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이판을 그렇게 많이 가나요? 1700명이 못나오고 있다는데

.. 조회수 : 6,088
작성일 : 2018-10-26 11:12:08
70명도 아니고 700명도 아니고 1700명...
그렇게 많이 여행을 가는 곳인지 몰랐네요..
이달말까지 비행기 못뜬다는데 태풍올거라 예고가 있었을텐데...

IP : 211.172.xxx.15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6 11:13 AM (125.137.xxx.227)

    아이들 있는 집이 많이 가는 곳.....
    다들 고생 엄청나게 하겠네요.
    호텔값도 몇배 뛰었다 하던데...

  • 2. ..
    '18.10.26 11:14 AM (110.9.xxx.112)

    신혼 여행으로도 많이 가지 않나요??
    보통 해외여행가면 몇주일전부터 그 지역 날씨 검색해보고 그러는데
    태풍 온다는거 미리 안 접하고 갔을라나요??

  • 3. 기상
    '18.10.26 11:16 AM (121.176.xxx.92)

    태풍온다 했구만
    성수기도 아니고 지금 싯점에
    그냥 묶여 있으라 하세요
    태풍 온다는 데 기어코 지리산 야행 하는 사람들이나
    태풍 온다는 데 기어코 방파제 바다낚시 가는 사람들이나
    목숨이 몇 개 되는 지 아는 건 지
    돈 많은 가 본 데
    하룻밤에 백만원 씩 내고 있어야죠

  • 4. ...
    '18.10.26 11:18 AM (112.220.xxx.102)

    재난지역으로 정하고 지원금 보내달라네요 ㅡ,.ㅡ

  • 5. 미친
    '18.10.26 11:21 AM (223.62.xxx.222) - 삭제된댓글

    별걸 다 바라네요.
    무슨 독립운동 하러 갔나??

  • 6. 근데
    '18.10.26 11:26 AM (125.143.xxx.15)

    자꾸 태풍오는 거 알고 왜 갔냐하는데...태풍오는 거 알아도 결항되지 않은 이상 이미 지불한 비행기 호텔 등 다 취소하고 어렵게 낸 휴가 철회하고 하기가 쉽지 않았을 거에요. 지금 여행 가는 사람들 아마 대부분 사이판이면 어린아이 있는 집들 많을텐데 여름에 휴가 못나고 더 춥기전 마지막이다 이러고 갔을텐데 걱정은 못해줄망정 너무 야박하게들만 말하는 거 같아 좀 그러네요.

  • 7. ㅎㅎ
    '18.10.26 11:28 AM (223.62.xxx.212) - 삭제된댓글

    그래도 진짜 뭔 독립운동 간것도 아니고
    재난 지역에 지원금은 완전 웃기네요

  • 8. ...
    '18.10.26 11:30 AM (112.220.xxx.102)

    가만히나 있던가요
    청원은 왜 올려요???
    나랏일땜에 간줄?
    잘해주니 호구로 아는건지....

  • 9. 야박?
    '18.10.26 11:31 AM (223.62.xxx.222) - 삭제된댓글

    걱정하고 있는데 돈까지 내놓으라니 기막힌거죠!
    여름에 국내여행도 못가본 집도 넘쳐나게 많아요. 자기들 선택으로 놀!러! 간 것까지 나라 세금으로 충당해줘야 한다는 발상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한마디로 거지근성이죠.

  • 10. ...
    '18.10.26 11:33 A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잘해주니 호구로 아는건지..2222222
    뻑하면 청원이네.

  • 11. ....
    '18.10.26 11:35 A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진짜 얼척이 없네요.
    독립운동 하신 분들도
    독립자금 대 달라는 소리 쉽게 못했을텐데
    청와대 청원이 지들 놀이터인줄 아나.

  • 12. 지원금은
    '18.10.26 11:35 AM (116.126.xxx.216)

    지원금은 좀 아닌것 같구요
    그런거 청원하면 욕만 더 먹죠
    하지만

    자꾸 태풍오는 거 알고 왜 갔냐하는데...태풍오는 거 알아도 결항되지 않은 이상 이미 지불한 비행기 호텔 등 다 취소하고 어렵게 낸 휴가 철회하고 하기가 쉽지 않았을 거에요222222

    태풍이 어느정도인지 짐작하기 쉽지 않죠

  • 13. ....
    '18.10.26 11:45 AM (14.39.xxx.18) - 삭제된댓글

    태풍 좀 온다고 휴교령에 오바니 뭐니 난리치는게 국민들 성향인데 태풍오는 휴양지 쯤이야 비행기만 뜨면 된다 이거죠. 안전불감증의 폐해라고 봅니다. 지진이나 예측이 전혀 불가능했던 자연 재해면 모를까 태풍은 어느 정도 예보가 되는 지라 오든가 말던가 입니다. 그런거 다 감수하고 가는거 아닌가요?

  • 14. ㅇㅇㅇ
    '18.10.26 11:45 AM (175.223.xxx.13) - 삭제된댓글

    청원하라고 하세요
    몇명이나 서명하는지 보게요

  • 15. ...
    '18.10.26 11:46 AM (14.39.xxx.18)

    태풍 좀 온다고 휴교령한거 가지고 오바니 뭐니 난리치는게 국민들 성향인데 태풍오는 휴양지 쯤이야 비행기만 뜨면 된다 이거죠. 안전불감증의 폐해라고 봅니다. 지진이나 예측이 전혀 불가능했던 자연 재해면 모를까 태풍은 어느 정도 예보가 되는 지라 오든가 말던가 입니다. 그런거 다 감수하고 가는거 아닌가요?

