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바람피는 남자들 증상이 어떤지 알려주세요
아니면 더 활기차지고 더 잘하나요..
둘 차이는 뭘까요
1. 글쎄
'18.10.26 5:16 PM (116.127.xxx.144)아마 속옷에 신경을 쓰지 않을까요?
구멍나고 헤지고 낡은것도 아무렇지 않게 입고 다니다가
난리를 친다든지....2. 뻔하죠
'18.10.26 5:17 PM (203.232.xxx.8)활기찰때는 썸타거나 초창기 행복할때
싸늘해질때는 바람핀 사람과 헤어졌거나 부인과 헤어지기 전 상태
증상은 뭔가 지금과 다르게 붕 떠있거나
가정이나 일상생활을 지겨워 할때입니다3. ...
'18.10.26 5:25 PM (211.221.xxx.123)바람피는 여자와 같은 특징이겠죠
전화 숨기고 속옷 외모 신경쓰고4. 바람피면
'18.10.26 5:27 PM (175.123.xxx.2)우선은 핸폰을 가까이 하고.외출이 많아지고 회식이 많고.
트집이 많아지고 싸늘해집니다.
어떤 남자는.바람들킬까봐 더 다정해지기도 합니다만
냉정해지지요.5. ...
'18.10.26 5:28 PM (39.121.xxx.103)일단 여자의 느낌이 맞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휴대폰에 집착합니다.
만지거나 보려하면 질색팔색하고.6. 들뜨고
'18.10.26 5:40 PM (1.254.xxx.155)너그러워지던데요.
개자식7. 우선
'18.10.26 5:44 PM (112.169.xxx.37)밤일을 안하거나 성의 없게 해요
8. ㅇ
'18.10.26 5:51 PM (223.62.xxx.53)더 잘한다고 하든데요
9. ...
'18.10.26 5:55 PM (112.148.xxx.123)갑자기 옷 신경쓰더라고요.
생전 옷이라고는 안사던 인간이...10. 사람마다 다름
'18.10.26 5:55 PM (112.216.xxx.139)말 그대로 케바케 죠.
원래도 자상하던 사람이 더 자상해 지더군요.
그래야 와이프가 의심하지 않고..
무엇보다 만나는 사람이 있으니 활력소도 되고...
암튼 더 자상해지고, 더 잘 챙기고, 더 가정적인지라 3년을 깜빡 속았답니다. ㅠ11. ㅡ
'18.10.26 5:56 PM (59.9.xxx.67) - 삭제된댓글어떤 놈은 집에있는 같은 비누를 갖고
다닌다닌다네요
밖에 나가서 샤워하면
다른향이 풍길까봐12. ㅠㅠ
'18.10.26 6:03 PM (114.203.xxx.61)한마디만 하고 가실께요
어쨌든 다
ㄱㅐㅆㅣㄲ ㅣ들입니다~~~;;;;;;;13. 일단
'18.10.26 6:13 PM (59.10.xxx.20)옷에 신경쓰지 않을까요? 영화 언페이스풀에서도 속옷, 겉옷, 구두 이런 거 새로 사고 신경쓰는 거 보고 남편이 의심하잖아요.
14. 남편꼼수
'18.10.26 6:24 PM (211.36.xxx.214) - 삭제된댓글15. 핸펀에
'18.10.26 6:59 PM (1.234.xxx.70)집착하며 비번은 필수 ,
가끔 비아그라가 발견되고
혼자 뭔가를 상상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이혼을 자주 언급하며
선물 받았다며 옷 같은 걸 가져옵니다.16. 백퍼
'18.10.26 7:01 PM (119.70.xxx.204)핸드폰손에서 안놓고 벨소리나 카톡 무음해놓을수있고
어딘가로 사라졌다가 10분안짝으로 나타남 ㅡ그사이 전화질한거 갑자기 옷사야겠다고하고 주말에 일있다고나가고
퇴근늦어지고 집에선 짜증늘고17. 제목검색
'18.10.26 7:47 PM (223.62.xxx.162) - 삭제된댓글여기 자게에 제목 검색해 보세요
변호사가 보는 ‘외도의 전형적인 4가지 징후’18. ..
