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운한 게 많은 사람은

충전 조회수 : 5,975
작성일 : 2018-10-26 11:04:53
이유가 뭘까요
속이 좁은가요
상처가 많아서요
공주라서요
늙어서요
기대가 있어서요?
마음이 약해서
멘탈이 유리
누구나 어느 정도는 다들 느낀다?
그래서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부대끼고 보니 아무래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늘상 서운함 가지죠
IP : 175.223.xxx.1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26 11:06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자존감 부족...

  • 2.
    '18.10.26 11:07 AM (220.116.xxx.120)

    한가해서 그래요.
    몸이 한가하거나 생각이 한가하거나.
    자기 삶-일을 잘 가꾸는데에만 몰입하는 사람들은 그런 거 없어요.
    남-외부에 시선을 두고 사는 사람들이 주로 그래요.

  • 3. ㅌㅌ
    '18.10.26 11:07 AM (42.82.xxx.142)

    이기적이라 그래요
    상대방도 생각해줘야 되는데 본인감정만 생각하니
    늘 상대방에게 기대치만큼 못받아서 서운하죠

  • 4. ㅇㅇ
    '18.10.26 11:08 AM (59.15.xxx.98)

    적당한 서운함은 누구에게나 있어요.
    표현을 어찌하느냐의 차이.
    주구장창 징징대는 사람이 문제.

  • 5. ㅇㅇㅇ
    '18.10.26 11:10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시간많고 예민하고 자기중심적이고
    감성적이라서요
    바쁘고 약간 무딘 성격은 뭐가 서운한건지도
    몰라요

  • 6. ㅇㅇㅇㅇ
    '18.10.26 11:10 AM (211.196.xxx.207)

    그런 인간이 '이기적' 이거 하나만 갖고 있진 않죠.
    이기적이고, 공주고, 유리멘탈, 자존감 부족 등
    그 모든 걸 다 갖고 있는 함량미달
    모양만 어른이고 모양만 인간인 생물체죠.

  • 7. ...
    '18.10.26 11:17 AM (222.236.xxx.17)

    윗님말씀처럼 한가한거 맞는것 같아요.. 진짜 바빠죽겠을때는 서운하고 말고도 아무생각 안들더라구요.. 한가할때 이런저런 생각하면 잡생각도 많이 들고 그렇더라구요..그래서 잡생각 많이 들고 할떄는 진짜 운동이라도 빡세게 하는편이예요..그런 감정 안들게..

  • 8. 이기적이고
    '18.10.26 11:31 AM (221.141.xxx.186)

    이기적이어서
    세상이 자기중심으로만 돌아서 그래요
    속좁음도 한몫해서
    역지사지가 절대 안될거구요

  • 9. 계산을 해서
    '18.10.26 11:40 AM (125.177.xxx.106)

    본인이 한 거에 비해 돌아오는게 적으니까
    아마 서운함을 느끼는 거겠죠.
    원래 열심히 산 사람이 더 억울함을 느낀다잖아요.

  • 10. 저도
    '18.10.26 11:49 AM (121.129.xxx.166)

    속좁고 철없고 상처잘받고 자기중심적 한가한 사람에 한표요.

    하물며 단톡방에 자기가 한말에 바로 바로 답글 안달리고
    호응이 적은 것도 섭섭하다 함.
    친구들 모두 자기 일에 바빠서 톡을 자주 못보는 상황인데도 말이죠.

    모두 자기를 신경써야 한다 생각하는 건지...