  • 16. ///
    '18.10.26 11:47 AM (218.239.xxx.185)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비난하는건 태풍오는거 알면서 왜 갔냐가 아니라
    그럼에도 갔음에도 지원금 타령, 청원운운하는 것 때문이죠
    뭐 저리 당당하죠?

  • 17. ㅇㅇ
    '18.10.26 11:48 AM (119.149.xxx.70)

    지원금이라니 봉사하러갔나 놀러간사람들이

  • 18. ....
    '18.10.26 11:48 AM (218.239.xxx.185)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비난하는건 태풍오는거 알면서 왜 갔냐가 아니라
    그럼에도 갔으면 자기 살길 먼저 자기들이 알아보든가. 배타고 괌으로 가서 비행기 잡든가 해야지
    지원금 타령, 청원운운하는 것 때문이죠
    뭐 저리 당당하죠?

  • 19. wisdom한
    '18.10.26 12:43 PM (117.111.xxx.163)

    걱정은 되지만 그 곳에서의 경비는 어떤 상황이든 자기돈 내야지.

  • 20. ㅇㅇ
    '18.10.26 1:21 PM (115.164.xxx.27)

    자기돈들여 호텔들어갈 거 아니면 공항에서 노숙 해야지 어쩌겠어요.
    맨날 경제가 무너져 내릴것처럼 난리치는 분들 며칠사이 사이판 관광객 숫자를 보면
    헛소리같네요.

  • 21. ..
    '18.10.26 1:2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호텔비 재난 수준으로 뛰었다고 돈 보태달라는거같던데..
    그나마 공감 하나도 못받아 다행.

  • 22. ....
    '18.10.26 1:31 PM (110.13.xxx.141)

    나라위해 일하러 간거면 당연히 지원이 있을터
    놀러간거에 왜 세금을????

  • 23. ㅇㅇ
    '18.10.26 2:29 PM (175.193.xxx.88)

    저가항공 노선이 생겨 사이판을 전과 달리 많이간다고 하네요..
    결과가 어찌됐든 자기네들이 결정하고 간 여행이고..호텔비 하룻밤에 100만원씩 내려니 속쓰리겠지만 어쩌겠나요..어느분 말씀처럼 배타고 다른나라라도 가서 귀국하든지 해야지..공항은 폐쇄라 나라서 국적기를 보낼수도 없고..안타깝지만 지원금 보내주라는건 말도 안되죠

  • 24. 사이판
    '18.10.26 3:53 PM (180.69.xxx.161)

    해외여행이 나라 팔아먹는 것도 아니고 일반 국민이 할 수 있는 일이죠. 나라에서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해요.
    호텔비용을 다 내주는건 말도 안되지만 놀려고 갔는데 왜 세금을 쓰냐는 말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8122 사랑에 관한 완벽한 표정??혹은 감성 연기??..ㅎㅎㅎ 10 tree1 2018/10/28 2,135
868121 애교만점! 한국 고양이가 최고야 1 입양해요 2018/10/28 2,234
868120 서울에서 분위기 제일 좋은 도서관이 어딘가요? 39 2018/10/28 8,707
868119 살면서 제일 약오를 때가 언제세요? 1 2018/10/28 1,370
868118 노인 두분 사시는데 3키로 아가사랑세탁기 어떨까요? 18 ... 2018/10/28 6,830
868117 오늘 내일 서울가는데 겉옷? 뭐입나요? 8 ㄱㄱㄱ 2018/10/28 2,828
868116 한국 남자 여자 또 죽이고.진짜 이상한 거 아니에요? 46 이쯤되면 2018/10/28 7,993
868115 에어프라이어 9 에어 2018/10/28 2,592
868114 고3 직전 쌍꺼풀 수술 8 고2맘 2018/10/28 2,403
868113 밝은 인상이세요? 어두운 인상이세요? 6 인상 2018/10/28 4,030
868112 저희집 중2 아직도 반팔입고다녀요ㅠ 9 ㅡㅡ 2018/10/28 2,711
868111 머리는 좋은데 끈기없는 자녀들 어느 대학 들어갔나요? 12 2018/10/28 6,002
868110 설움 23 2018/10/28 7,392
868109 30대 후반인데 눈밑꺼짐과 팔자주름으로 얼굴이 괴기스러워요ㅜㅜ 4 ㅇㅇ 2018/10/28 5,096
868108 다른 아파트 입주민 카페도 그런가요? 8 aa 2018/10/28 4,636
868107 La유니버셜 스튜디오 7세 아이와 갈만한가요? 10 .. 2018/10/28 2,182
868106 과민성대장증후군 낫는법 있나요? 6 에구구 2018/10/28 3,040
868105 자기계발 세미나가 신앙같은건가요? 5 디디 2018/10/28 1,555
868104 일 안하는 사람도 불면증때문에 많이 힘들까요? 6 L 2018/10/28 2,473
868103 현대 사회에서의 한글의 장점 15 한글 2018/10/28 4,636
868102 오날 마사지 처음갔는데 7 ㅎㅎㅎㅎ 2018/10/28 4,775
868101 3일 후 이탈리아 가는데 막막하네요, 도와주세요 47 로로마 2018/10/28 6,638
868100 대통령 부인이 나대는 세상 69 양산떡 2018/10/28 12,793
868099 홍상수 감독 {그날 이후} 본인 이야기구만요..ㅎㅎ (스포많음).. 3 .. 2018/10/28 4,674
868098 이름을 알 수 없는 82님께 7 고맙습니다... 2018/10/28 2,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