'18.10.26 8:01 PM (175.119.xxx.68)너무 많음
외도 불륜으로 검색해서 댓글까지 다 읽어보세요19. 글쎄요
'18.10.26 9:33 PM (59.13.xxx.40) - 삭제된댓글아는 지인 남편 사업은 하지만 돈도 안쓰고
인색하기까지 한데, 핸드폰도 오픈하고
집엔 또 잘 했는데 알고보니 2년가까이
섹파처럼 지내는 여자가 있었데요.
밥도 안 사주고 가끔 모텔만 갔다는데
그래도 좋다고 하는 여자들도 있나봐요.
바람징후가 없어도 가끔 촉 세울 필요도 있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68344 | 허유산 망고젤리 주스요~! 1 | 질문 | 2018/10/28 | 1,410 |
| 868343 | 화장 잘하시는 분 저 섀도우 추천 좀 해주세요 7 | 화장 | 2018/10/28 | 2,147 |
| 868342 | 금니있으면 고주파마사지기기 사용할수없는거죠? | // | 2018/10/28 | 2,403 |
| 868341 | 디올 자도르향 좋아하시는분 13 | 40초 | 2018/10/28 | 3,231 |
| 868340 | 성북동 좋아졌네요. 4 | 기다리자 | 2018/10/28 | 3,295 |
| 868339 | 우울한 기사지만 문프덕에 행복합니다 32 | 내마음은 | 2018/10/28 | 3,199 |
| 868338 | 클렌징오일 제품 추천부탁드려요~ 5 | 화장지우는 | 2018/10/28 | 1,902 |
| 868337 | 하기 싫어 미루던 거실바닥 청소 꼼꼼하게 하는 비법 알려드릴께요.. 13 | 휴 | 2018/10/28 | 5,639 |
| 868336 | 소심한 남자에겐 어떻게 5 | ... | 2018/10/28 | 2,168 |
| 868335 | 노브랜드에서 사서 성공하신 제품 추천해주세요 22 | 냐옹 | 2018/10/28 | 7,360 |
| 868334 | 문재인이 이명박 사대강 22조면 일자리 백만개 만든다했죠? 50 | 문씨 | 2018/10/28 | 2,607 |
| 868333 | 인성 좋은 신부님이나 목사님, 스님같은 사람이 이상형인데요 13 | ........ | 2018/10/28 | 3,166 |
| 868332 | 요즘 싸고 제철인 식재료 무 말고 뭐있을까요? 6 | ㅇㄱㄴㄷ | 2018/10/28 | 2,652 |
| 868331 | 드라마 하나가 힐링이 되기도 해요 88 | ㅂㅈ | 2018/10/28 | 23,228 |
| 868330 | 딸한테 된통 당했네요 98 | 표현이 좀 .. | 2018/10/28 | 26,515 |
| 868329 | 친해진 엄마가 있는데 대화 경청을 안해요 ㅎㅎㅎ 9 | ... | 2018/10/28 | 4,180 |
| 868328 | 안늙는 경우도 있나요 8 | ᆢ | 2018/10/28 | 3,438 |
| 868327 | 어두운데서 봐야 예뻐 보이는 거 다 그런가요? 4 | ㅇㅇ | 2018/10/28 | 2,413 |
| 868326 | MBC 스트레이트 곧 합니다 10 | ... | 2018/10/28 | 1,512 |
| 868325 | 레틴A 크림 어떻게 쓰는 건가요? 3 | .?? | 2018/10/28 | 4,698 |
| 868324 | 라인업이란 말은 언제부터 카페에 많이 쓰기 시작했나요? 3 | 라인업 | 2018/10/28 | 1,813 |
| 868323 | 부여공주후기요 10 | 부여 | 2018/10/28 | 3,903 |
| 868322 | 맘님들은 밤 몇시에 잠드나요 5 | 생각하지말자.. | 2018/10/28 | 1,939 |
| 868321 | 자존감 높은 남자들 31 | 자존감 | 2018/10/28 | 8,743 |
| 868320 | 롱패딩 세탁 어떻게 해야돼요? 7 | ㅇㅇ | 2018/10/28 | 3,0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