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용띠분들 모여보세요~

91프로 조회수 : 3,239
작성일 : 2018-10-26 18:52:26
제가 오늘 유튜브 보다 점쟁이가 띠 풀이 하는걸 봤는데
이 사람이 하는말이 용띠는 보기도 싫다네요
무조건 안 좋게 나온다는 거예요
저도 예전에 친구들이 우리 띠는 결혼을 늦게 해야 한다고
그말을 많이 들었다더군요
용이란 것이 신비의 동물로 존재하지도 않는 거잖아요
사실 우리 친구들 다 잘 살고 저도 괜찮은데 우연히 그런 유튜브
봤다 기분만 찝찝하네요
용띠분들 다들 잘 사시죠?
IP : 175.223.xxx.11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용띠부부
    '18.10.26 6:55 PM (111.101.xxx.97)

    친구처럼 맨날 싸우지만 나름 잘 살고 있어요~

  • 2. ㄴㄷ
    '18.10.26 7:00 PM (223.62.xxx.33) - 삭제된댓글

    저도 용띠부부 친구처럼 맨날 싸우지만 말도 잘 통하고 나름 재미나게 살고 있어요 근데 일복은 많은 것 같아요 둘 다.. 그게 불만

  • 3. 용이쎄다고들하죠
    '18.10.26 7:05 PM (117.111.xxx.156)

    그런거같아요~
    주변 용들 죄다일하고 있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뭐보면 여장부사주라던데..
    정말그리살고있습니다
    제능력으로만잘살고있어요~일복많구요

  • 4. ......
    '18.10.26 7:09 PM (211.200.xxx.168)

    시어머님 용띠세요.
    완전 여장부 스타일이고 저는 존경스러워요.
    띠가 신비로워서? 그런걸까요 암튼 생각이나 추진력 다 짱이세요.
    하는것마다 돈도 엄청 잘 되서 돈도 크게 사업하는 시아버님보다 많이버셨고
    손이나 스케일이 엄청 크세요.
    남편의 사촌동생분 열심히 사시는데, 너무 일이 안풀리고 힘들게 사신다고.
    시아버지 모르게 30평대 아파트 집한채 선물하셨어요.
    배고프고 힘든 사람보시면, 그냥 못지나 가시고, 꼭 지갑에 들고있던 돈 다 털고 집에 오시는 성격인데.
    복이 많으신건지, 돈이 늘 본인을 쫓아온거지 한번도 돈을 쫓아다니면서 살진 않는 스타일이세요.
    추진력 하나는 정말 집안에서 능가할자 없긴 하세요.

  • 5. ....
    '18.10.26 7:10 PM (180.69.xxx.199)

    에공...저도 여장부사주라고 그랬고 일 해야한다고 했는데 외국 나갔다 오느라 전업이에요. 일 하고 싶어요~

  • 6. ..
    '18.10.26 7:17 PM (180.70.xxx.142) - 삭제된댓글

    용띠부부..

    모두가 부러워 하는 삶을 살고있어요~

  • 7. 저도 용띠
    '18.10.26 7:18 PM (221.126.xxx.5)

    저도 외국 나와서 사느라
    자격증 있는 전문직 못하고 있지만,,
    아주 행복하게 잘 삽니다. 여유있고 즐기면서~
    용띠 동갑 남편, 그러고보니 일복이 많네요^^; 고마워하며 사랑하며 잘 삽니다 ~
    안좋다는 점쟁이가 꽝이네요 ..

  • 8. ..
    '18.10.26 7:21 PM (141.168.xxx.133)

    저도 용띠부부, 아주아주 잘삽니다.

  • 9. 아니
    '18.10.26 7:25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12간지 중에 유일하게 신비한 상상속 동물이 용인데요.
    제일 좋은 띠 아닙니까? ㅎㅎ

  • 10. ..
    '18.10.26 7:36 PM (180.70.xxx.142)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친구중 뱀띠가 있었는데..

    용띠들이랑 학교생활하는 3년이 힘들었다고~ ㅎ

  • 11. 그리고
    '18.10.26 7:41 PM (175.223.xxx.20)

    댓글 수준이요
    꼬인데가 없고 다들 마음이 넓고 활발하세요
    제가 느끼기도 용띠들은 어리숙하면서도 대범하고
    활발하고 그래요

  • 12. 여자는
    '18.10.26 7:46 PM (39.113.xxx.112)

    작은 띠가 좋다고 하던데 그래야 전업하고 편하게 산다고요
    띠만으로 어떻게 점을 친다는건지 저런말 듣고 부터 안믿어요

  • 13. 저도 용띠
    '18.10.26 8:50 PM (121.181.xxx.58) - 삭제된댓글

    전업으로 편하게 살고 있어요.
    소띠 남편은 열심히 일하느라 바쁘고.
    뱀띠 딸은 결혼해서 전업으로 편하게 살고 있고.
    원숭이띠 아들은 게으른데 머리는 좋아서 학벌좋고 직업도 좋고.
    제 성격이 좀 쎄긴합니다.
    그래도 별문제없이 잘 살고 있으니 띠와 연관지어서 생각할건 아닌듯 해요.

