 그렇게들 지내나요? 13 | 보통 | 2018/10/27 | 3,751 |
| 867945 | 파파야 파는곳 아시는 분? 1 | ㅇㅇ | 2018/10/27 | 1,417 |
| 867944 | 김경수 홍준표에서 넘겨받은 살림, 곶간열쇠 아닌 빚장부 15 | ㅇㅇ | 2018/10/27 | 2,080 |
| 867943 | 대문글 치질이나 변비에 유산균이 좋아요. 3 | ㅇㅇ | 2018/10/27 | 1,802 |
| 867942 | 집이 더러워서 들어가기가 싫으네요.. 14 | ㅇㅇ | 2018/10/27 | 8,406 |
| 867941 | (급질)노트북 비밀번호를 아이가 잊어버렸어요 ㅠ 7 | 바람 | 2018/10/27 | 1,375 |
| 867940 | 아이 면접 순서 뒤였는데 합격하신분 ~ 6 | 떨림 | 2018/10/27 | 2,930 |
| 867939 | 유기견 입양해서 6 | 가을빛 | 2018/10/27 | 1,317 |
| 867938 | 한채아 얼굴 못알아보겠네요 11 | 음 | 2018/10/27 | 18,812 |
| 867937 | 프로야구 기아팬 계시나요? 25 | 타이거즈 | 2018/10/27 | 1,499 |
| 867936 | 전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너무 부러워요. 21 | 이쁘다 | 2018/10/27 | 10,986 |
| 867935 | 남편이 최후통보하고집나갔으면 이혼상담은.필수아닌가요 | ㅇ | 2018/10/27 | 1,817 |
| 867934 | 문재인 대통령 인터뷰 8 | .. | 2018/10/27 | 1,272 |
| 867933 | 82엔 주로 어떤 여자들이 많은거 같나요? 39 | 82 | 2018/10/27 | 4,995 |
| 867932 | 뺑소니로 사람치고 30미터 끌고가고도 몰랐다 발뺌만 했던 사건... | 나쁜 | 2018/10/27 | 760 |
| 867931 | 뭐 하는 시민단체가 2 | 웃긴다 | 2018/10/27 | 565 |
| 867930 | 자전거 배우기 7 | 자전거 | 2018/10/27 | 1,0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