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당서 양 많이 달라고 하시는분들 계신가요?
어디가서 평생 그래보질 않아서 이해가 안가네요.
1. ㅋ
'18.10.26 6:43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더달란다고 더주나요?
2. ....
'18.10.26 6:43 PM (14.52.xxx.71)저도 그런분 보면 제가 다 부끄러워요
그럼 두개 시키던가요3. ㅎㅎㅎ
'18.10.26 6:43 PM (222.118.xxx.71)많이 먹고싶으니까 많이달라고 하나부죠
저는 그래본적 없지만, 저렇게 말하면 보통 영혼1도 없이 네 많이드릴께요~ 하고 대답하고 똑같이 주지 않나요? 뭘 남을 이해할려고 그러세요 ㅎㅎㅎ 그런가부다 해야죠4. ㅎㅎ
'18.10.26 6:46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전 음식점서 그런적은 없고 서브웨이에서 야채 좀 많이는 해본적 있네요 ㅋㅋㅋ 거기 알바도 뭐래 그랬으려나요?
5. .....
'18.10.26 6:47 PM (221.157.xxx.127)그래서 해물추가 얼마 따로가격있더라구요ㅎㅎ
6. ㅇㅇ
'18.10.26 7:05 PM (175.119.xxx.66)음식점 나름 음식나름이지만 중국집 탕수육같은경우 많이 달라면 많이주신대요
7. ㄱ
'18.10.26 7:12 PM (222.110.xxx.211)저 이태리레스토랑하는데 파스타곱배기로 달라는 손님 종종 있으세요..난감합니다.
8. wii
'18.10.26 7:18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칼국수집 면 많이 달라고 하면 비용추가없이 많이 주는 집 있어요.
그렇다고 보통 양이 적은 건 아닌데 많이 먹는 분들 위해서 그 정도는 하는 거 같아요. 남길까 봐 많이 안 주는 곳이라면 데 많이 달라고 하면 줄 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요.9. ㄱ님
'18.10.26 7:21 PM (157.192.xxx.63) - 삭제된댓글파스타 곱배비 돈을 더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10. 많아요.
'18.10.26 7:25 PM (220.89.xxx.168)습관적으로 더 달라는 사람
양 많이 달래서 특으로 해 드릴까요? 하면
아니 보통으로 양 많이 해서 달라구요.
이런 사람들 꽤 있습니다.11. ..
'18.10.26 7:29 PM (222.234.xxx.177) - 삭제된댓글파스타 곱배기면 얼마 받아야 하나요 ㅎㅎㅎ
12. ... ...
'18.10.26 7:30 PM (125.132.xxx.105)자주 가는 집이 있는데, 맛이 있다고 했더니
다음에 오면 더 달라고 얘기하라더라고요. 그럼 서비스로 더 주겠다고요.
그런 집도 있어요.13. 심지어
'18.10.26 7:34 PM (220.89.xxx.168)세명이 와서 고기 2인분 시키면서
세개같은 두개 주세요ㅠ14. ..
'18.10.26 7:40 PM (180.70.xxx.142) - 삭제된댓글얼마전 아구찜 주문하면서 떡볶이 떡 많이 넣어주세요~ 했네요^^;;
요즘 다이어트중이라 떡볶이 먹은지 너무 오래되었던지라..
특히 아구찜에 들어간 떡볶이떡은 더 맛나요 ㅠㅠ15. 가끔.
'18.10.26 8:25 PM (112.150.xxx.194) - 삭제된댓글아구찜 시킬때 콩나물 많이 주세요.
애들이랑 식당가서 밥시키는데 공기밥 추가하거나 그럴때 좀 넉넉히 달라고해요.;;16. ㅇㅇ
'18.10.26 8:50 PM (117.111.xxx.96)지인들중에도 없어요.
저는 떡은 조금 소스는 많이, 이런식으로 하지 무조건 양많이 라고는 안해요.17. 그냥 습관
'18.10.26 9:27 PM (182.224.xxx.16)지인이었던 아이 친구 엄마
유치원 다닐 때 였나 ... 어딜 가도 딱 1인분 시켜요
아이가 또래에 비해 큰 편인데 - 아이가 다 못먹어요 하면서 1인분 주문하고
꼭 마지막에 “밥은 많이 주세요” ~ ^^;;
키즈 설렁탕 1그릇 시키고 밥은 성인용으로 항상 바꿔달라고 했지요
파 달라고 하고 ..... ^^;;
키즈 설렁탕은 파도 없고 밥도 어린이 용이거든요18. ...
'18.10.27 1:32 AM (221.151.xxx.109)저는 파스타 양 적다고 생각해서
많이 달라고 해요
돈은 더 드린다고 하면서19. 남편
'18.10.27 2:34 AM (218.144.xxx.78) - 삭제된댓글13년째 살고있는 남편이 그러는걸 한 네번?정도 본거같은데요
4번 다 단골집에서 지금 너무너무 배고프다는 표현식으로 얘기하는거죠
뭐 다들 네~하고 웃고 넘기시는듯요
저흰 워낙 대식가라 어느식당에가든 그시간대 매출은 1등찍고 나와서 그냥 하는말인걸 다들 알실거예요20. 남편이
'18.10.27 2:36 AM (218.144.xxx.78)13년째 살고있는 남편이 그러는걸 한 네번?정도 본거같은데요
4번 다 단골집에서 지금 너무너무 배고프다는 표현식으로 얘기하는거죠
뭐 다들 네~하고 웃고 넘기시는듯요
저흰 워낙 대식가라 어느식당에가든 단체손님제외하고는 그시간대 매출 1등을 거의 찍고 나와서 그냥 하는말인걸 다들 알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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