  • 11. dd
    '18.10.26 12:07 PM (116.121.xxx.18)

    한가해서 그래요.
    몸이 한가하거나 생각이 한가하거나.
    자기 삶-일을 잘 가꾸는데에만 몰입하는 사람들은 그런 거 없어요.
    남-외부에 시선을 두고 사는 사람들이 주로 그래요.
    2222222222222

  • 12.
    '18.10.26 12:23 PM (223.33.xxx.229) - 삭제된댓글

    자기중심 자기연민 피해의식
    이런 게 심한 사람 특징이
    뻑하면 서운하대서 그냥 멀리하고 살아요
    잘해주고 맞춰주면 끝이 없고
    또 어이없는 게 자기가 잘나서 그럴만해서 맞춰주는 거라고 어깨에 힘까지 준다니까요

  • 13. wisdom한
    '18.10.26 12:47 PM (117.111.xxx.163)

    거지 근성요.
    바라는 건 물건 아닌 정서를 어이없게 기대치 높게 바라는 것은 딱 거지근성
    유아적이다 말하기 싫어요. 그냥 거지근성.
    시가가 며느리에게 해 준 거 없이 바라기만 ..딱 거지근성

  • 14. MandY
    '18.10.26 1:03 PM (218.155.xxx.209)

    요새 저희큰애가 저에게 서운하다는말 자주하는데 제가 자식을 잘못키웠나 싶네요 아침에 제가 애한테 한 말들이 댓글에 주르륵 나오니 정말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철들라고 한말들 아프겠네요 우리딸

  • 15. ..
    '18.10.26 1:30 PM (218.54.xxx.18)

    무슨 일 인지에 따라 다르죠

  • 16. 바라는게
    '18.10.26 2:39 PM (1.254.xxx.155)

    많았다는 증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9863 노래빠에서 여자앉혀놓고 노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시나요? 10 .. 2018/11/02 2,241
869862 혹시 얼갈이된장국에 6 창의 2018/11/02 1,339
869861 체리색이 그렇게 용서받지 못할 색상인가요? 41 인테리어 2018/11/02 7,703
869860 혜경궁 김씨 사건, 트윗 어땠길래..전·현직 대통령·이재명 친형.. 6 정리잘함 2018/11/02 1,819
869859 경기도 조회 썰렁.이재명 헬렐레하면 되겠나 느슨해지고 있다 15 읍읍아 감옥.. 2018/11/02 1,486
869858 엉치 통증 8 급 도움 요.. 2018/11/02 2,337
869857 머리 하루에 한번씩 ,아니면 이틀에 한번씩, 24 창밖의 나무.. 2018/11/02 5,538
869856 28개월 남아.ㅋㅋㅋ 15 멋진엄마 2018/11/02 2,864
869855 대체 고등학교서는 뭘 가르치는건가요? 18 교육 2018/11/02 4,529
869854 예쁘게 꾸미는법 10 ㅇㄹ 2018/11/02 4,769
869853 플레이텍스 탐폰 쓰시는 분 계세요? 6 ㅇㅇ 2018/11/02 1,796
869852 남자친구가 말한 몇가지들... 결혼하면 엄청 보수적일까요? 16 화아 2018/11/02 7,236
869851 가지를 간식으로 먹는 법 있을까요? 15 다이어트 2018/11/02 2,219
869850 대학 컴공이나 소프트웨어 전공하려면 22 .... 2018/11/02 2,365
869849 영화 한편을 보려고 하는데요 ........ 2018/11/02 450
869848 나의 인생영화는? 57 오늘 2018/11/02 5,262
869847 사교육을 안하고 좋은 대학 가라고 하는건 독학하라는 소리죠 18 ㅇㅇㅇ 2018/11/02 3,395
869846 [단독]양진호, 유리방서 집단폭행 후 맷값 5만원권 수십장 14 ........ 2018/11/02 4,880
869845 집값 확실히 팍팍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71 2018/11/02 18,416
869844 출산후 칙칙하고 쳐진 피부 회복방법 있을까요? ㅎㅎ 2018/11/02 487
869843 전세대출은 집근처 은행지점에서 받아야하나요?? 5 ... 2018/11/02 4,509
869842 나도엄마야 정경순씨 목걸이 1 알고싶다 2018/11/02 1,173
869841 강남하이퍼 정시컨설팅 받아보신분 있나요? 6 정시요. 2018/11/02 2,085
869840 조용한 사무실에서 손톱깎아요 7 ㅠㅠ 2018/11/02 1,515
869839 글좀 찾아주세요 ... 2018/11/02 411