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패트병에 보관한 2년 된 잡곡ㅜㅜ

살림하수 조회수 : 4,637
작성일 : 2018-10-26 11:20:07
건강생각해서 이것저것 잡곡은 사놓고 막상 맛이 없어서 ㅜㅡ
잘 안먹다보니 식구도 적고..묵은 잡곡패트병이 여러개네요
찹쌀 팥 흑미 약콩 수수 등..
육안으로 보니 벌레는 안 생겼는데
버리기도 글코..
묵은 잡곡 먹어도 돼죠?
IP : 222.235.xxx.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잡곡
    '18.10.26 11:21 AM (121.176.xxx.92)

    2년 이나 안 먹은 잡곡을 이제 먹겠다니
    그냥 다 버려요
    곰팡이도 안 피고 이상 없다면 이상 한 거죠
    대체 농약을 얼마나 쳤길래

  • 2. 물론이죠
    '18.10.26 11:22 AM (110.47.xxx.227)

    기름에 튀긴 거라면 썩거나 곰팡이가 아니라도 산패의 위험 때문에 오래된 것을 못먹지만 곡식은 산패 되는 게 아니잖아요.
    썩거나 곰팡이 핀 게 아니라면 상관없습니다.

  • 3. ,.
    '18.10.26 11:23 AM (211.178.xxx.54) - 삭제된댓글

    페트병에 밀봉되어있는 잡곡은 괜찮아요.
    괜찮아요

  • 4. 승승
    '18.10.26 11:24 AM (125.140.xxx.192)

    드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드시는 게
    젤 안전하고 빠른 소비가 가능할 거 같네요.

  • 5. ,.
    '18.10.26 11:24 AM (211.178.xxx.54)

    페트병에 밀봉되어있는 잡곡은 괜찮아요.
    저도 먹어요. 씽크대상부장에 보관되어있는데 저희도 잡곡을자주 먹는게 아니라 생각나면 섞어먹는정도.
    2년도 넘었을듯.....
    아무렇지않게 보관기한 생각 전혀 하지않고 그냥 먹고있어요.ㅡ.ㅡ

  • 6. 잡곡
    '18.10.26 11:26 AM (121.176.xxx.92)

    정 아깝거들랑
    방앗간에 가지고 가셔서 미숫가루 선식 만들어
    얼른 드세요

  • 7. ㅇㅇ
    '18.10.26 11:32 AM (220.93.xxx.67)

    충분히 불려서 냉동실에 두고 밥해먹을때마다 많이 넣어서 밥해먹어요.
    건강에 좋다 생각하시고 그렇게 없애세요.

  • 8. ...
    '18.10.26 12:41 PM (1.237.xxx.105)

    잘 말린 잡곡들 페트병에 담아 놓은건 벌레도 곰팡이도 안생기고 먹어도 괜찮던데요?
    저도 처음에는 몰라서 버렸어요.

  • 9. 아이린
    '18.10.26 1:07 PM (175.223.xxx.254)

    집 근처 공원 있으면 공원 비탈에 한줌씩 나가실때 뿌려주세여. 겨울철 새들 먹이로요

  • 10.
    '18.10.26 1:16 PM (180.66.xxx.250) - 삭제된댓글

    여름 더위에 환경호르몬 잡곡에 베였을듯

  • 11. 나옹
    '18.10.26 1:39 PM (223.38.xxx.227)

    곡식은 2년정도 괜찮습니다. 라면이나 시리얼같이 기름에 튀긴것도 아니잖아요.

  • 12. ...
    '18.10.26 10:03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밥에 조금씩 섞어서 드세요.
    매일 먹을 버릇하면 금방 다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0110 서인국... 저 어떡하나요 63 이제와 이럴.. 2018/11/10 21,861
870109 사투리 들으면 어디 사람인지 다 아시나요? 4 사투리 2018/11/10 1,602
870108 건강검진 안받는 분들은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5 건강 2018/11/10 3,180
870107 . . . 17 이밤에 2018/11/10 4,262
870106 회사 10년 다니고 그만두면 퇴직금 얼마나 받나요? 3 ... 2018/11/10 3,372
870105 맞벌이 20년 가사 자동화 4 ... 2018/11/10 2,851
870104 연예인 사진으로 캐리커처 그리는거 도용인가요? ㅇㅇ 2018/11/10 836
870103 여행 동반자는 정말 신중하게 32 에혀 2018/11/10 18,976
870102 남편과의 대화... 너무 피곤하고 지쳐요. ㅠㅠ 79 2018/11/10 24,433
870101 칠살 편관 대운에 차라리 공부하는 건 어떤지요? 3 여쭤요 2018/11/10 4,326
870100 남자들이 여자 외모칭찬하는 본심 6 아몬드 2018/11/10 8,832
870099 문프의 차기 의중을 보면... 18 심중에 콕 2018/11/10 3,761
870098 비만인들. 땀많은 이유를 아시나요? 6 땀이 2018/11/10 3,498
870097 국민 건강검진 대장암 검진 해 보셨나요? 3 스어베0 2018/11/10 2,688
870096 남편핸드폰 여자사진 어떤 의미일까요? 17 ㅇㅇ 2018/11/10 6,442
870095 음식 맛없는 지역 가정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9 ... 2018/11/10 4,080
870094 gs 수퍼마켓도 마감세일 같은거 하나요.??? 4 ... 2018/11/10 2,975
870093 미드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ㅠㅠ 14 해피해피 2018/11/10 6,041
870092 지금 제3의 매력 보시는 분들.. 4 베베 2018/11/10 2,383
870091 육아 후 혼맥중이에요 6 .. 2018/11/10 1,937
870090 나혼산 헨리 넘 좋네요 59 ... 2018/11/10 17,271
870089 연예인들은 전부 라식 라섹 한건가요? 4 안경 2018/11/10 4,235
870088 초등6학년 영어, 튼튼, 윤선생, 구몬 중 뭐할까요? 32 선택 2018/11/09 8,153
870087 양진호, 대통령 된다는 관상가 믿고 정치권에 줄 댔다 28 타고난 2018/11/09 7,506
870086 같이 일하는 남자분께 호감섞인 외모칭찬...하지 말까요?? 23 순진 2018/11/09 6,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