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성인 재방송 봤는데.. 8등신 대식가인가...?

dd 조회수 : 5,410
작성일 : 2011-09-20 14:29:21

키도 170넘고 몸무게도 55kg... 마른 여자인데.. 엄청 대식가인..

밥도 사발로 먹고, 부페 가서도 대 여섯 접시 가득 담아서 먹고, 스테이크 10인분, 통큰 버거 등등..

암튼.. 엄청 잘 먹더라구요..

근데도 빼빼 말랐음..

건강에 이상 없어서.. 앞으로도 글케 먹고 살거라는데..

궁금했던 건.. 머리 보니까 가르마 있는 곳이 남달리 휑한 게 탈모가 있는 것 같던데..

너무 과식하면 그런 부작용이 있나요?

영양 상태 좋으면 탈모 같은 거 안 올 거 같은데...

 

IP : 221.163.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생충
    '11.9.20 2:30 PM (59.6.xxx.65)

    검사는요??

  • 2. 아직도그걸믿어요
    '11.9.20 2:32 PM (65.49.xxx.77)

    화성인 짜고 치는 고스톱~
    모르셨어요?

  • 3. ..
    '11.9.20 2:35 PM (110.13.xxx.156)

    그방송 솔직히 믿음이 안가요

  • 4. 오오구이
    '11.9.20 3:15 PM (112.148.xxx.164)

    일본에 '오오구이'라고 많이 먹는 대회가 있어요.. 방송에서도 보여줄 정도로 인기(?)가 있는데 그 대회에 나온 사람들 보면 정말 많이 먹어요.. 그런데 살찐 사람이 없어요.. 다 빼빼 말랐죠..한 방송에서 병원에 데려가서 검사를 했는데 위는 보통 사람의 3,4배 정도 큰데, 그 사람들은 먹은게 소화가 안되고 그대로 변으로 나온데요.. 화장실 한번 갔다오면 땡인거죠.ㅎㅎ

  • 5. ㄴㅁ
    '11.9.20 3:48 PM (128.134.xxx.29)

    그 프로를 보진 못했지만 먹고 토하는 사람 아닐까요.

  • 6.
    '11.9.20 4:26 PM (58.227.xxx.121)

    그 프로에 나오는 출연자들 뻥이 많다고 하던데요~
    전 안믿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126 옛날에 경희간호전문대학이라고 있지 않았나요? 4 궁금함 2011/09/22 6,172
20125 말고기 요리 2 영심이 2011/09/22 3,779
20124 프랭클린 플래너 ceo 쓰시는 분~~ 1 플래너 2011/09/22 4,788
20123 아이들옷 장터 거래할때 조금만 마음을 넓게 하면좋으련만.. 3 찜찜 2011/09/22 4,657
20122 안상수 전 대표, 박태규와 수차례 만났다 세우실 2011/09/22 3,566
20121 나쁜놈은 벌 받습니다. 반드시... 31 벌받아 2011/09/22 11,689
20120 가정용 진공포장기 쓰시는분들 어떠세요? 4 사고싶어요 2011/09/22 5,793
20119 짝 출연 - 최익성씨 인터뷰 추억만이 2011/09/22 5,316
20118 엄마가 줬던 상처가 자꾸 생각날때...누구에게 이야기하고 풀어야.. 10 마음과마음 2011/09/22 6,163
20117 송파구 오금동 살기 어떤가요? 7 이사고려 2011/09/22 8,025
20116 고민..국악 전공 시켜보신 분? 4 minera.. 2011/09/22 5,175
20115 개인정보 털린게 후유증이 심하네요 2 .... 2011/09/22 4,725
20114 요즘 스마트폰 공짜로 해주나요? 5 ^^ 2011/09/22 4,531
20113 보리요, 늘보리가 통보리 인가요? 압맥은?? 1 보리 2011/09/22 7,890
20112 가짜가 있나요? 키엘수분크림.. 2011/09/22 3,644
20111 남자 옷 큰 사이즈 쇼핑 1 라임 2011/09/22 3,680
20110 근시완화 안경렌즈 어떤가요? 1 ..... 2011/09/22 4,795
20109 초록마을도 방사능 검사하나요? 4 아싸라비아 2011/09/22 5,019
20108 정리정돈 끝내주는 딸.. 6 딸내미 2011/09/22 7,429
20107 인천시내 노숙자가 사실은 50억 대 재력가였답니다. [와! 충격.. 오래살고 볼.. 2011/09/22 5,261
20106 이혼을 했는데,, 2 . 2011/09/22 5,365
20105 엄마와 함께 늦은 휴가를 가려고 하는데 부산을 갈까 아니면 서울.. 2 서울살아요... 2011/09/22 4,187
20104 무엇인가요?.... 1 친구란 2011/09/22 3,799
20103 세계적 유물 훼손, 알고보니 '친구 놀리려 한 낙서' 2 세우실 2011/09/22 4,437
20102 확실치 않은 내용으로 사람 잡아놓고 글 삭제 안했으면 좋겠어요... ** 2011/09/22 4,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