  • 14. ..
    '18.10.26 9:05 PM (180.229.xxx.94)

    용띠부부 소처럼 일마니하고 즐겁게 살아요
    친구들 거의 일하고 의욕이 넘텨요 진짜 다들 바쁘게 살아요 활력리 넘치고 재미나요

  • 15. ...
    '18.10.26 10:02 PM (223.33.xxx.151)

    76 용띠예요. 남편도 용띠.
    근데 다 섞여 있으니 용띠는 어떻더라, 말띠는 어떻더라 하는 거지,
    제 동창들은 전부 다 용띠잖아요?
    근데 결혼 한 친구, 안 한 친구, 일하는 친구, 전업인 친구,
    드센 친구, 순한 친구, 사기꾼 기질 친구, 천사 친구..
    정말 다양하게 살고 있어요.

    띠 하나로 성격을 규정짓는 건 별로 신빙성이...

  • 16. ㅈㄷㅎㅂ
    '18.10.26 10:19 PM (211.248.xxx.135)

    어릴 때부터 내 띠가 참 좋았어요.
    용이면 신 아닙니까! 산신도 돼고 해신도 돼고!
    이상하게 범띠남과는 안 맞더라고요. ㅋ
    독신으로 제앞가림 하면서 인생 즐겁게 사는 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995 발리에서 생긴일..이런 부분이 좋다는거죠 6 tree1 2018/11/02 1,832
869994 청약 준비 다 했는데 세대원은 못한다네요. 3 ㅇㅇ 2018/11/02 2,365
869993 스카이크레인 돈 잘버나요? 3 .... 2018/11/02 1,086
869992 신점말이에요. 언제죽나도 맞추나요? 5 신점 2018/11/02 3,019
869991 동료가 옷태가 좋은데요...그 옷들이 모두 아름다운 게에서 산거.. 26 흠... 2018/11/02 24,417
869990 편안한 핏의 터틀넥 니트 사고 싶어요 2 ... 2018/11/02 1,275
869989 이재명 경찰이 사건조작,언론플레이한다고 궁지에 몰리지않는다 4 읍읍아 감옥.. 2018/11/02 881
869988 최근 두달동안 살을 6kg뺐어요 6 ... 2018/11/02 5,029
869987 토마토 갈아서 얼려 보신 분 있으세요? 그래도 될까요? 8 ... 2018/11/02 1,845
869986 경기도 고등배정 질문이요 8 고등배정 2018/11/02 898
869985 요즘 콧볼 축소 수술... 수술도 아니죠? 6 heywo 2018/11/02 2,404
869984 주식다회복되셨나요? 18 주식 2018/11/02 6,249
869983 동대문종합상가에 밥 먹을 곳 있겠죠? 9 .. 2018/11/02 1,320
869982 한국리서치에서 설문조사 문자로 하는거 받으신분계세요? 4 이상한데 2018/11/02 2,122
869981 어떤 경쟁력이 있어야 사회생활에서 살아남나요? 1 문과 출신 .. 2018/11/02 1,121
869980 남편 용돈 20만원이 적나요?? 256 ㅁㅁ 2018/11/02 47,520
869979 다발성 자궁근종에 한약으로? 8 lemont.. 2018/11/02 1,824
869978 엑소 디오 or 도경수 or 원득이 or 낭군님~~~~~~~~~.. 25 ㅎㅎㅎㅎㅎㅎ.. 2018/11/02 3,869
869977 '숙명여고 문제유출' 쌍둥이 아빠 구속영장.."사안 중.. 10 .... 2018/11/02 4,309
869976 연세대 강사, 강의 중 "위안부 할머니들 피해 과장&q.. 20 ㅁㅁ 2018/11/02 2,709
869975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얼굴이 미인일까요? 18 단발머리 2018/11/02 9,546
869974 이정렬변호사ㅡ지금 싸움도 승리할 것 32 이정렬변호사.. 2018/11/02 2,531
869973 목포제주 배편으로 왕복하는거 괜찮나요? 3 dma 2018/11/02 1,108
869972 원래 차를 안 좋아했는데 2 시원 2018/11/02 1,428
869971 영화 뭐부터 볼까요? 2 aa 2018/11/02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