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세 남아 교육에 관한 질문입니다.

구름이흐르네 조회수 : 1,198
작성일 : 2018-10-26 15:10:37
15년4월생이고 우리나이로 4살 아들이 있습니다.
아이 낳기전이나 영아일때는 애들은 잘 노는게 최고다 아이 교육에 관해서는 너무 앞서나가지 말아야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제 아이만 남들보다 뒤쳐질까봐 약간 조바심이 생기는게 사실입니다.

아이 키워보신 선배님들께 질문드려보고 싶어서요
4세 아이에게 뭔가를 가르친다면 뭘 가르치는게 좋을까요?아니면 너무 이른나이일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둘째를 가질 계획은 없고, 생후 백일쯤부터 현재까지 시찌다교육을 해오고 있습니다.
IP : 121.191.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6 3:17 PM (218.54.xxx.18)

    아이 뇌 망가뜨립니다
    창의력도 없어지구요
    엄마들 유행에 따라가지 마시길요
    교육만큼은 소신과 철학이 필요해요
    앞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는 더 그렇구요
    아무걱정 없을때인 애들의 황금기같은 시간에
    왜 뭘 자꾸 시키려할까요
    일부러 긁어 부스럼 만드는 꼴이예요

  • 2. 무명
    '18.10.26 3:18 PM (211.177.xxx.33)

    하하 최고로 재미있게 놀아주세요.
    봄여름가을겨울 제철 음식 보여주고 먹이고
    때때에 맞게 밖에 나가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고 놀아주세요. 친구들 불러서 놀기도 하고 친구에 연연하지 말고 아이랑 가족끼리만 놀기도 하고
    좋은 음악도 틀어주고 음악맞춰 춤도 추고
    엄마가 매번 같이 놀기 힘들때는 아이 혼자 놀게도 하시고 아무 자극없이 멍하게 있게도 하세요.
    아이가 경험하고 노는것 모두가 공부입니다.
    특별히 가르쳐야할것은 생활태도정도??

  • 3. 구름이흐르네
    '18.10.26 3:22 PM (121.191.xxx.55)

    두분 댓글 감사합니다

  • 4. ㅁㅁㅁㅁ
    '18.10.26 4:14 PM (49.196.xxx.215)

    2014년 12월 생, 외국이라 어제 초등부설 킨디 설명회 다녀 왔어요
    - 연필쥐기
    - 글씨쓰기 연습은 영어 소문자 필기체/ 대문자 금지
    - 양보하고 기다리기
    요정도 준비하면 된다하네요.

    저는 아기체육관 같은 거, 댄스 한 10주 정도.. 정기적으로 또래 친구들과 모여놀기(엄마들도) 여름엔 수영장, 등산, 놀이터.. 동생이랑 주 4회 유치원 보내고 있어요

  • 5.
    '18.10.26 4:51 PM (223.62.xxx.184) - 삭제된댓글

    4살이면 공부는 시키지 마세요.

    신의진 교수가 어릴때 시키는 사교육은 엄마의 취미활동일 뿐이라고 했었죠.

    그래도 예체능은 아이가 좋아하면 시키는거 괜찮은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7007 아이클타임?은 왜 가격정보가 없죠? 1 2018/10/27 3,441
867006 얼마나 관대하세요? 7 관대 2018/10/27 2,063
867005 푹익은 고구마줄기 김치 뭐 해먹으면 좋을까요 8 궁금이 2018/10/27 1,378
867004 수능날 교실에서 외투를 벗나요, 입고 있나요? 13 ㅇㅇ 2018/10/27 2,100
867003 면세에서 화장품좀 사려고요 추천해주세요 8 심플리 2018/10/27 2,302
867002 19금) 남편과 부부관계 고민입니다. 29 00 2018/10/27 33,134
867001 드라마숨바꼭질중 5 방글방글 2018/10/27 1,685
867000 제가 잘못한 건가요? 21 ... 2018/10/27 6,490
866999 이태리에서 먹었던 파스타들이 너무 생각나요 21 .. 2018/10/27 6,730
866998 대종상에는 많이 빠지더니 6 ㅡㅡ 2018/10/27 4,936
866997 저번에여기서 추천받은 고구마요 10 고구마요 2018/10/27 2,836
866996 손예진은 메이크업이.. 31 ㅇㅇㅇ 2018/10/27 18,756
866995 중2 지랄병을 대처하는 자세 8 참을인 2018/10/27 5,743
866994 이병헌 더서울어워즈 수상소감 24 ... 2018/10/27 11,383
866993 아프니까 그렇게 솔직하게 깊게 끌어안을수 있는거라고... 6 tree1 2018/10/27 2,556
866992 방탄소년단 인기가 비틀즈 때와 비슷하게 흘러가는 건가요~ 34 ... 2018/10/27 6,129
866991 치매약 뭐 드시는지? 5 궁금 2018/10/27 2,470
866990 회색이 된 런닝 어쩌면 될까요? 4 .. 2018/10/27 1,694
866989 남편한테 한말이 기분나쁜건가요? 24 .. 2018/10/27 7,022
866988 호밀밭의 파수꾼 읽으신 분 8 추천하시나요.. 2018/10/27 3,983
866987 그 여자 때문이 아니라 사랑의 힘으로 변화해가는 한 남자의 4 tree1 2018/10/27 2,638
866986 논리적인 답변 3 ........ 2018/10/27 906
866985 ‘장병 복지 개선안’에 한국당-군대는 거칠고 힘든 것 12 그러하다 2018/10/27 1,471
866984 지금 동행 재현이 너무 예쁘네요 3 ... 2018/10/27 1,785
866983 인삼꿀절임을 만들었는데 4 돼지 2018/10/27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