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살때 거래한 부동산 사장님께 우선 내 놓으려고 하는데요, 꼭 그분만 통해서 해야 되는 건 아니지요? 수수료는 미리 네고 하고 3군데 정도 집 내놓으면 될까요?
집 살때 거래한 부동산 사장님이 나중에 팔때 여기저기 내놓지 말고 본인에게만 연락달라고 하셨는데, 다른데 내놓으면 뭐라고 할까봐 괜히 겁나네요..;;
저희 집 살때 거래한 부동산 사장님께 우선 내 놓으려고 하는데요, 꼭 그분만 통해서 해야 되는 건 아니지요? 수수료는 미리 네고 하고 3군데 정도 집 내놓으면 될까요?
집 살때 거래한 부동산 사장님이 나중에 팔때 여기저기 내놓지 말고 본인에게만 연락달라고 하셨는데, 다른데 내놓으면 뭐라고 할까봐 괜히 겁나네요..;;
수수료 혼자 해먹으려고. 다른곳에 못내놓게하지요. 근데 수수료를 왜 미리 드리나요??
네고를 미리 한다잖아요
준다는게 아니고
벼룩에 내놨더니 부동산에서 엄청 전화와요
급하면 여러군대 아니면 두군대가 적당한것같아요
있으면 (잘 팔리는 지역,정리정돈 잘 된 정갈한 집)
매도시 중개소 1군데,
공동중개 하지 말라,
인터넷 올리지 마라.
언제까지 팔겠다.
이 3가지만 요구 하십쇼.
중개인이 뭐라 하든 끌려 다니지 말고요.
전 저번에 너무 급해서 남편이 부동산 열군데 들어가서 언제까지 팔리면 세배 삼주안에 팔리면 두배 이렇게 말해놨더니 소문 쫙 돌아서 십일만에 팔았어요. 중개인이 자기한테만 말하지 뭐라 서운하다 하면 니가 사람 빨리 안데려오니 마음 급해서 한거 아니냐 그러니까 사람 빨리 데려와야지. 이렇게 대응하심 되구요. 중개인들 절대 믿지마세고 내 이해관계대로 하셔야 해요 법 지키면서.
급하지 않으면, '집에 자신이' 님 방법으로
급하면, '마음대료'님 방법으로~
세입자와 재계약할때 몇번 편의봐준 부동산 한곳에 내놨어요.
나름 의리지켰달까요. ㅋ
집 팔리기까지 일주일도 안 걸렸어요.
남편도 저도 깜놀했죠.
그리고 합의된 집값에 복비를 얹어서 매도하고 저한테는 복비를 안 받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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