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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까 물주머니 물어본사람인데요 ;;

ㅎㅎ 조회수 : 2,638
작성일 : 2018-10-26 14:48:58

마개가 스크류로 된거 있고 그냥인게 있는데 뭘로 살까요?

그냥인거는 물이 샐까요????

IP : 211.109.xxx.17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8.10.26 3:02 PM (125.177.xxx.43)

    ..? 제건 다 돌려 닫는건대요

  • 2.
    '18.10.26 3:05 PM (118.34.xxx.205)

    조심하세요
    멀쩡한거 갑자기 터져서 화상입기도해요

  • 3. 물주머니
    '18.10.26 3:08 PM (119.149.xxx.220)

    파쉬꺼로 사세요. 5년째 쓰고있는데 물새지 않아요. 깔고 앉아 있어도 될정도 입니다.

  • 4.
    '18.10.26 3:21 PM (118.34.xxx.205)

    윗댓 쓴사람인데
    제친구 피쉬꺼 오래된것도아닌데도
    갑자기 터져서 가슴 배 다 화상입었어요

  • 5. 독일제
    '18.10.26 3:26 PM (119.203.xxx.70)

    파쉬도 요즘 독일에서 만든 것도 있고 베트남산도 있어요.

    그 화상 입으신 분 베트남산이 아니였는지 궁금하네요.

  • 6. ...
    '18.10.26 3:29 PM (203.236.xxx.3)

    유담포로 검색 해보세요

    금속제품이라 터질일 없구요, 요즘 플라스틱으로 된것도 나와요

  • 7. ..
    '18.10.26 3:32 PM (182.226.xxx.152)

    공기를 잘빼는게 중요하죠..

  • 8. 파쉬
    '18.10.26 3:37 PM (61.32.xxx.230)

    파쉬꺼 몇년째 쓰고 있는데 보면 깔아뭉개도 터지지 않더라구요..
    위 댓글에 터졌다는 분은 마개를 잘 닫지 않은거 아닌지.....

  • 9. 원글이
    '18.10.26 3:43 PM (211.109.xxx.170)

    갑자기 무섭 ....ㅜ.ㅜ
    오늘 사려고 했는데 머리 아퍼요. 흠

  • 10. 파쉬
    '18.10.26 3:50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식구마다 있어요.
    20년 된것도 멀쩡한데...
    저는 온수매트나 전기 위에서 자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코도 막혀서 못 쓰고 파쉬가 딱 좋아요.
    첨에 뜨거운 물 넣고는 그냥 이불 속에 몸 닿지않는곳에
    뒀다가 시간이 지나면 껴안고 배에도 올리고 허리아래도
    넣고 그래요.
    물주머니 없는 겨울은 생각도 못해요.

  • 11. 나는나
    '18.10.26 4:01 PM (39.118.xxx.220)

    파쉬거 물 양 지키고 공기 확실히 빼야 해요. 대충 쓰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 12. 파쉬
    '18.10.26 4:30 PM (86.13.xxx.10) - 삭제된댓글

    2년 썼는데 목 부분이 찢어져 침대 다 버렸어요.
    다른건 10년째ㅜ멀쩡한데

  • 13. ??
    '18.10.26 4:43 PM (180.224.xxx.155)

    전 충전식 온수찜질기 쓰는데 그게 더 좋은것같아요
    물 넣고 빼고가 귀찮았고 샐까봐 무서워서요
    3년 넘게 쓰다보니 충전이 약해져서 새로 샀는데 만오천원정도네요

  • 14. ...
    '18.10.26 5:07 PM (223.38.xxx.42)

    저도 물 끓여넣는거 귀찮아서 충전식 샀는데 너무 편하고 좋아요..근데 충전식은 절대로 물이 샐일이 없는지 그것도 살짝 걱정이네요

  • 15. 독일제 파쉬
    '18.10.26 5:14 PM (61.109.xxx.171)

    쓰고 있는데 너무 멀쩡해요.
    이야기가 나와서 사용햇수 따져보니 27년째네요 ^^
    겨울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입니다.

  • 16. ..
    '18.10.26 6:50 PM (39.119.xxx.128)

    터지는건 공기를 안뺐기 때문입니다..
    먼저 뜨거운 물 절반만 붓고 뚜껑 닫아
    이리저리 굴리면 주머니가 부풀어 올라요.
    뚜껑 열어서 주머니 배를 누르면 공기가 빠지면서
    안에 있던 물이 주머니 입구까지 차 오르죠.
    그 상태로 뚜껑을 꼭 닫으면 절대 안터집니다.
    입구가 샌다면 몰라도..

  • 17. ..
    '18.10.26 6:51 PM (39.119.xxx.128)

    많은 분들이 공기빼는거 잘 몰라요.

  • 18. 엥?
    '18.10.26 7:48 PM (92.40.xxx.38) - 삭제된댓글

    끓는 물 안 넣고 식히고 넣고 김도 빼고 공기도 빼서 납작하게 하죠.
    공기 빼는걸 왜 몰라요 10년이상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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