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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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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아치 주인과 집사 ㅎㅎㅎ

웃김 조회수 : 1,947
작성일 : 2018-10-26 16:52:51
링크 걸리려나 모르겠어요.
https://fallout-kr.ga/data/editor/1810/1123635078_OfP9xq7G_70f3062c64b91022f76...
냥팔자 상팔자네요.
IP : 5.254.xxx.1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11
    '18.10.26 4:54 PM (14.33.xxx.242)

    그래도 의식은하네요 ㅋㅋ ㅋ

  • 2. 너무너무
    '18.10.26 4:59 PM (211.186.xxx.158)

    귀여워요~~~
    아가야 정말 이쁘구나!!!!!!!!


    지금 골목차밑에
    3일째 아기냥이가 애옹애옹거리는데
    너무 불쌍해요......ㅠㅠ

    닭가슴살삶아서 육수랑 주고는 있는데
    점점 목소리도 작아지고......ㅠㅠ


    손대면 어미가 안온다고 하는 글을 봐서
    함부로 손도 못대겠고.........


    근데
    차밑에 엔진?? 쪽으로 쏙 들어가서
    만질수도 없긴해요......ㅠㅠ

    보이지도 않고
    소리만 애옹애옹.......
    첫날은 힘차게 울더니
    이젠 그 소리도 뜸하고...ㅠㅠ

    닭가슴살이랑 캔 파우치 등등 주는데
    먹기는 잘 먹어요.....

  • 3. ㅋㅋㅋㅋ
    '18.10.26 4:59 PM (125.184.xxx.67)

    조상 대대로 맘고생 한번도 안 해본 고양이의 애티튜드 ㅋㅋㅋ

  • 4.
    '18.10.26 5:01 PM (211.58.xxx.19)

    에미야~ 바닥이 차구나~

  • 5. ㅋㅋㅋㅋㅋ
    '18.10.26 5:01 PM (121.181.xxx.103)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웃었어요 ㅋㅋㅋ

  • 6. 냥아치
    '18.10.26 5:03 PM (223.62.xxx.36) - 삭제된댓글

    거 좀 살살하지

  • 7. 냥아치
    '18.10.26 5:04 PM (223.62.xxx.36)

    거 좀 살살하지 쯧 -

  • 8. ㅋㅋㅋ
    '18.10.26 5:46 PM (218.152.xxx.112)

    그 와중에 빗자루 잡아보겠다고 슬쩍 꿈지럭 거리는것도 웃기네욬ㅋㅋㅋㅋㅋ

  • 9. 너무너무님
    '18.10.26 8:59 PM (58.122.xxx.105)

    그 아기냥이 사흘씩이나 그러고 있는거라면 엄마에게 버림받았거나 무슨 일 있는거 아닐까요ㅠㅠ 너무 안타깝네요
    얼마전에도 글 올려주신거 보고 마음이 쓰였는데 다음에 후기 부탁드려도 될까요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복 받으실거예요

  • 10. 너무너무님2
    '18.10.27 1:14 AM (211.202.xxx.73) - 삭제된댓글

    너무너무님.
    고양이가 겁 많아서 잡기 힘들어요
    통덫 설치하세요.
    http://www.catcare.or.kr/index.php?act=dispMemberLoginForm
    고보협에 들어가면 통덫 대여 게시판 있어요.
    거기에서 대여받아서 설치해서 잡으세요.
    그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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